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BuTX 호재 더해진 서부산권… 에코델타시티 가치도 쑥

- 하단~녹산선, 가덕도 신공항에 이어 또 하나의 대형 교통호재

- 서부산권 가치 상승 전망에 대표 도시 에코델타시티 관심도 커져





부산광역시 서부산권이 연이은 대형 교통호재로 미래가치를 높이고 있어 주목된다.

실제 서부산권은 부산시가 향후 10년간 부산 도시철도 건설의 로드맵이 될, 제2차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2026~2035년)의 새로운 1순위 사업으로 BuTX(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를 결정하면서 최대 수혜 지역으로 떠올랐다.

BuTX는 시가 부울경 대도심권의 심각한 교통문제와 가덕도신공항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도입하는 급행철도다. 수소전동차로 대심도 터널을 이용해 서부산권인 가덕신공항~명지~하단을 거쳐 북항~부전~센텀~기장군 오시리아관광단지까지 이어지며, 30분대에 주파한다.

한 업계관계자는 "이 노선은 서부산권의 또 다른 대형 교통호재인 가덕도신공항의 핵심 기반시설이 될 것으로 예상돼 1순위로 선정됐다는 분석"이라며 "또한 다음 달 민자적격성 조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인 등 사업이 가시권에 들어와 본격적인 추진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서부산권은 하단~녹산선, 가덕도 신공항에 이어 또 한 번의 대형 교통호재로 지역 가치 상승이 전망된다. 특히 시가 교통개발과 함께 서부산권 개발의 역점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주거개발 사업인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의 경우는 이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황이 이렇자, 에코델타시티에는 서부산권 가치 상승을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표적으로 대방산업개발이 선보이는 '부산에코델타시티 대방 엘리움 리버뷰'의 경우는 이러한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선착순 계약이 순항을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관계자는 "특히 단지는 서부산권의 또 다른 호재로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강서선과 전국 최대규모로 조성될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이 인접해 이에 따른 수혜도 예상되면서, 수요자들의 문의는 더 크게 이어지고 있다"며 "또한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줄이는 다양한 혜택까지 다시 부각되면서,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부산에코델타시티 대방 엘리움 리버뷰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며, 계약금 5% 정액제를 도입해 초기 자금을 최소화하는 등 수요자들의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에코델타시티에서는 최초로 계약 안심보장제를 시행하고 선착순 계약 혜택으로 고급 아트월, 주방 벽 및 상판 엔지니어드스톤, 13인치 월패드, 벤치형 신발장 등 고급 가전 및 마감재를 한시적으로 무상 제공해 수요자들의 가격 부담은 더욱 줄어든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전언이다.

한편 대방산업개발의 부산에코델타시티 대방 엘리움 리버뷰는 에코델시티 내에서도 최중심 입지이자, '리치블록'으로 불리는 공동 13블록에 지하 2층~최고 10층, 11개 동, 총 47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는 에코델타시티에서 희소성이 높은 전용면적 119㎡의 중대형 단일 타입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리치블록 입지에 걸맞은 고급화 설계를 적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특히 세대 내부의 공간감을 극대화했다.

주요 설계 특징으로는 실사용면적으로 약 55㎡의 극대화된 서비스면적(119㎡A타입)을 제공하며, 알파룸까지 4BAY 6ROOM 설계가 적용된다. 또 복도형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했으며, 팬트리도 현관뿐 아니라 대형 복도팬트리까지 두 곳을 제공해 수납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단지는 카카오VX 6개소, 스크린골프장 2개소, 양손타석 1개소를 제공하는 실내골프연습장, 탁구 등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라운지, 피트니스센터 등 입주민들의 편의를 고려하면서도 품격 있는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해 일상을 풍요롭게 할 예정이다.

대방산업개발의 부산에코델타시티 대방 엘리움 리버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현재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인 견본주택 방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일대에서 운영 중이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