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생활·미래가치까지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갖춘 '에테르나인 용산'이 분양을 알렸다. 특히 단지는 한시적 주택수 제외 혜택까지 받을수 있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에테르나인 용산'은 효창공원앞역 도보 3분 거리의 초역세권으로 한강대로, 동작대교, 한강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을 통해 강남과 강북, 서울 내외로 이동이 용이하며,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및 신분당선(예정), GTX(예정) 용산역 등 쿼드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용산역 KTX를 이용해 전국 각지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차별화된 특화 설계도 눈여겨볼 만하다. 단지는 전 세대 투룸형 구조로 신혼부부 및 1, 2인 가구에 특화된 최적의 내부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존 오피스텔 대비 약 25cm 높은 천정고로 같은 면적대비 개방감, 공간감이 좋다. 또한 현관 스마트미러 시스템을 적용해 에어브러쉬, 에어샤워, 신발 소독과 방사선수치 측정까지 가능해 실내를 보다 청결하고 위생적인 공간으로 유지해 주며, 실시간 날씨 정보 등과 엘리베이터 호출, 가스와 전기 차단 등의 IoT 시스템을 제공한다. 주차 걱정을 덜어주기 위한 발렛파킹서비스, 입주자 전용 피트니스 센터와 빌트인 풀옵션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단지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용산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있어 재래시장, 전자상가, 아이파크몰, 이마트 등 다양한 쇼핑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의선 숲길공원 및 효창공원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해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으며, 이촌한강공원, 국립중앙공원, 노들섬 및 서울최대규모의 용산민족공원(예정)등 다양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인근에 남정초, 금양초, 선린중, 선린인터넷고등학교 등 초중고등학교가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용산 인근에는 다양한 개발사업이 진행될 예정으로 미래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용산역 뒤편 철도정비창 부지 49만5천㎡에 업무와 주거, 여가를 도보권에서 해결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수직 도시를 만드는 개발사업이다. 최대 용적률 1,700%의 100층 높이 랜드마크 빌딩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마스터플랜이 확정됐다. 이외에도 아시아 실리콘밸리, 현대차모빌리티 연구소, 캠프킴 용산, 용산철도 지하화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이 진척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에테르나인 용산’은 토지거래허가제 미적용 단지이며, 용산 처음이자 마지막 주택수 제외 물건으로 좋은 입지의 투룸을 소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실거주는 물론 투자자들의 문의도 많이 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에테르나인 용산'은 용산구 원효로2가 인근에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20층, 총 114세대로 구성되며, 2026년 준공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용산구 한강로2가 일원에 마련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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