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떠나는 尹 "나라 잘되길 바라…국힘, 대선 준비 잘해 승리하길"

윤석열 전 대통령.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를 만나 당부의 말을 남겼다.

4일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7시부터 17시 30분까지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 신동욱 수석대변인, 강명구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이 위로차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신 수석대변인은 “이런 결과가 나온 데 대해 안타깝다는 뜻을 전했다”며 “윤석열 대통령은 최선을 다해준 당과 지도부에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언급했다.

신 대변인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성원해 준 국민과 지지자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비록 이렇게 떠나지만 나라가 잘되기를 바란다”고 말했고, 대선과 관련해서는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당을 중심으로 대선 준비를 잘해서 꼭 승리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