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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아카데미, 스페인 무역ㆍ금융 전문가 그룹과 디지털 자산 투자교육 사업 협력 진행

4월 중 한중일 아사아권 투자교육 시장 진출 목표자산 투자 교육 플랫폼 리아 플랫폼 런칭 예정

사진 제공: 리아 아카데미 글로벌(LIA ACADEMY GLOBAL)




디지털 자산 투자 교육 전문그룹 리아 아카데미(대표 전민수)가 스페인 금융투자그룹 비비바(BBVA) 출신 알베르토 헤레로(Alberto Herrero) 고문 등 유럽 지역 투자교육 전문가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디지털 자산 투자교육 서비스 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리아 플랫폼’으로 명명한 이 교육 채널 웹사이트는 알베르토 고문이 해외 운영법인의 대표로 나서며, 전민수 대표는 2024년부터 제공한 투자교육 방법론과 콘텐츠 적용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 플랫폼 런칭은 디지털 자산 투자 교육, 투자 자문 분야에서 신뢰성과 확장성을 인정받은 전민수 대표, 동아시아권 자산 투자 시장에 2024년 6월에 체결한 교육 시스템 및 콘텐츠 활용에 관한 라이센싱 계약이 바탕이 됐다.

리아 플랫폼 운영을 위해 알베르토 고문은 지난 2월 사업 및 서비스 운영법인 리아 아카데미 글로벌(LIA ACADEMY GLOBAL)을 설립, 이 회사의 이사회 의장으로 나서 기존의 강의 교육 코칭 웹사이트를 멤버십 기반의 교육 콘텐츠, 성과 관리 시스템이 결합된 플랫폼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리아 플랫폼은 초보자부터 고급 숙련 학습자까지 자신의 트레이딩 경험과 지식 수준에 맞는 교육 패키지를 신청할 수 있으며 각각의 레벨에 맞춰 상세한 튜토리얼과 투자 시뮬레이션 기능까지 제공함으로써 회원 스스로 자기주도형 투자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뿐만 아니라 리아 플랫폼은 교육 학습자들의 투자 과정 속에서 전문가들이 교육 성과를 체크하고 투자 성과 향상을 위한 코칭, 사업화 모드로의 전환도 지원하기로 했다.

알베르토 고문은 “전민수 대표가 축적해 온 체계적인 투자교육 콘텐츠와 방법론은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매우 효과적인 학습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보다 많은 글로벌 회원들이 투자 성과만이 아니라 플랫폼이 지향하는 배움을 통한 협력(Leverage), 통찰(Insight), 열정(Aspiration) 등 3대 가치 실현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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