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럭스(대표 안종훈)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마르코스 초콜릿'이 일본 최대 잡화점인 ‘돈키호테’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마르코스 초콜릿’은 이탈리아 F&B 전문가 마르코의 초콜릿 레시피를 바탕으로 깊고 풍부한 맛의 프리미엄 초콜릿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대체 유지를 사용하지 않고 100% 카카오버터를 사용해 부드럽고 깔끔한 초콜릿 풍미를 자랑한다. HACCP 인증받은 자체 공장에서 철저한 품질 관리를 거쳐 신선한 초콜릿을 생산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커피빈 ▲신세계, 롯데, 김포공항 면세점 ▲카카오선물하기 등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 중이다.
최근 돈키호테의 주요 매장인 ▲신주쿠점 ▲이케부쿠로 동쪽 출구점에 입점해 일본 시장 진출의 중요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돈키호테에 입점한 제품은 마르코스 초콜릿의 대표 상품인 ‘초코보리건빵’이다. 초코보리건빵은 국내산 보리가루로 만든 고소한 풍미의 보리건빵에 리얼 초콜릿을 두툼하게 코팅해 만든 프리미엄 디저트다.
다크초코, 쿠앤크초코, 녹차초코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다크초코는 카카오 함량 55%의 리얼 다크초콜릿을 두툼하게 입혀 깊고 진한 초콜릿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쿠앤크초코는 리치한 화이트 초콜릿에 오레오를 듬뿍 넣어 달콤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극대화했다. 녹차초코는 제주산 유기농 녹차초콜릿을 입혀 쌉싸름한 녹차와 초콜릿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
초코보리건빵 3종은 제22회 서울카페쇼에서 혁신적인 신제품과 스테디셀러 인기제품을 전시하는 쇼케이스 특별관인 ‘체리스 초이스’에 선정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마르코스 초콜릿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이 고품질의 초콜릿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판로를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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