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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성장의 결정적 전환점, 서강대학교 IPO사관학교 9기 모집

서강대학교 IPO사관학교 수료식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의 대표 프로그램인 IPO사관학교 9기가 오는 4월 16일 개강하여 7월 30일 수료하는 17주간의 집중 교육 과정으로 진행된다고 19일 밝혔다.

본 과정은 IPO(기업공개)를 목표로 하는 기업 경영진과 전문가들에게 전략적 통찰과 실무 역량을 제공하는 최고 수준의 기업 교육 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IPO는 단순한 자금 조달 수단을 넘어,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핵심 경영 전략이다.

서강대학교 IPO사관학교는 차별화된 실무 중심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결합하여, 기업이 성공적인 상장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본 과정은 단기 mini MBA 형태의 집중 교육으로 운영되며, IPO 준비에 필수적인 전략, 네트워킹, 실무적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IPO(Initial Public Offering, 기업공개)는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며, 여러 주요 이점을 제공한다. ▲대규모 자금 조달: 공모를 통해 성장 자금을 확보하고, 신사업 확장 및 연구개발 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 ▲기업 브랜드 가치 상승: 상장 기업으로서의 공신력을 확보하여, 고객과 투자자들의 신뢰를 높인다. ▲우수 인재 확보: 기업의 공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증명함으로써, 인재 유치와 내부 인력의 동기 부여를 강화한다. ▲시장 경쟁력 강화: 지속적인 기업 가치 평가를 통해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진다.

서강대학교 IPO사관학교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실무 교육을 제공한다.



본 과정을 담당하는 천형성 교수는“IPO를 위한 기업 진단 서비스 제공, 교육생 전원에게 기업 진단을 수행하여, IPO 준비 수준을 점검하고 최적의 상장 전략을 수립, IPO 달성까지 지속적인 자문 서비스 제공, 기업이 IPO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성공적인 상장까지 전문가들의 지속적인 자문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서강대학교 IPO사관학교는 강력한 네트워킹 및 필수 기관·전문가 연결, 상장 과정에서 필수적인 금융기관, 법무법인, 회계법인, 투자자 네트워크를 제공하여 IPO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실무 사례 중심의 강의 “증권시장은 살아 있는 생물이다.” 실전 사례와 최신 시장 흐름을 반영한 교육을 통해 현장감 있는 학습을 제공한다.

현직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으로 IPO 실무 전문가 및 업계 주요 기관 임원진이 직접 강의하며, 기업들이 IPO 과정에서 흔히 겪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례 분석을 제공한다.

서강대학교 IPO사관학교 9기는 ▲IPO를 목표로 하거나 준비 중인 기업 및 스타트업, ▲과거 IPO를 추진했으나 실패한 기업, ▲다양한 투자기관(VC, CVC, PE, AVC 등)의 임직원 및 투자자,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변리사, 경영 컨설턴트 등 IPO 관련 전문 직군, ▲IPO 전문가로 취업을 준비하는 전문 인력과 같은 대상들에게 적합한 과정이다: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IPO사관학교 9기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서강대학교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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