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그린재킷' 벗자마자 '레드재킷'…셰플러 천하 언제까지
골프일반2024.04.2221:43:40
마스터스 우승 후유증 따위는 모른다.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28·미국)가 또 우승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주 연속 우승이고 시즌 4승, 통산 10승이다. 셰플러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끝난 RBC 헤리티지에서 최종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정상에 올랐다. 2위 사히스 시갈라(미국)를 3타 차로 멀찍이 제쳤다. 우승 상금은 360만 달러(약 50억 원). 메이저 대회는 아니지만 총상금이 2000만 달러나 되는 시그
필드소식
골프존데카, 최대 57% ‘가정의 달’ 할인 행사[필드소식]
골프일반 2024.04.23 09:08:16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골프버디 대표 제품을 최대 57%까지 할인 판매하는 ‘골프버디 2024 가정의 달 선물대첩’ 행사(사진)를 5월 8일까지 진행한다. 대표적인 할인 상품은 일반 신용카드 사이즈로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125g 초경량 레이저 거리측정기 ‘GB 레이저 아톰’이다. 가성비와 편의성이 돋보이는 실속형 거리측정기 ‘GB 레이저 라이트2’는 4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골프 트리비아
오거스타와 마스터스가 특별한 이유[골프 트리비아]
골프일반 2024.04.10 03:00:00
4월이 되면 전 세계 골프계는 온통 마스터스 얘기로 들썩인다. 골프의 봄이 시작되는 관례다. 마스터스는 남자골프 4대 메이저 대회 중 역사가 가장 짧지만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인정받는다. 미국 조지아주의 일개 골프클럽인 오거스타내셔널이 개최하는 마스터스는 어떻게 세계 최고의 대회가 됐을까. 마스터스를 만든 인물은 ‘골프 성인’으로 추앙받는 보비 존스다. 그는 1930년에 당시의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제패한 뒤
  • 5연승 코르다, LA 챔피언십 불참…“완전히 지쳤어”
    골프일반 2024.04.23 10:49:59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개 대회 연속 우승을 기록 중인 넬리 코르다(미국)가 6연승 도전 일정을 다음으로 미뤘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코다는 23일(한국 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JM이글 LA 챔피언십에 불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JM이글 LA 챔피언십은 25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코르다는 22일 끝난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런 챔피언십에서 통산 13승을 달성하며 최근 출전한 5개 대회에서 연속 우승했다. 그는 1월 드라이브온 챔피언십과 3월 퍼힐스 박세리
  • 김주형, 스크린골프리그서 우즈와 한 팀으로 뛴다
    골프일반 2024.04.23 09:41:50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주형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창설을 주도한 스크린골프리그인 TGL에서 우즈와 한 팀으로 뛰게 됐다. 우즈가 속한 주피터 링크스 골프클럽은 23일(한국 시간) “김주형과 맥스 호마, 그리고 케빈 키스너가 우즈와 팀을 이루게 됐다”고 밝혔다. 우즈가 공동 창립자로 참여한 TGL은 내년 1월 7일 개막할 예정이다. 우즈는 “나는 이미 TGL의 리그로서의 발전 가능성과 상품성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 긍정적인 미래를 공유한 바 있다”며 “이제 세계적인 수준의 골퍼들로 구성된 팀 명단을
  • 골프존데카, 최대 57% ‘가정의 달’ 할인 행사[필드소식]
    골프일반 2024.04.23 09:08:16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골프버디 대표 제품을 최대 57%까지 할인 판매하는 ‘골프버디 2024 가정의 달 선물대첩’ 행사(사진)를 5월 8일까지 진행한다. 대표적인 할인 상품은 일반 신용카드 사이즈로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125g 초경량 레이저 거리측정기 ‘GB 레이저 아톰’이다. 가성비와 편의성이 돋보이는 실속형 거리측정기 ‘GB 레이저 라이트2’는 4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전 세계 170여 개국 4만여 코스를 탑재한 글로벌 스테디셀러 ‘GB 보이스 2S+’와 프리미엄 라인 거리측정기
  • 말본골프, 이정은6·전예성과 함께한 화보 공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4.04.23 08:08:28
    하이라이트브랜즈가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말본골프가 이정은6, 전예성과 함께 한 2024 봄여름(S/S)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각각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정은6, 전예성과 올해 초 맺은 공식 의류 후원 계약 이후 진행한 첫 번째 화보다. 말본골프는 지속적인 선수 화보,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 노출을 통해 진성 골퍼에게 퍼포먼스 골프웨어로의 입지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화보는 말본골프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이정은6, 전예성이 착용한
  • '그린재킷' 벗자마자 '레드재킷'…셰플러 천하 언제까지
    골프일반 2024.04.22 21:43:40
    마스터스 우승 후유증 따위는 모른다.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28·미국)가 또 우승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주 연속 우승이고 시즌 4승, 통산 10승이다. 셰플러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끝난 RBC 헤리티지에서 최종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정상에 올랐다. 2위 사히스 시갈라(미국)를 3타 차로 멀찍이 제쳤다. 우승 상금은 360만 달러(약 50억 원). 메이저 대회는 아니지만 총상금이 2000만 달러나 되는 시그
  • MZ골퍼가 사랑한 말본골프, 공도 내놨다
    골프일반 2024.04.22 18:14:32
    골퍼들에게 골프웨어로 친숙한 브랜드가 골프볼을 출시했다. 팬데믹 기간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던 골프 인구가 엔데믹으로의 전환과 함께 최근 숨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퍼포먼스를 앞세워 진성골퍼들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기반 골프웨어 브랜드 말본골프는 브랜드 최초의 골프볼 ‘투어(Tour) M’을 출시했다. 말본골프는 “3피스 구조의 투어 M은 개발에만 18개월이 걸렸다”며 “미국골프협회(USGA)의 공인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드라이버 스윙 속도가 시속 95마일을 초과하는 중상급 사용자 기준으로 설계됐다”고 밝혔다.
