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해 RE100 이행 전략 수립과 인버터 유통 사업 강화를 추진한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컨소시엄 구성 및 관련 기술개발, 설비구축에 협력할 예정이다.
CTR에너지는 2017년에 설립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다. 2023년 11월, 글로벌 자동차 부품기업 CTR그룹의 계열사로 편입한 후 ‘Green energy with safe tomorrow’ 라는 새로운 비전 아래 모두가 안전한 미래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종합솔루션을 바탕으로 빠르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약 26MW 규모의 자사 발전소도 운영 중이다.
이노일렉트릭㈜는 2020년에 설립된 태양광 인버터 전문기업이다. 2024년 60kW/125kW 스트링 인버터를 개발하는 등 꾸준한 기술혁신과 신기술 개발에 투자하며 재생가능한 분산형 디지털 에너지 공급의 선두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또한, 자동차 내장재, 머플러부품 제조사인 삼우그룹의 계열사로 꾸준히 신제품을 개발 중에 있다.
CTR에너지 관계자는 “이노일렉트릭과의 전략적 파트너쉽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RE100 이행과 ESG 경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