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PHC와 계열사로부터 경북 산불 특별성금 3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별성금 모금에는 PHC와 PHA, 평화발레오, 카펙발레오가 참여했다.
PHC와 계열사는 지난해 연말에도 이웃돕기성금 3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김상태(사진) PHC 회장은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영남권 산불 피해 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모금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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