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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에 모인 ‘女골프 장타 빅3’ 윤이나 방신실 이동은 누가 최강이었을까…물고 물렸던 ‘장타 넘버1’ 먹이사슬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2026.01.0916:59:3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근 4년 장타 퀸이 한 자리에 모였다. 2022년 KLPGA 장타 1위 윤이나,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장타 퀸에 오른 방신실 그리고 2025년 드라이브 거리 1위에 올랐던 이동은이 9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테일러메이드 2026 신제품 드라이버 Qi4D 공개 행사에 참석했다. 김수지, 유해란도 함께 한 이 자리에서 윤이나는 “작년에는 성적을 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저답지 못한 플레이를 했던 것 같다”며 “올해는 원래대로 (공격적인) 플레이로 돌아오려고 한다”고 말했다. 올해
필드소식
레이싱의 정밀함과 골프의 컨트롤 기술이 교차하다…테일러메이드, MG5 레이스데이 웨지[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0 06:00:00
테일러메이드가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의 세 번째 협업 작품인 ‘레이스데이’ 웨지(사진)를 선보였다. MG5 웨지에 레이싱의 강렬한 이미지를 결합한 컬렉션으로 블루 컬러 헤드가 인상적이다. 로프트 숫자는 레이싱 타이어 콤파운드(타이어 겉 부분 소재)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로 새겼다. 52도의 화이트는 하드 콤파운드, 56도의 옐로는 미디엄 콤파운드, 60도의 레드는 소프트 콤파운드 타이어를 상징한다. 각각의 색은 퍼포먼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한 자리에 모인 ‘女골프 장타 빅3’ 윤이나 방신실 이동은 누가 최강이었을까…물고 물렸던 ‘장타 넘버1’ 먹이사슬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6.01.09 16:59:3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근 4년 장타 퀸이 한 자리에 모였다. 2022년 KLPGA 장타 1위 윤이나,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장타 퀸에 오른 방신실 그리고 2025년 드라이브 거리 1위에 올랐던 이동은이 9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테일러메이드 2026 신제품 드라이버 Qi4D 공개 행사에 참석했다. 김수지, 유해란도 함께 한 이 자리에서 윤이나는 “작년에는 성적을 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저답지 못한 플레이를 했던
  • 2026 시즌 PGA 투어 가을 시리즈 일정 확정…일본·멕시코·버뮤다 등 글로벌 일정 포함
    골프일반 2026.01.10 09:59:38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 시즌 페덱스컵 가을 시리즈 일정이 확정됐다. PGA 투어는 10일(한국 시간) 2026 시즌 가을 시리즈 일정을 발표했다. PGA 투어 가을 시리즈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가 모두 끝난 뒤인 9월 시작하는 대회들을 일컫는다.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를 통해 시즌 챔피언이 가려진 다음에 열리기 때문에 상위 랭커들이 많이 출전하지는 않지만, 다음 시즌 출전권 등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팬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대회들이다. 2026 시즌 가을 시리즈는 총 8개 대회로 구성돼 있으며 2027 시즌 PGA 투어
  • 美 ESPN "'메이저 사냥꾼' 켑카, PGA 투어에 복귀 신청"
    골프일반 2026.01.10 08:30:30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를 탈퇴한 브룩스 켑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 수순을 밟는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0일(한국 시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켑카가 PGA 투어 회원 자격 회복을 신청했으며 이는 그가 PGA 투어로 복귀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보도했다. PGA 투어 통산 9승의 켑카는 2022년 LIV 골프로 이적했으며 2023년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LIV 골프 소속 선수 최초의 '메이저 챔피언'이 됐다. 메이저 대회에서 통산
  • 레이싱의 정밀함과 골프의 컨트롤 기술이 교차하다…테일러메이드, MG5 레이스데이 웨지[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0 06:00:00
    테일러메이드가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의 세 번째 협업 작품인 ‘레이스데이’ 웨지(사진)를 선보였다. MG5 웨지에 레이싱의 강렬한 이미지를 결합한 컬렉션으로 블루 컬러 헤드가 인상적이다. 로프트 숫자는 레이싱 타이어 콤파운드(타이어 겉 부분 소재)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로 새겼다. 52도의 화이트는 하드 콤파운드, 56도의 옐로는 미디엄 콤파운드, 60도의 레드는 소프트 콤파운드 타이어를 상징한다. 각각의 색은 퍼포먼스의 세밀한 조율을 의미한다. 레이싱의 정밀함과 골프의 컨트롤 기술이 교차하는 순간을 표현한 것이다. 페이스 뒷면에는
