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상승, 환율, 자재수급 난항 등의 이유로 건설사 공사비가 높아짐에 따라 신규분양가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6월 민간아파트에도 ‘제로에너지건축물’ 5등급 인증이 의무화되면서 추후 분양가는 더 오를 전망이다. 이에 따라 합리적 분양가를 내세운 신규분양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14일 입주자모집공고를 게재한 ‘반월당역 반도유보라’는 인근 신규분양 단지 대비 합리적 분양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 단지는 오는 21일(금) 주택전시관을 오픈하고 24일(월) 특별공급, 25일(화) 1순위청약, 26일(수) 2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하며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반월당역 반도유보라’의 분양가는 84A타입이 최저 6억6,050만원에서 최고 6억9,550만원, 84B타입이 최저 6억3,950만원에서 최고 6억7,650만원으로 책정됐는데 후분양이라는 점, 그리고 발코니확장 무상과 다양한 무상제공품목을 고려할 때 6억 원대 분양가는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직전에 동대구권에 분양한 후분양 단지의 전용84㎡ 타입의 경우 평균분양가가 7억 원을 훌쩍 넘긴 바 있다.
‘반월당역 반도유보라’는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5층~지상28?29층 2개동 전용84㎡ 총 147세대로 조성된다.
대구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20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반월당역 반도유보라’는 말 그대로 출구역세권의 프리미엄을 누리며, 대구의 프리미엄대로 달구벌대로변에 위치하여 중앙대로, 신천대로를 이용해 어디로든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대구의 문화와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랜드마크 더현대 대구점 바로 앞에 위치하고 동아백화점 쇼핑점, 서문시장, 동성로상권 등 쇼핑시설들을 한 걸음에 누릴 수 있으며 대구동산병원, 경대병원, 근대문화거리, 금융시설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대구초, 대구제일중, 계성중, 성명여중, 경북대사대부설초중고 등 다양한 학교도 가까이에 있다.
한편 2024년 7월,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과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동성로 일대가 대구의 문화?관광 핵심지역으로 조성될 계획이라 ‘반월당역 반도유보라’의 미래가치도 높다.
‘반월당역 반도유보라’는 전 타입이 선호도 높은 전용 84㎡로 4베이-알파룸(일부제외) 등 공간활용도와 수납기능을 강화했으며 대구 최중심의 탁 트인 시티뷰를 자랑한다. 편리한 수납을 위한 세대창고(일부세대)가 제공되며 지상 4층 전체를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센터, GX룸, 가족도서관, 취미룸?AV룸 등 고품격 커뮤니티층으로 구성해 부대복리시설 이용 시에도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반도건설의 브랜드 상업시설 ‘파피에르’가 들어서 대규모 상업시설의 풍부한 생활편의시설들을 한 번에 누리는 원스톱라이프까지 선사한다.
한 분양관계자는 “향후 원자재가 인상,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의무화 등으로 인해 분양가가 더 오를 것으로 예상돼 지금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대구 도심에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로 꼽힌다.”라면서 “반월당역 반도유보라는 대구 최중심이라는 희소성에 환승역세권이라는 가치, 합리적인 분양조건의 3박자를 갖춰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반월당역 반도유보라’의 주택전시관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일원에 위치하며, 오픈 3일간 황금열쇠, 가전제품 등 다양한 경품이벤트를 실시하며, 청약당첨자에게는 코스트코 회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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