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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00억 규모 기술수출 후 단기 조정"…올릭스, 순매수 1위 [주식 초고수는 지금]
    "9000억 규모 기술수출 후 단기 조정"…올릭스, 순매수 1위 [주식 초고수는 지금]
    국내증시 2025.03.12 11:57:18
    미래에셋증권에서 거래하는 고수익 투자자들이 12일 오전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올릭스(22695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태성(323280), 알테오젠(196170)으로 집계됐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식 거래 고객 중 최근 1개월간 투자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주식 초고수’들이 오전 11시까지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올릭스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올릭스는 전 거래일 대비 6.46% 상승 중이다. 초고수들이 올릭스가 강세인 이유는 최근 주가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분
  • 삼성운용 TDF ETF, 올 들어 567억 원 유입…동일 유형 중 1위
    삼성운용 TDF ETF, 올 들어 567억 원 유입…동일 유형 중 1위
    국내증시 2025.03.12 11:24:26
    삼성자산운용이 자사 타겟데이트펀드(TDF) 상장지수펀드(ETF)가 타사 상품을 제치고 올해 가장 많은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의 ‘KODEX TDF2050액티브’ ETF는 올 들어 567억 원의 자금이 순유입되며 같은 유형의 33개 상품 중 1위를 차지했다. 업계 최저 수준인 0.3%의 총보수와 우수한 수익률 성과 덕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삼성운용에 따르면 이날 기준 해당 ETF의 최근 1년과 2년 수익률은 각각 17.4%와 39%로 동일 빈티지 상품 중 상위 2
  • 지난해 코스닥서 불공정거래 혐의 72건 적발…‘지배구조 취약·한계기업’이 원인
    지난해 코스닥서 불공정거래 혐의 72건 적발…‘지배구조 취약·한계기업’이 원인
    국내증시 2025.03.12 11:17:07
    지난해 코스닥 시장에서 불공정거래 혐의 72건이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다. 지배구조 취약 및 중소형 한계기업이 많은 코스닥 특성상 상장 종목이 불공정거래의 주요 대상이 됐다는 설명이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지난해 이상거래 심리 결과 총 98건의 불공정거래 혐의 사건을 금융위원회에 통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코스닥이 72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전체의 73.5%에 해당하는 수치다. 코스피와 코넥스는 각각 24건, 1건으로 집계됐다. 상장 종목 수 대비 혐의 통보 비중도 코스닥이 4.0%로 코스피(2.5%)보다 높게
  • "K2 전차 효자네"…현대로템, 역대 최고가 [줍줍리포트]
    "K2 전차 효자네"…현대로템, 역대 최고가 [줍줍리포트]
    국내증시 2025.03.12 10:43:16
    방위비 증액에 힘 입어 유럽으로 K2 전차를 수출하는 현대로템(064350)이 52주 신고가를 넘어 역대 최고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현대로템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7700원(8.35%) 오른 9만 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10만 2500원까지 치솟으면서 처음으로 주당 10만 원을 넘어섰다. 52주 신고가이자 역대 최고가다. 지난해 12월 9일 종가 4만 4450원을 기록한 주가는 불과 3개월 만에 2배 이상으로 뛰었다. 유럽 방위비 증액에 따라
  • 두산에너빌리티, 창원에 14MW 풍력발전기 공장 짓는다
    두산에너빌리티, 창원에 14MW 풍력발전기 공장 짓는다
    국내증시 2025.03.12 10:14:00
    두산에너빌리티가 독일 지멘스가메사의 14메가와트(㎿) 해상풍력발전기 제작을 위한 공장 건설에 나선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멘스가메사와 창원 신규 공장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창원 공장 일부를 지멘스가메사의 14㎿ 해상풍력발전기 조립 공간으로 개조하는 작업에 나선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생산 체계를 구축하면 지멘스가메사는 해상풍력발전기 핵심 구성품인 나셀 조립 기술을 제공한다. 지멘스가메사는 또 인력을 파견하고 직원 교육 역시 담당하기로 했다. 양 사는 2022년 국내 해상풍력 시장 확대를 위해 전략
  • 이러니 국장안하지…엘앤에프, 3.5조 계약에도 6% 약세 [이런국장 저런주식]
    이러니 국장안하지…엘앤에프, 3.5조 계약에도 6% 약세 [이런국장 저런주식]
