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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경 하우징 페어 / 포스코건설] 헤아림으로 지은 명품단지…소사벌 더샵은 SRT·개발호재
부동산 정책·제도 2017.03.19 17:16:46포스코건설은 올해 적기 공급, 맞춤형 마케팅으로 초기 분양률을 극대화하는 한편, ‘더샵’ 브랜드의 가치인 ‘헤아림’을 바탕으로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나아가 첨단 IT 기술 및 친환경 기술을 접목한 ‘명품 단지’를 공급해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간다는 방침이다. ◇‘헤아림’ 철학의 더샵 브랜드=포스코건설이 지난 2002년 론칭한 ‘더샵’ 브랜드는 고객의 마음을 읽는다는 의미의 ‘헤아림’을 콘셉트로 2010년 새 브랜드 이미지(BI)를 선보인 바 있다. 이러한 의지를 담아 올해도 더샵 아파트 입주민의 만족감을 높이는 동시에 건강과 안전까지 고려한 특화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먼저 주부들이 자주 사용하는 주방에는 바로 눈에 띄지는 않지만 세심한 배려와 정성이 묻어난다. 요리를 할 때 발생하는 유해가스 배출을 저감시키면서 소음·전력소비는 줄인 저소음 주방렌지후드를 개발해 적용하고 있다. 화재에 대비한 주방 자동소화장치, 유해가스를 자동 감지하는 주방자동환기센서도 적용하고 있다. 또 지난해 개발한 친환경 항균 황토덕트를 신규 분양단지부터 적용한다. 덕트의 기본 재료인 PVC(폴리염화비닐)에 황토분말을 배합해 환기배관 내 각종 유해 박테리아를 방지했다. 포스코건설은 사용성·기능성·디자인 등 3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획기적인 상품 개발로 국내외 디자인상도 수상했다. 저전력 무선 근거리 표준 통신 기술이 적용해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만 있어도 출입문이 열리고 엘리베이터가 호출되는 ‘원패스카드’는 지난 2012년 세계 최고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친환경 시스템도 자랑거리다. 집안의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HEMS 시스템이나 생활하수를 정화해 단지 내 조경용수 등으로 쓰는 중수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자체 태양광 발전으로 공용시설 전기를 충당하고 지하주차장에는 사람·차량 움직임에 따라 점멸하는 LED 조명도 설치했다. ◇‘소사벌 더샵’, SRT, 삼성·LG 등 호재=포스코건설은 대형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경기 평택시 소사벌지구에서 ‘소사벌 더샵’을 분양하고 있다. 평택은 SRT(수도권고속철도) 개통과 삼성고덕산업단지, LG산업단지, 주한미군기지 이전 등이 하나둘 현실화되면서 관심을 모으는 곳이다. 특히 소사벌지구는 비전동·동삭동·죽백동 일원에 총 302만4,013㎡ 규모로 조성되는 수도권 공공택지지구로, 향후 입주와 동시에 잘 갖춰진 생활 편의시설이 들어설 것으로 기대된다. 이 지구의 유일한 대형 건설사 프리미엄 브랜드로 들어서는 ‘소사벌 더샵’은 지하 1층~최고 25층 9개 동, 총 817가구로 조성된다. 타입 별로는 △전용면적 89㎡A 409가구 △89㎡B 95가구 △99㎡A 182가구 △99㎡B 68가구 △112㎡ 63가구 등이다. 단지 도보 생활권에 초·중·고교가 신설될 예정으로 교육 환경이 좋고, 배다리 수변공원이 단지 바로 옆에 있어 쾌적한 여가를 누릴 수 있다. 안성IC·송탄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하고 1·38·45번 국도 등을 통해 지역 내·외 접근이 수월하다. 평택역·시외버스터미널과도 가깝고, SRT 지제역을 이용해 수서역까지 20분대 도달이 가능하다. ‘소사벌 더샵’은 전 세대가 4~6베이 판상형으로 설계됐고, 단지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거실과 주방이 탁 트인 맞통풍 구조다. 단지 중앙에는 국제축구장 규격보다 큰 대규모 중앙광장인 ‘더샵필드’가 있고 단지를 두르는 산책로가 조성된다. 주택홍보관은 경기 평택시 비전사거리 인근(비전동 1103번지)에 조성되어 있다. /이재유기자 0301@@sedaily.com -
[2017 서경 하우징 페어 / GS건설] 김포 ‘한강메트로자이’ 교통·생활·교육 인프라 뛰어나
부동산 건설업계 2017.03.17 08:00:32지난달 말 GS건설이 경기도 김포한강신도시에서 분양한 블록형 단독주택 ‘자이더빌리지’는 무려 32.7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랜 기간 ‘미분양 무덤’의 오명을 써왔던 김포한강신도시에서 진행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성적이다. 대형 건설사로는 첫 단독주택단지 사업이라는 점도 관심을 끌었다. 자이 특유의 특화설계, 테라스·정원·개인주차장 등 주택만의 요소에 아파트 수준의 보안·관리서비스가 어우러져 성공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GS건설이 지난해 대형사 최초로 선보인 시니어주택단지 ‘스프링카운티자이’, 테라스 유행을 몰고 온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뉴스테이 첫 테라스 단지인 ‘동탄레이크자이 더테라스’에 이은 성과다. ◇디자인 그랜드 슬램 달성한 ‘자이’ 브랜드=이 같은 성과의 중심에는 국내 대표적인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가 있다. 지난 1969년 ‘락희개발’로 시작한 GS건설은 1984년 ‘해외건설 10억달러 건설 수출탑’을 수상하는 등 해외에서의 활약이 더 컸다. 하지만 1995년 LG건설로 명칭을 바꾸고 2002년 자이 브랜드를 도입하며 제2의 성장기에 돌입했다. GS건설은 업계 최초로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고급화 전략을 추구하면서 ‘디자인에 의한 가치 혁신’을 선포하며 디자인 경영에 힘써왔다. 그 결과 자이 브랜드를 론칭한 2002년 당시 7,800억원이었던 주택 부문 매출은 2010년 2조3,500억원으로 3배 가까이 늘어났다. GS건설 전체 매출도 같은 기간 3조1,000억원에서 8조4,000억원으로 급성장했다. 디자인에서도 2008년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인 독일 ‘iF’ ‘레드닷’과 미국 ‘IDEA’을 모두 휩쓸며 국내 건설사로는 처음으로 ‘디자인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iF’ 공모전에서는 2012년까지 5년 연속 입상하는 저력을 보였다. ◇교통·생활·교육 인프라 갖춘 ‘한강메트로자이’ 다음달 분양=GS건설은 오는 4월 말 경기 김포시 걸포동 걸포3지구에서 4,200여가구의 매머드급 대단지 ‘한강메트로자이’ 분양에 나선다. 