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전문 기업 ㈜에어큐브(대표 김유진)가 최근 개최된 eGISEC 2025(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전시회에 참가해 자사의 주요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에어큐브는 ▲유무선 통합인증 솔루션 ‘AirFRONT’, ▲SDN 네트워크 인증 솔루션 ‘ByFRONT’, ▲ICAM 기반 인증 솔루션 ‘V-FRONT’ 등 자사의 대표 보안 제품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해당 솔루션들은 기업들이 네트워크 보안과 사용자 인증, 자격관리 분야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강력한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rFRONT는 IP관리, 단말 관리, 비인가 단말 차단 등 다양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며, TTA GS인증 1등급 및 EAL4 CC인증을 획득해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도입되고 있다. ByFRONT는 Cisco, Arista, HP, Juniper 등 다양한 글로벌 벤더의 네트워크 환경과 호환되며, 강력한 접속 인증과 IP모빌리티, 통합 단말 관리를 지원한다. V-FRONT는 제로 트러스트 보안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ICAM 인증 솔루션으로, MFA, IAM, SSO, 그리고 FIDO, 패스키(Passkey), 생체 인증 등 다양한 보안 기술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에어큐브는 다수의 해외 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에어큐브의 기술력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향후 해외 진출 확대 가능성을 입증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 에어큐브 장윤주 부사장은 ‘제로 트러스트 보안 가이드라인 관점의 로그인(인증 강화) 방안 및 글로벌 트렌드’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장 부사장은 "제로 트러스트는 모든 산업에 걸쳐 핵심 보안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ICAM 기반 인증 아키텍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에어큐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에어큐브의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보안 솔루션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어큐브는 2002년 설립 이래 ▲유무선 네트워크 인증, ▲SDN 통합인증, ▲ICAM(Identity, Credential and Access Management), ▲추가 인증(MFA), ▲SSO, ▲IAM 등의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ID 관리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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