  • 지긋지긋한 3퍼팅, 4퍼팅은 이제 그만…“때론 눈을 감아보세요”[생생 골프레슨]
    골프일반 2026.01.10 05:00:00
    종종 그린 위로 떨어지는 볼을 보며 ‘굿 샷’을 외치지만 기쁨도 잠시뿐, 그린에 다가가 볼과 깃대 사이의 거리가 한참 멀다는 사실을 확인하고서 맥이 풀렸던 경험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래도 버디 찬스인데, 이게 어디야’라는 생각으로 자신을 위로하며 어프로치 같은 느낌의 첫 번째 퍼팅을 해본다. 하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실망스러운 결과를 마주하게 된다. 턱없이 짧거나, 반대로 볼이 홀을 무정하게 지나쳐 버려 다시 까다로운 중거리 퍼팅을 남겨야 하는 순간들이 많다. 그린에 잘 올려놓고 3퍼팅이나 심지어 4퍼팅을 보태서 보기나
  • 관용성·비거리 전면 강화…드라이버 왕좌의 게임 막 올랐다
    골프일반 2026.01.09 17:23:53
    새해 골퍼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을 ‘최종 병기’는 무엇일까. 지난해 말부터 해외 투어 선수들이 테스트 삼아 들고 나오면서 윤곽을 드러냈던 2026 신제품 드라이버가 속속 베일을 벗고 있다. 주말 골퍼들의 지갑을 열 드라이버 ‘왕좌의 게임’이 시작된 것이다. 드라이버 등 우드류의 전통 강자인 테일러메이드는 9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언팩 인비테이셔널 행사를 열고 새 드라이버 Qi4D를 공개했다. Qi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이다. 테일러메이드는 2024년 관성모멘트(MOI) 수치 10K(1만)를 실현함으로써 관용성을 극대화한
  • 볼빅, 박세리희망재단에 꿈나무 육성 기금 2000만 원 기부[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09 17:03:04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박세리희망재단에 골프 꿈나무 육성 기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볼빅은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주니어 선수 저변 확대를 위해 차세대 프리미엄 우레탄 볼인 콘도르로 이글을 기록한 골퍼에게 사은품과 함께 1인당 기부금 10만 원을 적립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박세리 박세리희망재단 이사장은 “한국 골프의 미래를 후원해주신 볼빅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골프 국위 선양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볼빅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희망을 전달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
  • 한 자리에 모인 ‘女골프 장타 빅3’ 윤이나 방신실 이동은 누가 최강이었을까…물고 물렸던 ‘장타 넘버1’ 먹이사슬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6.01.09 16:59:3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근 4년 장타 퀸이 한 자리에 모였다. 2022년 KLPGA 장타 1위 윤이나,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장타 퀸에 오른 방신실 그리고 2025년 드라이브 거리 1위에 올랐던 이동은이 9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테일러메이드 2026 신제품 드라이버 Qi4D 공개 행사에 참석했다. 김수지, 유해란도 함께 한 이 자리에서 윤이나는 “작년에는 성적을 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저답지 못한 플레이를 했던 것 같다”며 “올해는 원래대로 (공격적인) 플레이로 돌아오려고 한다”고 말했다. 올해
  • ‘성장통’ 윤이나 “올해는 2024년처럼 당찬 골프” ‘LPGA 데뷔’ 이동은 “욕심은 내려놓고 일단 무사 완주”
    골프일반 2026.01.09 16:51:32
    “한국에서 뛸 때 경험하지 못했던 것들을 통해 하나씩 얻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성장하고 있다는 걸 실감했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 차를 맞는 윤이나가 올 시즌 확 달라질 모습을 예고했다. 9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서울호텔에서 열린 용품 후원사 테일러메이드의 신제품 드라이버 Qi4D 공개 행사에 참석해서다. 202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석권한 뒤 지난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윤이나는 당초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혔지만 뚜렷한 존재감을 과시하지 못했다. 11월 토토재팬 클래식 공동
  • 테일러메이드, 2026년형 Qi4D 4종 공개
    골프일반 2026.01.09 16:19:18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가 9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2026 신제품 드라이버 Qi4D를 공개했다. 이날 열린 공개 행사에는 테일러메이드의 앰배서더 배우 다니엘 헤니와 이상우, 팀 테일러메이드 선수인 유혜란, 윤이나, 방신실, 김수지, 이동은 프로골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테일러메이드가 공개한 Qi4D 드라이버는 스피드를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헤드부터 샤프트까지 최적의 조합으로 피팅할 수 있어 개인 맞춤형 세팅으로 최대 스피드를 끌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9일부터 시작된 사전 예약을 통해 드라이버와 우드 혹