걸포3지구는 복합환승터미널·상업시설·녹지공간 등 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다. 한강메트로자이는 최고 44층, 33개 동, 1~3단지 합쳐 총 4,229가구다. 이 가운데 1~2단지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3,798가구를 먼저 분양한다. 단지는 내년 개통될 김포도시철도 걸포북변역에 인접해 있다. 김포도시철도는 10개 역 총 길이 23.6㎞로 김포 양촌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운행된다. 걸포북변역에서는 4개역만 경유하면 지하철 5·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이어서 여의도,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마곡, 광화문은 물론 강남 접근성까지 좋아진다. 또 시외버스 등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복합환승터미널이 들어서고 일산대교·김포한강로 초입에 자리해 올림픽대로·강변북로 진입도 쉽다. 단지 옆에는 대규모 공원 조성도 계획 중이며 걸포중앙공원·나진포천·걸포천 등이 가깝다. 또 단지 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고, 김포도시철도 이용시 1개 역이면 김포 명문학군과 사우동 학원가도 닿을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사업지 내에 문을 열 계획으로 현재 김포시 걸포동 1574-3번지와 서울 강서구 마곡동 797-14번지에 분양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재유기자 0301@@sedaily.com GS건설, 올 23개 단지 2만4,034가구 공급 GS건설은 올해 전국 23개 단지에서 총 2만4,034가구를 공급한다. 이 중 일반분양은 1만6,152가구다. 최근까지 7개 단지에서 청약에 성공한 분위기를 연말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지난 1월 첫 분양단지 ‘방배아트자이’는 평균 청약경쟁률 9.8대1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분양 예정단지 중 눈에 띄는 곳은 이르면 상반기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 1639번지 일대에 공급될 ‘그랑시티자이Ⅱ’다. 주거·상업·문화가 결합된 총 7,653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개발사업 중 2단계 사업이다. 지하 2층~지상 49층 14개동, 총 3,37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 중 아파트는 2,872가구, 오피스텔은 498실이다. 단지 인근에 안산~여의도를 잇는 복선전철인 신안산선 한양대역(계획)이 오는 2023년 개통되면 여의도까지 30분대 거리로 좁혀진다. 안산시 본오동 일대에 들어서는 세계정원 경기가든(계획)은 안산갈대습지공원과 비봉습지공원까지 합쳐 순천만정원(111만㎡)을 넘어서는 132만㎡ 규모의 국내 최대 정원·에코벨트로 탄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동작구 신대방지역(5월), 마포구 염리3구역·서초구 신반포6차·영등포구 신길뉴타운 12구역(이상 6월), 서대문구 가재울6구역(7월) 등 5곳의 분양이 예정돼 있다. 또 수도권에서는 경기 수원 고등지구(1,144가구), 남양주 다산신도시 진건지구(967가구) 등 10곳, 지방에서는 충북 청주 흥덕파크자이(2,529가구), 부산 일광지구 5~6블록(774가구) 등 7곳이다. /이재유기자 0301@@sedaily.com -
[2017 서경 하우징 페어] GS건설, 올 23개 단지 2만4,034가구 공급
부동산 부동산일반 2017.03.16 17:32:21GS건설은 올해 전국 23개 단지에서 총 2만4,034가구를 공급한다. 이 중 일반분양은 1만6,152가구다. 최근까지 7개 단지에서 청약에 성공한 분위기를 연말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지난 1월 첫 분양단지 ‘방배아트자이’는 평균 청약경쟁률 9.8대1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분양 예정단지 중 눈에 띄는 곳은 이르면 상반기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 1639번지 일대에 공급될 ‘그랑시티자이Ⅱ’다. 주거·상업·문화가 결합된 총 7,653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개발사업 중 2단계 사업이다. 지하 2층~지상 49층 14개동, 총 3,37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 중 아파트는 2,872가구, 오피스텔은 498실이다. 단지 인근에 안산~여의도를 잇는 복선전철인 신안산선 한양대역(계획)이 오는 2023년 개통되면 여의도까지 30분대 거리로 좁혀진다. 안산시 본오동 일대에 들어서는 세계정원 경기가든(계획)은 안산갈대습지공원과 비봉습지공원까지 합쳐 순천만정원(111만㎡)을 넘어서는 132만㎡ 규모의 국내 최대 정원·에코벨트로 탄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동작구 신대방지역(5월), 마포구 염리3구역·서초구 신반포6차·영등포구 신길뉴타운 12구역(이상 6월), 서대문구 가재울6구역(7월) 등 5곳의 분양이 예정돼 있다. 또 수도권에서는 경기 수원 고등지구(1,144가구), 남양주 다산신도시 진건지구(967가구) 등 10곳, 지방에서는 충북 청주 흥덕파크자이(2,529가구), 부산 일광지구 5~6블록(774가구) 등 7곳이다. /이재유기자 0301@@sedaily.com -
[2017 서경 하우징 페어 / GS건설] 김포 '한강메트로자이' 교통·생활·교육 인프라 뛰어나