  • 작년 부진 털고…호셜, 마지막날 짜릿한 역전승
    골프일반 2024.04.22 16:04:29
    빌리 호셜(38·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마지막 날 짜릿한 역전 우승에 성공하며 통산 8승을 달성했다. 호셜은 22일(한국 시간)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푼타카나 리조트 앤드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쓸어담아 9언더파 63타를 몰아쳤다. 최종 합계 23언더파 265타를 적어낸 호셜은 2위 웨슬리 브라이언(미국·21언더파)을 2타 차로 제치고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우승 상금은 72만 달러(약 9억 9000
  • ‘5연승 전설’ 코르다 “이 악물고 쳤다. 나를 위해, 나를 볼 아이들을 위해”
    골프일반 2024.04.22 15:50:57
    이제 스물여섯인 넬리 코르다(미국)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개 대회 연속 우승의 전설로 만든 것은 무엇일까. 코르다는 22일(한국 시간) “스스로에 대한 의심이 2022년부터 스멀스멀 피어올랐고 2023년에 특히 커졌다. ‘메이저 대회를 다시 우승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하는 주변의 얘기도 귀에 들어왔다”고 돌아보며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코스 안팎에서 미친 듯 열심히 하는 것뿐이었다”고 말했다. 이런 얘기도 했다. “앞으로 여자 골프의 판이 더 커지기를 바랍니다. 다음 세대가 우리가 하는 골프를 보면서 골프라는 운동을
  • 막을 자가 안 보인다…넬리 코르다 5연승 위업
    골프일반 2024.04.22 07:54:33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다 연승 타이 기록인 5연승과 함께 메이저 대회 정상에 등극했다. 코르다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칼턴우즈(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79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코르다는 2위 마야 스타르크(스웨덴)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이 대회 우승 상금은 120만 달러(약 16억 5000만
  • '2연패·최초 두 번 우승' 최은우…"'3연속 우승'도 욕심 나요"
    골프일반 2024.04.22 07:00:00
    “올해는 아버지 생신이 이틀 뒤인데 이번에도 우승이라는 선물을 드릴 수 있어 기뻐요” 최은우(29·아마노)가 21일 경남 김해의 가야CC(파72)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2년 연속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이날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적어낸 최은우는 최종 합계 8언더파 208타로 공동 2위 그룹에 1타 차 짜릿한 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최은우는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고, 2013년 시작된 이 대회에
  • '나흘 내내 선두' 고군택 시즌 첫승
    골프일반 2024.04.21 18:35:58
    고군택(24·대보건설)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 원)에서 연장전 끝에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고군택은 21일 경북 예천의 한맥CC(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했다. 이날만 7타를 줄인 이승택과 나란히 공동 선두로 정규 라운드를 마친 고군택은 18번 홀(파5)에서 열린 1차 연장전에서 파를 지켜 보기를 범한 이승택을 돌려세웠다. 첫날 11언더파 61타를 쳐 선두에 나섰던 고군택은 나흘 내내 선두를 달려 시즌 첫 우승을 차
  • 한 홀 남기고…최은우 '극적 뒤집기'
    골프일반 2024.04.21 17:01:06
    최은우(29·아마노)는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CC(파72)만 오면 강해진다. 강한 바람과 투어 내 가장 긴 길이(6818야드)에 힘들어 하는 선수들이 많지만 최은우는 이곳에서 항상 신바람 나는 샷을 선보인다. 지난해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맛본 곳도 바로 이곳이다. 올해도 마찬가지였다. 최은우는 21일 가야CC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최종 합계 8언더파 208타로 우승했다. 상금은 1억 6200만 원.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최은우는 이 대회 최초 2승 달
  • 명불허전 셰플러, 버디만 8개 '독주'
    골프일반 2024.04.21 10:28:13
    무서운 기세의 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또 한 번 우승 기회를 만들어냈다. 셰플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쳐 8언더파 63타를 스코어카드에 적었다. 중간 합계 16언더파 197타를 기록한 그는 2위 젭 슈트라카(오스트리아·15언더파)에 1타 앞선 단독 선두에 올랐다. 2라운드 공동 10위에서 9계단을 뛰어오른 셰
  • 사흘 연속 선두 달린 고군택…'와이어투와이어 우승' 노린다·
    골프일반 2024.04.20 17:59:09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기회가 왔으니 꼭 잡고 싶다” 고군택(25·대보건설)이 20일 경북 예천의 한맥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4와 보기 3개를9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중간 합계 15언더파 210타를 적어낸 고군택은 2위에 1타 앞선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첫날 버디만 11개를 뽑아내 11언더파 61타를 쳐 올해 처음 KPGA 투어 대회가 열린 한맥CC의 코스 레코드를 작성했던 고군택은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까지 선두를 지켜 와이어투와이
  • 악천후 뚫은 '진격의 동갑내기'…"시즌 첫 우승은 내 것"
    골프일반 2024.04.20 16:04:23
    비바람이 몰아친 경남 김해의 가야CC(파72). 세찬 바람 탓에 커다란 소나무 가지도 거세게 흔들렸지만 ‘2000년생 동갑내기’ 박현경(24·한국토지신탁)과 정윤지(24·NH투자증권)의 샷은 흔들림 없었다. 궂은 날씨에 우산을 쓴 채 두 사람의 경기를 지켜보던 갤러리들 사이에서 연신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두 사람은 20일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9억 원) 2라운드에서 나란히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박현경과 정윤지는 각각 4언더파와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