    국내증시 2025.03.12 10:01:39
    “국장이 국장한 것” 12일 엘앤에프(066970)가 연간 매출 75%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도 6%가량 주가가 급락하자 투자자들의 이 같은 아쉬움이 빗발쳤다. 이날 오전 9시 50분께 엘앤에프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800원(6.02%) 하락한 7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엘앤에프는 전날 하이니켈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3조 5184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이 4조 6440억 원 대비 75.76%에 해당하는 규모다. 지난해 5586억 원의 영업손실을 낸 상황에서 대규모 공급
  • 롯데케미칼, 갤럭시 S25에 재활용 소재 공급…자원 선순환 구축
    롯데케미칼, 갤럭시 S25에 재활용 소재 공급…자원 선순환 구축
    국내증시 2025.03.12 09:37:28
    롯데케미칼(011170)이 삼성전자(005930) 갤럭시 S25에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를 공급한다. 롯데케미칼은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의 순환경제연구소와 협력해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 S25 시리즈 스마트폰의 부품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서 반도체 웨이퍼 이송에 사용되는 트레이 폐기물을 수거해 플라스틱 원료 중 하나인 폴리카보네이트(PC) 소재로 재활용한다. 이 소재는 갤럭시 S25의 심(SIM) 트레이, 볼륨키 등 부품
  • 정기선·빌 게이츠, 차세대 SMR 개발 가속
    정기선·빌 게이츠, 차세대 SMR 개발 가속
    국내증시 2025.03.12 09:26:49
    정기선 HD현대(267250) 수석부회장이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와 만나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상업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SMR을 신성장 동력으로 낙점한 정 수석부회장이 조선에 이어 원전 사업에서도 미국과 협력을 가속화하는 모습이다. HD현대의 조선 계열사인 HD현대중공업(329180)은 미국 SMR 기업인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자로 상업화를 위한 제조 공급망 확장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미국 현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 수석부회장과 게이츠 창업자가 직접 참석했다. 정 수석부회장과 게이츠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캐나다 기업과 리튬메탈음극 개발 착수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캐나다 기업과 리튬메탈음극 개발 착수
    국내증시 2025.03.12 09:23:31
    에코프로(086520)이노베이션이 캐나다 전력회사인 하이드로퀘백(Hydro-Quebec)과 손잡고 차세대 핵심 2차전지 소재로 꼽히는 리튬메탈음극 개발에 나선다. 리튬메탈은 음극재에 주로 사용되는 흑연과 비교해 에너지 밀도가 10배 가량 큰 만큼 전기차 주행거리를 늘리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에코프로이노베이션과 하이드로퀘백은 5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차세대 리튬메탈음극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윤태 에코프로이노베이션 대표, 피에르 뤽 막실 하이드로퀘백 연구총책임자, 다미엥 페
  • 삼성E&A, 글로벌 수소기업 '넬 '지분 인수
    삼성E&A, 글로벌 수소기업 '넬 '지분 인수
    국내증시 2025.03.12 09:13:48
    삼성E&A가 노르웨이 수소기업 넬의 지분을 인수하면서 그린수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삼성E&A는 11일(현지 시각) 글로벌 수소기업 넬의 지분 9.1%를 약 476억 원에 인수하고 전략적 협업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미국 휴스턴 메리어트마르퀴스호텔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남궁홍 삼성E&A 사장과 호콘 볼달 넬 사장 등이 참석했다. 노르웨이에 본사를 둔 넬은 1927년 세계 최초로 수전해 기술을 상업화한 글로벌 수소기업으로 재생에너지 기반의 수소 생산을 위한 다양한 수전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넬은 알카
  • 하나증권 "넷마블, 올해 매출 추정치 감소…목표가 24% 하향" [줍줍리포트]
    하나증권 "넷마블, 올해 매출 추정치 감소…목표가 24% 하향" [줍줍리포트]
    국내증시 2025.03.12 08:54:46