부동산 정책·제도 2017.03.16 17:32:12지난달 말 GS건설이 경기도 김포한강신도시에서 분양한 블록형 단독주택 ‘자이더빌리지’는 무려 32.7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랜 기간 ‘미분양 무덤’의 오명을 써왔던 김포한강신도시에서 진행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성적이다. 대형 건설사로는 첫 단독주택단지 사업이라는 점도 관심을 끌었다. 자이 특유의 특화설계, 테라스·정원·개인주차장 등 주택만의 요소에 아파트 수준의 보안·관리서비스가 어우러져 성공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GS건설이 지난해 대형사 최초로 선보인 시니어주택단지 ‘스프링카운티자이’, 테라스 유행을 몰고 온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뉴스테이 첫 테라스 단지인 ‘동탄레이크자이 더테라스’에 이은 성과다. ◇디자인 그랜드 슬램 달성한 ‘자이’ 브랜드=이 같은 성과의 중심에는 국내 대표적인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가 있다. 지난 1969년 ‘락희개발’로 시작한 GS건설은 1984년 ‘해외건설 10억달러 건설 수출탑’을 수상하는 등 해외에서의 활약이 더 컸다. 하지만 1995년 LG건설로 명칭을 바꾸고 2002년 자이 브랜드를 도입하며 제2의 성장기에 돌입했다. GS건설은 업계 최초로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고급화 전략을 추구하면서 ‘디자인에 의한 가치 혁신’을 선포하며 디자인 경영에 힘써왔다. 그 결과 자이 브랜드를 론칭한 2002년 당시 7,800억원이었던 주택 부문 매출은 2010년 2조3,500억원으로 3배 가까이 늘어났다. GS건설 전체 매출도 같은 기간 3조1,000억원에서 8조4,000억원으로 급성장했다. 디자인에서도 2008년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인 독일 ‘iF’ ‘레드닷’과 미국 ‘IDEA’을 모두 휩쓸며 국내 건설사로는 처음으로 ‘디자인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iF’ 공모전에서는 2012년까지 5년 연속 입상하는 저력을 보였다. ◇교통·생활·교육 인프라 갖춘 ‘한강메트로자이’ 다음달 분양=GS건설은 오는 4월 말 경기 김포시 걸포동 걸포3지구에서 4,200여가구의 매머드급 대단지 ‘한강메트로자이’ 분양에 나선다. 걸포3지구는 복합환승터미널·상업시설·녹지공간 등 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다. 한강메트로자이는 최고 44층, 33개 동, 1~3단지 합쳐 총 4,229가구다. 이 가운데 1~2단지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3,798가구를 먼저 분양한다. 단지는 내년 개통될 김포도시철도 걸포북변역에 인접해 있다. 김포도시철도는 10개 역 총 길이 23.6㎞로 김포 양촌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운행된다. 걸포북변역에서는 4개역만 경유하면 지하철 5·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이어서 여의도,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마곡, 광화문은 물론 강남 접근성까지 좋아진다. 또 시외버스 등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복합환승터미널이 들어서고 일산대교·김포한강로 초입에 자리해 올림픽대로·강변북로 진입도 쉽다. 단지 옆에는 대규모 공원 조성도 계획 중이며 걸포중앙공원·나진포천·걸포천 등이 가깝다. 또 단지 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고, 김포도시철도 이용시 1개 역이면 김포 명문학군과 사우동 학원가도 닿을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사업지 내에 문을 열 계획으로 현재 김포시 걸포동 1574-3번지와 서울 강서구 마곡동 797-14번지에 분양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재유기자 0301@@sedaily.com -
[2017 서경 하우징 페어] 평택 '비전레이크 푸르지오' 등 주거문화 트렌드 선도
부동산 분양 2017.03.16 08:01:48대우건설은 주택사업 브랜드 ‘푸르지오’를 통해 주택 명가의 위상을 이어나간다는 전략이다. 지난 2003년 론칭한 푸르지오는 깨끗함, 싱그러움을 표현하는 ‘푸르다’라는 순우리말에 대지·공간을 뜻하는 ‘GEO’를 결합한 단어로, 자연과 사람이 함께 행복하게 생활하는 프리미엄 주거문화공간을 표방한다. ◇새로운 주거서비스 상품, 고급화로 시장 공략=대우건설은 변화하는 주거문화 트렌드를 겨냥한 다양한 주거 서비스 상품을 개발해왔다. 2009년에는 태양열 급탕시스템, 지열냉난방 시스템, 초절수 양변기, 옥상 녹화 시스템 등을 갖춘 친환경 에너지 절감 시스템 상품인 ‘그린프리미엄’을, 2011년에는 가족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집 구조와 인테리어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주택상품 ‘마이프리미엄’을 각각 선보였다. 최근 들어서는 기존 푸르지오 브랜드의 상위 프리미엄 브랜드인 ‘푸르지오 써밋’을 서울 반포와 서초·용산에서 분양한 아파트와 주상복합단지에 적용하면서 고급화에 나서고 있다. 푸르지오 써밋을 통해 정상·최고점·정점을 나타내는 써밋의 의미에 걸맞게 최신 주거기술과 최고급 마감재를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주택시장에서는 면밀한 시장분석과 적정 분양가 산정, 맞춤형 상품 공급을 지속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정부의 신규 택지지구 공급 중단으로 희소성이 부각된 택지지구를 비롯해 뛰어난 입지로 수요층이 확보돼 있는 도시개발·정비사업 단지 공급으로 실수요자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평택에서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로 마수걸이 분양=대우건설은 이달 경기도 평택시에서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로 마수걸이 분양에 나섰다. 9일 1순위 접수를 마쳤고 16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오는 22~24일 계약을 진행한다. 평택시 용죽도시개발사업지구 A2-1블록에 들어서는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는 지하1층~지상 최고 27층의 7개동, 전용면적 65~173㎡ 621가구로 구성된다. 평택시 도심과 가까운데다 쾌적한 환경까지 갖춰 주거 편의성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평택시 도심에는 시청을 비롯해 뉴코아아울렛·롯데마트가 있으며 이마트, 스타필드 안성 등 대규모 유통매장들도 들어설 예정이다. 용죽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상업지역도 가깝다. 단지 바로 앞에 배다리생태공원·죽백공원이 있고 단지 내 일부 가구에서는 조망이 가능하다. 용죽도시개발지구에는 안심교육타운이 조성돼 단지에서 도보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초중고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평택고 등 명문학교도 가깝다. 