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거주 중이구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브랜드 아파트 나왔다고 와봤습니다. 유니트를 둘러보니까 생각보다 침실이나 주방 공간이 넓어 개방감이 좋고, 특히 유리난간 시공 등 우수한 상품성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또 초품아 입지라서 어린 자녀를 둔 저로서는 최고의 내 집 마련 요건을 갖춘 단지가 아닐까 싶네요” 부산 강서구 명지동 거주, J씨, 34세
지난 21일(금) 개관한 금호건설의 ‘에코델타시티 아테라’ 견본주택에 약 1만명 규모의 많은 인파가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어린 자녀와 함께 온 가족단위부터 젊은 신혼부부, 중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들이 견본주택을 찾았다.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소형 아파트가 희소한 에코델타시티에서 공급되다 보니, 분양 전부터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곳이다. 특히 이곳은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주택 사업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것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은 이유로 손꼽힌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분상제 적용을 통해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되는 만큼 분양가 상승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현 시국에서 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곳”이라며 “특히 아테라 브랜드만의 시공 노하우까지 더해진 이곳은 초품아 입지, 예델타시티의 미래가치 등 다양한 강점을 보유해 내방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금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특별공급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4/1(화) 1순위, 4/2(수)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지하 2층~지상 16층, 1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025가구로 조성된다. 부산 에코델타시티 내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 59㎡ 및 선호도 높은 전용 84㎡ 구성으로 공급에 나서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분양 1,025가구 중 특별공급 배정 가구는 714가구로 △기관추천 102가구 △다자녀 가구 102가구 △신혼부부 102가구 △생애최초 153가구 △노부모 부양 51가구 △신생아 204가구로 분류돼 있다.
지난해 청약 제도 개편으로 다자녀가구 기준 완화, 신혼부부·생애최초·신생아 배우자 이력 미적용, 신생아 특별공급 신설 등 다양한 항목이 개정 및 개선되면서 ‘에코델타시티 아테라’ 특별공급 청약에 다양한 수요자가 참여할 수 있다.
‘에코델타시티 아테라’의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사상구 괘법동 일원에 위치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