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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금융, 코리아세븐 ATM VAN 및 유통물류사업 자산 양수

한국전자금융㈜, 세븐일레븐 편의점 내 8천여대의 CD/ATM 기기 및 560여대의 자동정산기 양수… 국내 금융 인프라 거점 확대

사진: (왼쪽부터) 코리아세븐 대표이사 김홍철, 한국전자금융 대표이사 이현석




국내 최고의 지능형 무인솔루션기업 한국전자금융㈜이 ㈜코리아세븐의 ATM VAN 및 유통물류 사업의 자산을 양수한다고 26일 발표했다.

한국전자금융㈜은 이번 자산양수도 계약을 통해 세븐일레븐 매장 내 8천 여대 이상의 CD/ATM을 직접 운영하게 되며, 기존 운영 중이던 1만 8천여대의 CD/ATM을 포함하면 총 2만 6천여대의 CD/ATM 운영 Site를 확보하게 되었다.



회사 관계자는 “본 자산양수도 거래를 통해 금융 자동화 서비스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ATM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고, 디지털 금융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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