평택시청 주변의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대우건설은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 단지에서 브랜드 위상에 걸맞은 우수한 설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지상에 주차장이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하고 외관은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특화된 클래식 경사지붕을 적용해 품격을 높이기로 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실내체육관, 유아풀, 세대별 계절창고 및 게스트하우스 등으로 구성되며 실내와 주차장 등 공용공간에는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이 설치된다. 평택시는 지난해 12월 수서발 고속철도(SRT) 지제역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부동산시장에서 관심을 모으는 지역이다.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 단지 근처에서는 지제역까지 운행되는 간선급행버스(BRT)를 이용할 수 있다. /박경훈기자 socool@@sedaily.com ◇평택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 개요 위치 경기도 평택시 용죽도시개발사업지구 A2-1블록 규모 지하1층~지상 최고 27층, 7개동 가구 전용면적 65~173㎡, 621가구 대우건설, 올해 전국 2만1,342가구 분양 대우건설은 올해 주택상품 브랜드 ‘푸르지오’로 전국에서 아파트 2만1,342가구, 주상복합 6,858가구, 오피스텔 1,494실을 포함한 총 2만9,694가구를 공급한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전국에 아파트 2만273가구, 주상복합 6,745가구, 오피스텔 3,024실 등 총 3만42가구를 공급해 2010년부터 7년 연속 민간주택공급 실적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대우건설은 교통망과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신규주택 수요가 많은 도시정비사업을 비롯해 대규모 주거지역이 조성되는 택지지구 및 도시개발사업 위주로 주택상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상계4구역 재개발, 대치동 구마을1지구 재건축 등 748가구를 공급한다.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에서는 하남 감일지구, 과천지식정보타운 등 구도심과 가깝고 강남 접근성이 좋은 택지지구 단지와 군자 주공6단지 재건축, 과천 주공7-1단지 재건축, 안양 호원초주변재개발 등 대단지 도시정비사업장을 포함해 2만284가구를 공급한다. 지방에서는 포항장성 침촌지구, 부산기장 일광지구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과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부산 서대신6구역 재개발, 창원 교방 재개발, 포항 두호주공1차 재건축 등 8,662가구를 공급한다. /박경훈기자 socool@@sedaily.com -
[2017 서경 하우징 페어] 대우건설, 전국서 올 2만9,694가구 공급
부동산 건설업계 2017.03.15 17:19:23대우건설은 올해 주택상품 브랜드 ‘푸르지오’로 전국에서 아파트 2만1,342가구, 주상복합 6,858가구, 오피스텔 1,494실을 포함한 총 2만9,694가구를 공급한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전국에 아파트 2만273가구, 주상복합 6,745가구, 오피스텔 3,024실 등 총 3만42가구를 공급해 2010년부터 7년 연속 민간주택공급 실적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대우건설은 교통망과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신규주택 수요가 많은 도시정비사업을 비롯해 대규모 주거지역이 조성되는 택지지구 및 도시개발사업 위주로 주택상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상계4구역 재개발, 대치동 구마을1지구 재건축 등 748가구를 공급한다.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에서는 하남 감일지구, 과천지식정보타운 등 구도심과 가깝고 강남 접근성이 좋은 택지지구 단지와 군자 주공6단지 재건축, 과천 주공7-1단지 재건축, 안양 호원초주변재개발 등 대단지 도시정비사업장을 포함해 2만284가구를 공급한다. 지방에서는 포항장성 침촌지구, 부산기장 일광지구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과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부산 서대신6구역 재개발, 창원 교방 재개발, 포항 두호주공1차 재건축 등 8,662가구를 공급한다. /박경훈기자 socool@@sedaily.com -
[2017 서경 하우징 페어] 평택 '비전레이크 푸르지오' 등 주거문화 트렌드 선도
부동산 분양 2017.03.15 17:08:30대우건설은 주택사업 브랜드 ‘푸르지오’를 통해 주택 명가의 위상을 이어나간다는 전략이다. 지난 2003년 론칭한 푸르지오는 깨끗함, 싱그러움을 표현하는 ‘푸르다’라는 순우리말에 대지·공간을 뜻하는 ‘GEO’를 결합한 단어로, 자연과 사람이 함께 행복하게 생활하는 프리미엄 주거문화공간을 표방한다. ◇새로운 주거서비스 상품, 고급화로 시장 공략=대우건설은 변화하는 주거문화 트렌드를 겨냥한 다양한 주거 서비스 상품을 개발해왔다. 2009년에는 태양열 급탕시스템, 지열냉난방 시스템, 초절수 양변기, 옥상 녹화 시스템 등을 갖춘 친환경 에너지 절감 시스템 상품인 ‘그린프리미엄’을, 2011년에는 가족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집 구조와 인테리어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주택상품 ‘마이프리미엄’을 각각 선보였다. 최근 들어서는 기존 푸르지오 브랜드의 상위 프리미엄 브랜드인 ‘푸르지오 써밋’을 서울 반포와 서초·용산에서 분양한 아파트와 주상복합단지에 적용하면서 고급화에 나서고 있다. 