  • “韓골퍼 평균 90.7타, 그린적중 32%”
    골프일반 2026.01.09 15:27:19
    ‘남녀 골퍼 평균 스코어는 90.7타, 그린 적중률은 32%, 남자 골퍼 드라이버 거리는 185m’.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에 누적된 2025년 우리나라 골퍼의 기량이다. 최근 보이스캐디가 발표한 골퍼 데이터 결산에 따르면 이 브랜드 골프워치 사용자들의 평균 타수는 90.7타로 나타났다.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보이스캐디 제품과 오토핀 서비스를 사용하는 수십 만 골퍼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한 결과라고 보이스캐디는 설명했다. 약 280만 개의 실제 필드 라운드 스코어카드와 1억 9000만 개 샷 데이터를 인공지능(AI) 시스
  • '하이브리드 골퍼' 김홍택, LIV 골프 '첫 관문' 가뿐하게 통과
    골프일반 2026.01.09 15:25:03
    필드와 스크린 투어를 모두 정복한 ‘하이브리드 골퍼’ 김홍택(33·DB손해보험)이 LIV 골프 프로모션 1라운드 공동 2위로 2라운드 진출권을 획득했다. 김홍택은 9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프로모션(총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63명이 출전한 1라운드 공동 2위에 오른 김홍택은 공동 19위까지 총 29명에게 주어지는 2라운드 진출권을 확보했다. 2012년부터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홍택은 현재 필드와
  • “최대 스피드와 입체 피팅의 조화”…테일러메이드, Qi4D 드라이버 공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09 13:40:40
    테일러메이드가 9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올해 신제품 드라이버 Qi4D(사진) 공개 행사를 가졌다. 제품의 주요 요소인 헤드, 페이스, 샤프트, 피팅 4가지를 통해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빠른 스피드를 구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신제품은 Qi4D, Qi4D LS, Qi4D 맥스, Qi4D 맥스 라이트(경량 모델) 4종으로 구성됐다. 혁신적인 스피드는 카본 페이스에서 시작된다. 티타늄보다 가벼운 카본을 적용해 더 빠른 스피드와 향상된 내구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페이스에는 새로운 곡선을 적용해 임팩트 위치에 상관없이 일
  • 지애드스포츠, ‘대어급’ 방신실, 리슈잉 등 영입…최고 수준 선수 라인업 구축
    골프일반 2026.01.09 10:13:03
    스포츠마케팅 전문 기업 지애드스포츠가 올 겨울 대어급 선수들과 우수 유망주들을 대거 영입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플레이어 라인업을 완성했다. 지애드스포츠는 최근 2025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승의 방신실을 비롯해 1승의 리슈잉, 조혜림, 송지아 등과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지애드스포츠는 송지민, 한효리, 박채민, 윤규리 등 유망주들도 함께 영입했다. 이로써 기존 간판스타인 월드 톱클래스 김효주, KLPGA 투어 통산 19승의 박민지 등과 함께 최고의 선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지애드스
  • 겨울 라운드에도 놓칠 수 없는 편안함과 퍼포먼스…FJ 여성용 니트 재킷과 골프 장갑[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09 06:00:00
    본격적인 추위와 함께 FJ가 여성 골퍼를 위한 다양한 겨울용품을 내놨다. 그중에서도 퍼 하이브리드 니트 재킷(사진)은 보온성을 강화한 것은 물론 퍼포먼스 성능을 극대화한 고기능성 골프웨어다. 앞과 등판에는 에코 퍼를 사용해 고급스러우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줬다. 소매와 옷깃에는 캐시미어가 혼용된 울 원사를 사용해 스윙에 불편함이 없게 했다. 방풍과 발열 안감을 사용해 보온성은 더욱 높였다. 등판에는 FJ를 활용한 빅 로고 자수 포인트를 넣었다. 소매에 있는 금속 장식과 소매 단의 배색 디자인은 심플한 멋을 더한다. 겨울에는 그립력이
  • “앗, 이런 행운이”…김민솔 볼 마커 맞히고 버디 잡은 고지원[골프 규칙]
    골프일반 2026.01.09 00:05:00
    겨울에는 필드에 나가는 게 쉽지 않다. 연습장에도 칼바람이 분다. 자연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다. 이런 겨울은 평소에 미뤄뒀던 일을 하기에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그 중 하나가 골프 룰 공부다.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벌어졌던 다양한 사례를 통해 헷갈리기 쉬운 룰에 대해 알아본다. 편집자 주. 퍼팅그린은 좁은 공간에서 여러 명이 플레이를 하다 보니 다양한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그 중 가장 흔한 게 깃대, 동반자의 클럽이나 퍼터 커버, 마커에 자신의 퍼팅한 볼이 맞으면서 방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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