    하나증권이 12일 넷마블(251270)의 올해 매출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면서 목표 주가를 기존 6만 8000원에서 5만 2000원으로 23.53% 내렸다. 이준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넷마블은 지난해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의 높은 성과로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지만 빠르게 하향 안정화가 이뤄졌다”며 “후속 업데이트에도 반등하지 못했다”고 짚었다. 이어 “안정적인 이익 체력을 갖추기 위해선 꾸준한 매출 창출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하나증권은 올해 넷마블의 매출액을 지난해 대비 2.4% 감소한 2조 59
  •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수요 빠르게 개선…SK하이닉스 목표가 25만→29만 원" [줍줍리포트]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수요 빠르게 개선…SK하이닉스 목표가 25만→29만 원" [줍줍리포트]
    국내증시 2025.03.12 08:29:52
    한화투자증권이 반도체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면서 SK하이닉스의 목표 주가를 기존 25만 원에서 29만 원으로 높였다. 김광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12일 보고서를 통해 “예상보다 빠르게 반도체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딥시크 이후 중국 내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한 저가형 인공지능(AI) 모델 개발 수요가 이구환신 효과와 함께 D램 수요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 중”이라고 짚었다. 이에 따라 재고가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 연구원은 “D램 보유 재고는 10주 이내로 파악되고 과잉 재고 상태가 아닌 점을 고려
  • '한국판 일론 머스크'…더본코리아, 백종원 리스크에 연일 신저가[이런국장 저런주식]
    '한국판 일론 머스크'…더본코리아, 백종원 리스크에 연일 신저가[이런국장 저런주식]
    국내증시 2025.03.12 07:45:00
    요식업 프랜차이즈 기업 더본코리아(475560)가 ‘한돈 빽햄’의 고가 논란, 농지법·건축법 위반 등 겹악재와 마주하며 주가가 연일 바닥을 기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더본코리아는 직전 거래일 대비 700원(2.40%) 하락한 2만 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더본코리아 주가는 장 중 한때 2만 825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더본코리아 주가는 지난해 11월 6일 상장해 이튿날 종가 기준 5만 1700원까지 치솟으며 호조를 보였다. 하지만 이후 국내 경기 침체에 따른 실적
  • 주가는 제자리인데 임원은 연봉 80억 수령…개미들은 다시 '줍줍'? [이런국장 저런주식]
    주가는 제자리인데 임원은 연봉 80억 수령…개미들은 다시 '줍줍'? [이런국장 저런주식]
    국내증시 2025.03.12 07:10:00
    최근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삼성전자(005930) 주가가 올 들어서도 좀체 반등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주요 경영진의 평균 보수는 과거 대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삼성전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등기이사 1인당 평균 보수액은 57억 3400만 원으로 2023년 44억 200만 원 대비 30.3% 증가했다. 경계현 삼성전자 전 사장이 지난해 52억 7200만 원의 퇴직금을 포함해 80억 3600만 원의 연봉을 받으며 경영진 중 최고 액수를 기록했다. 경 고문은 2001년부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에서 근무를 시작해
  • 삼성전자 500만 국민주…소액주주 1년새 49만명 증가
    삼성전자 500만 국민주…소액주주 1년새 49만명 증가
    국내증시 2025.03.12 07:00:00
    삼성전자(005930)를 보유한 개인 주주가 500만명을 다시 돌파했다. 11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삼성전자 소액주주는 총 516만210명으로 1년전 467만2039명 보다 48만8171명 증가했다. 6개월 전인 지난해 6월 말(424만7611명)과 비교하면 무려 91만2599명 많다. 삼성전자 총발행 주식의 68.23%는 소액주주들이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중반까지만 해도 주가가 하락세에 접어들며 주주 이탈이 많았다. 그러나 작년 11월 삼성전자의 3조원 이상 자사주 소각 결정 발표에 따라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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