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오르는 아파트에 대한 합리적인 주거 대안이자,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매력적인 투자처로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의 건축물거래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오피스텔 거래량은 전년 대비 15.4% 증가한 6만6457건으로 집계되었다. 오피스텔 거래량의 증가 배경으로는 신축 아파트 공급 부족, 아파트 대비 낮은 가격대, 취득세 등의 세제 혜택, 안정적인 임대 수익 등이 꼽히고 있다. 특히 전세사기 여파로 월세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면서 수도권의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2018년 이후 6년 10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이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수도권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올해 1월 기준으로, 2021년 11월 이후 3년 2개월 동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 2월 한국은행이 연 2.75%로 기준금리 인하를 발표하면서 오피스텔 선호 경향이 더 뚜렷해지고 있다. 기준금리가 2%대로 낮아진 것은 지난 2022년 8월 이후 2년 6개월 만으로, 국내 주요은행들도 예적금 금리는 물론 대출금리 등을 잇따라 낮추면서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길을 돌리는 투자자들과 월세를 선호하는 임대인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추세에 매력적인 투자처이자 합리적인 주거대안으로 오피스텔이 각광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오피스텔은 교통편의성이 가장 중요한 상품이다.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고 역세권의 상품일 경우 투자가치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이런 배경으로 최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곳이 하남시의 감일지구이다. 감일지구는 위례신도시, 미사지구보다 서울 접근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3040 인구 유입 전국 1위'를 차지하며 평균 연령 41세의 젊은 도시인 하남시는 '경기도의 강남'이라고도 불리는데, 하남시의 핵심인 감일지구 안에서도 최고의 입지를 갖춘 '한양 더챔버 파크 로지아'가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양 더챔버 파크 로지아'는 감일지구에 지하 6층, 지상 10층 규모로 멀티 오피스 148실과 함께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상품으로, 감일지구 메인 중심가에 위치해 교통편의성이 뛰어나다는 분석이다.
주거시설은 감일지구 내에서 희소한 중소형 평면이 주를 이루는데, 분양시 공간 구성을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커스텀 옵션을 도입하고 일부 평면에서는 세대별 개별 테라스 공간이 제공되는 등 특화 설계가 돋보인다. 오피스 역시 수요에 맞춰 다양한 크기와 옵션선택이 가능하며, 필요에 따라 오피스 또는 주거공간, 쇼룸 등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입주민, 입주사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가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업무와 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 상업시설 또한 감일지구 메인 중심가 사거리 코너의 입지로 고객 유입이 활발할 것이란 분석이다.
감일지구를 대표할 주거복합시설인 해당 상품은 단지 옆으로 문화역사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천마공원 및 금암산과 인접하여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단샘초등학교와 신우초등학교, 감일고등학교 등의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추어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가이다.
차별화된 공간 구성과 도심 직주근접의 입지, 높은 문화생활 인프라, 고급 주거공간을 갖춘 '한양 더챔버 파크 로지아'가 투자와 입주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며 선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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