푸르지오 써밋을 통해 정상·최고점·정점을 나타내는 써밋의 의미에 걸맞게 최신 주거기술과 최고급 마감재를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주택시장에서는 면밀한 시장분석과 적정 분양가 산정, 맞춤형 상품 공급을 지속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정부의 신규 택지지구 공급 중단으로 희소성이 부각된 택지지구를 비롯해 뛰어난 입지로 수요층이 확보돼 있는 도시개발·정비사업 단지 공급으로 실수요자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평택에서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로 마수걸이 분양=대우건설은 이달 경기도 평택시에서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로 마수걸이 분양에 나섰다. 9일 1순위 접수를 마쳤고 16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오는 22~24일 계약을 진행한다. 평택시 용죽도시개발사업지구 A2-1블록에 들어서는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는 지하1층~지상 최고 27층의 7개동, 전용면적 65~173㎡ 621가구로 구성된다. 평택시 도심과 가까운데다 쾌적한 환경까지 갖춰 주거 편의성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평택시 도심에는 시청을 비롯해 뉴코아아울렛·롯데마트가 있으며 이마트, 스타필드 안성 등 대규모 유통매장들도 들어설 예정이다. 용죽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상업지역도 가깝다. 단지 바로 앞에 배다리생태공원·죽백공원이 있고 단지 내 일부 가구에서는 조망이 가능하다. 용죽도시개발지구에는 안심교육타운이 조성돼 단지에서 도보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초중고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평택고 등 명문학교도 가깝다. 평택시청 주변의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대우건설은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 단지에서 브랜드 위상에 걸맞은 우수한 설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지상에 주차장이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하고 외관은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특화된 클래식 경사지붕을 적용해 품격을 높이기로 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실내체육관, 유아풀, 세대별 계절창고 및 게스트하우스 등으로 구성되며 실내와 주차장 등 공용공간에는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이 설치된다. 평택시는 지난해 12월 수서발 고속철도(SRT) 지제역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부동산시장에서 관심을 모으는 지역이다.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 단지 근처에서는 지제역까지 운행되는 간선급행버스(BRT)를 이용할 수 있다. /박경훈기자 socool@@sedaily.com -
[2017 서경 하우징 페어] 현대건설 올 2만304가구 분양
부동산 주택 2017.03.14 17:24:27현대건설은 올해 말까지 전국 17개 단지에서 2만304가구를 분양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1만2,592가구다. 지역별로 보면 전체의 70%가량이 수도권에서 분양된다. 서울에서 분양하는 물량 가운데 오는 6월 북아현 1-1구역 재개발(일반분양 346가구), 7월 고덕주공3단지 재건축(일반분양 699가구) 등이 눈에 띈다. 현대건설이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THE H)’를 처음 선보이며 수주한 삼호가든3차 재건축분도 오는 11월 714가구가 분양되며 이 중 21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11월에는 개포8단지 694가구 분양도 예정돼 있다. 수도권에서는 하남감일지구 공동주택(10월·일반분양 924가구), 송도 6,8공구 A14BL(10월·일반분양 1,083가구), 안양호원초주변지구재개발(11월·일반분양 450가구) 등이 예정돼 있다. 단일 단지로 가장 큰 물량은 12월 분양하는 김포향산리 지역으로 3,50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방에서는 10월에 세종 6-4지구 1,240가구가, 11월에는 부산연산3 재개발 지역에서 1,029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계획이다. /노희영기자 nevermind@@sedaily.com ◇현대건설 올해 주요 분양단지 (단위: 가구) -
[2017 서경 하우징 페어] 현대건설-'완벽함의 추구'...강남권역 H자 모양으로 디에이치 타운 구성
부동산 주택 2017.03.14 17:24:22현대건설은 브랜드 아파트에서 한 단계 진화한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THE H)’를 도입, 차별화된 가치와 니즈를 지닌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완벽한 프레스티지 라이프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06년 론칭한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이미지를 ‘현대가 짓는 탁월한 주거공간’으로 이어가는 한편 서울 강남권 고객들이 원하는 사회·주거 문화·경제적 가치를 제공하는 ‘디에이치’ 브랜드를 병행해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권역을 H자 모양의 디에이치 아파트 타운으로 구성한다는 전략 하에 수주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2015년 4월 삼호가든3차 재건축 수주전에서 ‘디에이치’를 처음 선보이며 본격적인 프리미엄 브랜드 시대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강남권 고객들이 추구하는 가치와 요구 수준이 다르다는 점에 착안해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면 상품이 달라야 하고 상품이 다르면 브랜드도 달라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완벽함의 추구’라는 브랜드 콘셉트로 네이밍 작업을 시작해 단 하나의, 유일한 의미를 가진 디(THE)와 현대(Hyundai), 하이엔드(High-end), 하이 소사이어티(High Society) 등의 의미를 지는 H를 결합시켰다. 