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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904 카레라 GTS' 전시해 눈길

브랜드 최초의 카레라 GTS, 904 카레라 GTS

작고 낮은 차체와 2.0L 엔진의 매력 과시해

포르쉐 904 카레라 GTS. 사진 김학수 기자




포르쉐코리아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브랜드의 아이콘과 같은 911의 최신 사양을 공개하고 다채로운 차량들을 전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새로운 911의 경우 'GTS' 사양이 전시한 것에 맞춰 '포르쉐 브랜드 최초의 GTS' 차량인 904 카레라 GTS를 전시해 현장을 찾은 관계자 및 자동차 마니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포르쉐 역사의 첫 번째 GTS 모델인 '904 카레라 GTS'는 지난 1963년 등장한 고성능 스포츠카로 '레이싱의 경험'을 일상의 도로로 옮겨온 차량이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품고 있다.

포르쉐 904 카레라 GTS. 사진 김학수 기자


지난 1962년을 끝으로 F1 무대에서 떠난 포르쉐는 곧바로 '스포츠카'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레이스 활동 계획을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 904 카레라 GTS의 등장은 너무나 당연했다.

실제 904 카레라 GTS는 사실 상 '레이스카'의 규겨과 주요 구성 등을 갖춘 차량이지만 그와 동시에 '일반 도로 주행'이 가한 차량으로 개발됐으며, 날렵한 이미지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포르쉐 904 카레라 GTS. 사진 김학수 기자


늘씬한 차체와 낮은 전고, 그리고 당대의 공기역학 기술 등을 담아낸 차체와 간결한 실내 공간을 갖췄다. 여기에 2.0L 수평대향 엔진을 통해 경쾌한 운동 성능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초기에는 4기통 수평대향 엔진이 사용됐으나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6기통, 8기통 사양으로 발전했으며 성능 역시 함께 개선됐다. 실제 최고 성능은 240마력까지 순차적으로 개선됐다.

포르쉐 904 카레라 GTS. 사진 김학수 기자


여기에 5단 수동 변속기, 후륜구동 레이아웃 등을 조합해 경쾌한 가속 성능은 물론이고 다채로운 주행 환경에서의 우수함을 뽐낸다. 참고로 최고 속도 역시 263km/h에 이른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총 13종의 다양한 차량들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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