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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 2025년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경남도청 전경.




경남 사천시가 2025년 평생학습도시로 신규 지정됐다.

경남도와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4일 사천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교육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지원하는 평생학습도시는 지역균형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기초지자체가 조직․인력․예산 등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해 지역주민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2001년 3곳이 최초로 지정된 이후 2025년 현재 전국에 201곳이 지정됐다.

사천시는 이번 공모선정으로 최대 국비 6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학점은행제·평생학습자원활동가 양성·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 운영 등 항공우주산업 등 지역산업 중심의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와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도내 시군이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도민 인식조사, 평생학습 수요 파악, 지역 특화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도는 18개 시군 중 16곳이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만큼 전 시군 평생학습 도시 선정을 목표로 미선정 시군 2곳에 맞춤형 컨설팅, 평생학습 환경개선 등의 지원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유원석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사천시의 평생학습 도시 지정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인구감소 문제를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심유미 도 교육인재과장은 “모든 도민이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재평생교육진흥원, 지역대학과 협력해 평생학습 인프라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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