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이 운영하는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경북 지역 산불 진화에 헌신한 소방·산림청 공무원들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무료 식사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감사 이벤트는 지난 29일부터 오는 6일까지 진행되며, 소방·산림청 공무원증을 제시하는 공무원들은 명륜진사갈비 경북도청점, 경북의성점, 경북흥해점, 경북영덕점, 경북울진점, 영주가흥점, 안동옥동점, 안동정하점, 포항두호점, 포항죽도점, 포항양덕점, 진주신안점, 진주주약점, 진주호탄점, 진주초전점, 진주혁신도시점, 진주금산점까지 총 17개 매장에서 무료 식사가 가능하다.
해당 행사는 명륜진사갈비 경북·경남 지역 점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었으며, 가맹본사 ㈜명륜당은 가맹점주의 마음에 보답하고자 무료식사 제공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는 훈훈한 소식 또한 전해졌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산불 진화에 힘쓰신 소방·산림청 공무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표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희생과 노고에 보답하는 의미로 준비했으니 많이들 오셔서 편하게 식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방·산림청 공무원들은 해당 기간 내 대상 매장을 방문하여 공무원증을 제시하면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 식사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명륜진사갈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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