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만희(사진) 국회의원(경북 영천·청도)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로 임명됐다.
APEC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21개국이 경제 성장과 무역 협력을 위해 참여하는 국제기구다.
올해 경북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는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경제적 리더십을 발휘할 중요한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이 의원은 “APEC 회원국들과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기업과 농업, 산업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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