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건물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주)컨텍터스의 둥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2025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주)컨텍터스의 혁신적인 스마트 건물관리 시스템인 ‘둥지’가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는 대한민국의 미래산업을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집중 지원하는 국가 전략 창업 지원 사업이다. (주)컨텍터스는 스마트 빌딩 관리와 IoT 기술을 기반으로 효율적인 시설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서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주)컨텍터스는 최대 3년동안 6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기술 고도화 및 글로벌 투자 유치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주)컨텍터스는 ‘둥지’라는 스마트 건물관리 플랫폼을 통해 건물관리 데이터를 기록하고저장함과 동시에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 베트남을 포함한 해외시장으로의 진출을 계획하며, 글로벌 건물 관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컨텍터스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주)컨텍터스의 기술력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기회”라며 “스마트 건물관리 솔루션을 더욱 고도화하여 국내외 다양한 시장에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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