디에이치 상품의 기본 방향은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최초·최대·유일의 아이템을 3가지 이상 구현한 것이다. 디에이치 브랜드를 달고 지난해 8월 처음 모습을 드러낸 ‘디에이치 아너힐즈’ 역시 이 같은 요소를 고객들에게 제공했다. 개포주공3단지를 재건축해 분양한 이 단지는 강남 최초 빌라형 단독 테라스하우스, 강남 최대 세대당 약 2평의 커뮤니티 공간 및 강남 최초 주민 소통공간 폴리(FOLLY) 제공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분양 당시 평균 4,137만원(3.3㎡당)의 분양가격에도 불구하고 평균 100.6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이 올해 하반기에 디에이치 아파트로 분양할 삼호가든3차에도 3가지 이상의 최초·최대·유일 요소가 적용될 예정이다. 강남 최초로 비정형 외관이 적용돼 한강 물결이 연상이 되는 곡선 외관 디자인을 선보인다. 강남 최초로 에너지 하이 세이브 시스템을 적용해 탁월한 에너지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게 된다. 폐열회수환기시스템(TEEMs)과 에너지환경관리시스템(HERV)을 적용한 건강 환기시스템으로 미세먼지 등에 대한 우려도 덜었다. 더 나아가 현대건설은 강남권역을 H자 모양의 디에이치 아파트 타운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첫 번째 축으로 양재대로 라인을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개포(디에이치 아너힐즈, 개포 1단지, 개포8단지)~잠실(가락시영)~강동(둔촌주공) 순으로 연결했다. 반대축은 한강변을 중심으로 정하고 삼호가든 3차 분양과 함께 적극적으로 수주를 추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중간축은 삼성로 라인을 삼성동 GBC를 중심으로 연결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당사는 2015년부터 디에이치 브랜드를 론칭해 아파트 시장에 프리미엄 아파트로서 품격을 알렸고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디에이치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분양해 강남 분양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다”면서 “올해 삼호가든3차가 분양되고 수주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인 만큼 현대건설 디에이치 아파트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노희영기자 nevermind@@sedaily.com ◇현대건설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 개요 -
[2016 서경 하우징 페어] 시티건설 ‘시티 프라디움’.."명품 브랜드 만든다..내달 화성·여수서 분양"
부동산 건설업계 2016.03.30 17:42:15시티건설은 주택사업은 물론 토목과 해외 건설에 이르기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면서 명실상부한 종합건설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아파트 브랜드 ‘시티 프라디움’을 지난해 2월 선보였고 고급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시킨다는 계획이다. 지난해까지 시티건설은 급성장을 경험했다. 특히 2014년 6,600여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한 데 이어 지난해 6,800여 가구를 분양하면서 주택 시장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특히 지난해 선보인 ‘천안 불당 시티 프라디움 3차’는 2,050가구 규모로 천안 지역에서 단일 브랜드 최대 규모 단지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분양한 2차와 함께 3,466가구에 달하는 매머드급 브랜드 타운이 됐다. 이제는 천안의 랜드마크 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 아울러 50층에 달하는 초고층 건축물로 시티건설의 뛰어난 주택시공능력을 알린 계기가 됐다. 이외에도 지난 2014년 원주혁신도시 내 첫 번째 분양으로 눈길을 끌었던 ‘원주혁신도시 시티 프라디움’과 부산 명지지구에서 선보였던 ‘부산 명지 시티 프라디움’은 지역 부동산 시장의 활력을 되찾아준 단지로 인정받고 있다. 또 시티건설이 직접 개발한 창원 현동지구에서는 3,600여 가구를 조기 완판, 창원 지역 주택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치기도 했다. 올해도 시티건설은 전국에서 시티 프라디움을 선보이며 국내 주택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먼저 지난 2월 ‘안성 아양 시티 프라디움’이 올해 주택 공급 마수걸이에 나선 후 올해 상반기 화성 남양 뉴타운 2차 아파트와 여수 엑스포 타운 아파트, 일산 한류월드 오피스텔 등을 연이어 공급할 예정이다. 시티건설은 주택뿐만 아니라 토목과 해외 건설에서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동탄신도시 택지개발사업과 창원 현동지구 택지조성, 신진주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여월 택지~남부순환로 광역 도로 개설 및 터널 공사 등을 비롯한 토목 부문에서는 이미 다양한 규모의 시공 경험을 갖추고 있다. 해외 건설 사업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2009년 아프리카 가나에 도로와 주택 건설 공사로 해외에 처음 진출한 시티건설은 지난해에는 미얀마 마우빈(Maubin)과 피아폰(Pyapon)을 연결하는 도로 재건 공사를 국제경쟁입찰을 통해 수주했다. 이 공사는 아시아개발은행(ADB)에서 미얀마에 1986년 이후 30년 만에 차관을 재개하면서 발주한 첫 사업이다. /박성호기자 junpark@@sed.co.kr -
[2016 서경 하우징 페어]호반건설, '호반베르디움'.."차별화 설계...'시흥 은계 호반 써밋' 5월 공급"
