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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대대적인 개선 품고 485마력을 내는 '신형 911 GTS' 공개

외부 디자인 개선으로 간결한 이미지 연출

더욱 강력한 성능의 T-하이브리드 탑재해

포르쉐 911 카레라 GTS. 사진 김학수 기자




포르쉐 코리아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브랜드의 아이콘과 같은 911의 최신 사양을 공개하고 다채로운 차량들을 전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형 911은 포르쉐의 아이콘인 911의 '새로운 변화'라는 것을 알리는 중요성도 있었지만 이번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차량이이라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신형 911은 포르쉐의 스포츠카가 자랑하는 특유의 우수한 성능 및 주행 성능을 더욱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새로운 디자인 요소 및 디테일을 더해 매력을 과시한다.

포르쉐 911 카레라 GTS. 사진 김학수 기자


더불어 기술 발전 및 개인화를 위한 다양한 변화 등이 더해져 911의 매력을 디자인, 개인화의 기준을 한층 더 높인 브랜드 아이코닉 모델 ‘신형 911’이 장식했고,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신형 911은 가장 먼저 새로운 디자인으로 시선을 끈다. 실제 새로운 바디킷과 헤드라이트 유닛의 적용에 있다. 실제 사양 별로 고유한 바디킷이 마련, 도로 위에서의 존재감을 강조한다.

포르쉐 911 카레라 GTS. 사진 김학수 기자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독특한 라이트 시그니처와 함께 조화를 이룬다. 이와 함께 바디킷 등의 라이트 유닛을 제거, 더욱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자아내고 후면 역시 새롭다.

실내에는 911의 실내 구성을 그대로 따르면서도 ‘최신의 디지털 요소’를 적극적으로 채용해 기술적 가치를 높인다. 특히 12.6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 패널을 통해 만족감을 높인다.



포르쉐 911 카레라 GTS. 사진 김학수 기자


모터스포츠의 기술과 노하우가 하이브리드 시스템 설계에 적용됐다. 가볍고 강력한 T-하이브리드 시스템에는 새롭게 개발된 일렉트릭 터보차저가 탑재되어 기술적 가치를 높인다.

새로운 3.6L T-하이브리드 엔진은 485마력을 앞세워 주행 성능의 매력을 더한다. 쿠페 모델은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3초가 소요되며 최고 속도는 312km/h다.

포르쉐 911 카레라 GTS. 사진 김학수 기자


포르쉐는 신형 911을 위해 다채로운 부분에서의 새로운 조율을 더했다. 다채로운 휠, 타이어 조합을 구현하며 서스펜션 셋업 및 주행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 역시 새롭게 구성했다.

포르쉐 코리아는 오는 2025년 상반기, 911카레라 GTS 등을 국내 시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판매 가격은 2억 2,980만원부터 시작되며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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