부동산 정책·제도 2016.03.28 17:58:34중견 건설기업인 호반건설은 철저한 사업지·시장 분석, 차별화된 설계 등을 통해 항상 높은 입주율을 기록하며 브랜드 ‘호반 베르디움’의 이미지를 탄탄하게 다지고 있다. 중견기업이라는 브랜드 인지도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시장의 부침에 상관없이 좋은 분양 성적으로 신뢰를 얻어가고 있는 것. 또 안정적인 경영을 바탕으로 확보한 유동자금을 토대로 시장 침체기를 오히려 사업 확장의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지난달에 시장에 매물로 나온 울트라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도 선정된 것이 대표적 예다. 이 같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호반건설은 그간 전국에 아파트 10만가구를 공급해왔고 특히 지난해에 20개 단지 1만8,231가구를 공급해 시공능력평가 15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올해 호반건설은 상반기 확정된 3,751가구를 포함해 총 1만여가구를 탄력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지난 1월 원주기업도시 호반 베르디움 1차(882가구)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데 이어, 5월부터 시흥 은계 C3 블록(1,133가구), 하남 미사 C3 블록(846가구), 시흥 배곧 C1블록(890가구)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경기도 시흥시 은계지구 중심 상업지역인 C3 블록에서 곧 선보일 ‘시흥 은계 호반 써밋플레이스’는 교육·교통,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시흥시 내에만 6,028가구의 호반 베르디움 아파트가 있어 지역 내 브랜드 인지도도 높다.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가 인근에 있어 서울을 비롯한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지하철 1호선과 4호선을 연결하는 소사~원시 복선전철이 2018년 완공될 예정이다. 시흥 은계 호반 써밋플레이스는 지하3층·지상24~35층 6개동으로 아파트 816가구, 오피스텔 317실로 구성됐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84㎡A 222가구 △84㎡B 94가구 △101㎡A 336가구 △101㎡B 97가구 △119㎡ 67가구 등이다. /이재유기자 0301@@sed.co.kr -
[2016 서경 하우징 페어]이지건설 '이지더원'..'광폭 거실'..진주 초장1지구 이지더원 눈길
부동산 부동산일반 2016.03.28 13:30:47이지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이지더원(EGthe1)’은 지난해 탁월한 입지와 상품성을 내세우며 1만 여 가구를 성공적으로 분양하는 데 성공했다. 이지더원이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비결은 아파트의 가치를 높이는 ‘고유의 특화설계·상품’이다. 먼저 업계 최초로 기둥 없는 광폭거실 평면을 선보인 바 있다. 이를 통해 거실공간과 침실의 확장이 구조기둥이나 구조벽체 없이 가능하도록 설계, 입주민들의 거주 형태에 따라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이지더원만의 혁신 설계는 수납공간에서도 드러난다. 업계 최초로 선반형 실외기실을 개발해 아파트 발코니 공간에서 버려졌던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주거공간뿐만 아니라 아파트 공용시설도 특화 설계했다. 로비공간을 기존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하고 높이 3.5m에 달하는 천장고와 호텔 리셉션 공간개념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아파트 로비공간은 단순한 통로에서 거주자 간 만남과 교류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었다. 이지건설은 올해도 특화 상품을 앞세워 경남 진주 초장지구를 포함해 약 5,300여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우선 오는 5월 경남 진주 초장1지구 5블록에서 첫선을 보이는 ‘초장1지구 이지더원’은 지하1층~지상27층 6개동 전용면적 72~111㎡ 54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진주 초장1지구는 진주 동부권 개발계획의 하나로 사업면적만 총 518만231㎡에 달한다. 앞으로 신흥 주거 밀집 지역으로 서부 경남 지역 발전을 이끌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앞으로는 남강, 뒤로는 비봉산이 자리 잡고 있어 배산임수의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내부에는 진주시에서 보기 힘든 최고급 상품설계인 광폭거실과 선반형 실외기실, 호텔식 화장실 등이 적용된다. 어린이 놀이터와 어린이집·주민운동시설 등 커뮤니티시설도 제공된다. 이밖에 이지건설은 올해 ‘세종 5차 1-1 L1블록(998가구)’과 ‘오송 B-2블록(2,378가구)’ 등을 순차적으로 분양할 예정이다. /권경원기자 nahere@@sed.co.kr -
[2016 서경 하우징 페어] 포스코건설, 올 15개 단지 1만4,800여가구 공급
부동산 정책·제도 2016.03.27 18:08:36포스코건설은 올해 전국 15개 단지에서 총 1만 4,800여 가구를 공급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2,832가구다. 세부적으로 보면 4월 평택 ‘소사벌 더샵’을 시작으로, 상반기에 고양 한류월드 M1~3블록, 인천 송도 더샵 센트럴파크 3차, 동탄 A36 블록 등 주요지역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올해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도 대단지 일반 분양이 이뤄진다. 안양 호계주공 재건축, 의왕 오전가구역 재개발, 대구 성당보성 재건축, 의정부 장암 4구역 재개발, 대전 목동 3구역 재개발 등 사업장 6곳에서 총 5,560가구가 예정되어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기를 지속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재유기자 0301@@sed.co.kr -
[2016 서경 하우징 페어] 포스코건설 '더샵' .. "첨단 IT·친환경 기술 선도…평택 '소사벌 더샵' 내달 분양"
부동산 정책·제도 2016.03.27 18:07:26포스코건설은 지난해 4월 부산 광안 더샵 분양에서 최고 1,106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광교 더샵,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 등 전국 19개 단지에서 높은 청약경쟁률로 총 1만 8,478가구를 분양하는 역대 최대 성과를 올렸다. 이 같은 성과 이면에는 포스코건설 ‘더샵’ 브랜드가 강조하는 ‘헤아림’ 철학이 숨어있다. 이 회사는 내달 경기도 평택에서 ‘소사벌 더샵’ 분양을 통해 ‘더샵’ 브랜드를 다시 한 번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첨단 IT·친환경 기술 도입 ‘명품 단지’= 2002년 선보인 더샵 브랜드는 올해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BI)를 선보이며, 콘셉트로 고객의 마음을 읽는다는 의미의 ‘헤아림’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포스코건설은 입주민의 만족감을 높이고, 건강과 안전을 고려하는 시공 소재·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세부적으로 보면 주방에는 유해가스 배출 성능은 높이고 소음·전력소비는 줄인 레인지 후드를 적용하고, 주방 자동소화장치와 자동환기 센서도 도입했다. 지난해 개발한 친환경 항균 황토 덕트도 신규 분양단지부터 적용하고 있다. 황토 덕트는 PVC(폴리염화비닐)에 황토 분말을 배합해 제작한 것. PVC 가공 때 첨가되는 열 안정제에 납 성분이 전혀 없는 친환경 소재다. 포스코건설이 개발한 상품들은 국내외 권위 있는 디자인 시상식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고 있으면 공동 현관과 엘리베이터 출입이 자유로운 ‘원패스카드’는 지난 2012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상을 수상했다. 2013년에는 더샵의 통합 전기제품군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 평택서 ‘소사벌 더샵’ 내달 분양=오는 4월 포스코건설은 수도권고속철도(SRT)·삼성고덕산업단지 등 대형 개발 호재가 이어지는 경기 평택시 소사벌지구에서 ‘소사벌 더샵’ 분양에 나선다. 소사벌 더샵은 지하 1층·최고 25층 9개 동 총 817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89㎡A 409가구 △89㎡B 95가구 △99㎡A 182가구 △99㎡B 68가구 △112㎡ 6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소사벌지구는 비전동·동삭동·죽백동 일원에 총 302만 4,013㎡ 규모로 조성되는 공공택지지구다. 올 상반기 내 토지가 준공되는 완성형 택지지구인 만큼 입주와 동시에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도보 생활권 내에 초·중·고등학교가 신설될 계획이고, 배다리 수변공원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안성IC·송탄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고, 1번·38번·45번 국도 등으로 인근 지역 접근이 수월하다. 소사벌 더샵은 전 가구 4베이 이상 남향 위주 판상형으로, 최대 6베이(99㎡B)까지 설계된 것도 특징이다. 주택홍보관은 4월 중 평택시 비전동 비전사거리 인근에서 오픈 할 예정이다. /이재유기자 0301@@sed.co.kr -
[2016 서경 하우징 페어] 대방건설 '노블랜드'.."진주혁신도시 대방 노블랜드 이달말 분양"
부동산 정책·제도 2016.03.24 18:23:23대방건설은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친환경·에너지절약 시스템으로 꾸준히 ‘대방노블랜드’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가고 있다. 지난 1991년 설립된 대방건설은 지난해 ‘주택건설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시공능력평가액 기준으로 49위 건설사지만 상위 100대 건설사 중 부채비율이 최하등급일 정도로 건실하다. 2014년부터는 여자 골프단을 운영하고 올해 배우 한효주를 광고모델로 ‘대방노블랜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세부적으로 보면 대방노블랜드의 경우 다양한 입주민 편의 설비를 갖추는 데 노력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효율적인 동 배치로 일조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난간대가 없는 입면분할 창호로 외부 조망에 신경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세종시 3-2 생활권 대방노블랜드의 경우 녹색건축 예비인증, 주택성능 등급 2등급 이상, 초고속정보통신건물 예비인증 특등급을 인증받기도 했다. 입주 이후에도 2~3년 동안 AS 요원을 관리소에 배치, 신청 당일 AS 완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올해 대방건설은 아파트 9,393가구(임대 포함)를 비롯, 오피스텔 5,061실(상업시설 포함) 등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현재 경기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1차와 서울 마곡지구 1차(오피스텔), 전남 나주시 대호지구(임대)를 분양 중이다. 이달 말에는 진주혁신도시 A7 블록에서 ‘진주혁신도시 대방노블랜드’ 분양에 나선다. 지하 1층, 지상 20~25층 9개동 총 743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84㎡A 225가구 △84㎡B 170가구 △103㎡A 128가구 △103㎡B 154가구 △104㎡ 66가구 등이다. 진주혁신도시는 공공기관 이전으로 주택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지역으로 교통·교육·상업지구, 녹지공간 등 각종 인프라 확충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특히 아웃렛과 대형마트·극장이 입주하는 롯데몰 진주점(가칭)이 들어서고 가까이 신진주역도 예정되어 있다. 오는 29~30일 이전기관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일반 특별공급, 31일 1순위, 4월 1일 2순위 등 청약이 진행된다. 4월7일에는 당첨자 발표, 12~14일 사흘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견본주택은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31-7번지에 있다. 이 외에 수도권에서는 5월 시흥 배곧(1,089가구), 6월 서울 마곡지구에서 아파트(707가구)와 오피스(2만5,000㎡)를 선보인다. 지방에서는 9월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서 오피스텔 1,926실 등을 공급한다. /이재유기자 0301@@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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