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국내증시최신순인기순

※ 최근 일정 기간 동안의 인기뉴스입니다.
  • 선거 끝나자 하루만에 '20%' 주르륵…한동훈·이재명·조국 '테마주'의 결말
    선거 끝나자 하루만에 '20%' 주르륵…한동훈·이재명·조국 '테마주'의 결말
    국내증시 2024.04.11 18:16:36
    4·10 총선이 끝나자 총선 테마주들이 급락하고 있다. 총선에서 패배한 국민의힘 지도부 뿐 아니라 범야권 지도부 테마주까지 일제히 내림세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 기준 한 위원장의 대표 테마주로 꼽혀왔던 대상홀딩스우는 전 거래일 대비 4570원(-24.22%) 하락한 1만4300원을 기록 중이다. 이 종목은 대상홀딩스 임세령 부회장과 오랜 연인 사이인 배우 이정재씨가 한동훈 위원장과 저녁식사를 한 사진이 공개된 이후 테마주로 떠올랐다. 또 다른 한동훈 테마주인 덕성우(-18.64%) 등도 일제히 내림세
  • 민주 압승에 금투세 폐지 물건너가나…비트코인 ETF는 파란불?
    민주 압승에 금투세 폐지 물건너가나…비트코인 ETF는 파란불?
    국내증시 2024.04.12 06:00:00
    4·10 총선에서 범야권이 압승하면서 정부·여당이 검토·추진 중인 배당소득 분리과세,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등이 좌초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혜택 확대 등은 여야 모두 공감대를 형성한 만큼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단기 모멘텀을 잃었어도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민주당이 공약으로 내세운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1일 증권 업계는 제22대 총선 결과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미칠 파장을 두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카카오 20만원 간다면서요"…5만원도 깨지자 '손절' 늦은 개미들 '울상'
    "카카오 20만원 간다면서요"…5만원도 깨지자 '손절' 늦은 개미들 '울상'
    국내증시 2024.04.07 09:28:11
    "5만원이 또 무너질줄은 몰랐어요.” 국민주 열풍을 몰고 왔던 카카오가 또 다시 속절없이 추락하면서 185만 명 넘는 개미들이 아우성이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카카오는 전 거래일 대비 550원(1.12%) 내린 4만 8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지난 4일 약 4개월 만에 처음으로 5만 원선 밑으로 내려온 데 이어 전날 추가 하락했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5만 7900원이었던 주가는 2주 만에 6만 1100원(1월 15일)까지 상승하면서 올해 고점을 찍었다. 이후 내리막길을 탄 주가는 고점 대비 20.2%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 구리값 1년새 최고치·전력 수요 증가…상승 사이클 올라탄 전선株
    구리값 1년새 최고치·전력 수요 증가…상승 사이클 올라탄 전선株
    국내증시 2024.03.29 06:00:00
    산업계 핵심 원자재로 꼽히는 구리 가격이 급등하면서 이를 원자재로 활용하는 전선 관련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인공지능(AI) 등 전력 소모가 큰 산업도 부상하면서 당분간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에 상장된 일진전기는 이날 2만 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2만 2400원을 찍으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일진전기는 전선과 전력기기를 제조하는 일진그룹 계열사로 지난해 매출의 80% 이상을 전선 부문에서 거뒀다. 이 회사의 주가는 이달 들어서만 95.69% 치솟았다. 일진전기뿐 아
  • 범야권 192석…美 금리에 국내 정책마저 불확실성 고조 [선데이 머니 카페]
    범야권 192석…美 금리에 국내 정책마저 불확실성 고조 [선데이 머니 카페]
    국내증시 2024.04.14 06:00:00
    4월 10일 치러진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범야권이 192석을 차지했습니다. 헌정사상 최대 격차의 ‘여소야대’입니다. 올해 초부터 정부·여당이 금융투자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던 만큼 이번 총선 결과가 국내 증시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도 많은 관심을 모읍니다. 먼저 총선 결과 여소야대 국면이 지속되면서 정부가 입법을 전제로 추진하던 정책들의 전면 재수정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증시 관련 정책의 불확실성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직후 금리
  • [속보] 엘앤에프, SK온과 13조 양극재 공급 계약
    [속보] 엘앤에프, SK온과 13조 양극재 공급 계약
    국내증시 2024.03.25 08:12:11
    엘앤에프(066970)는 SK온과 전기차용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7년 간 장기 공급할 물량은 약 30만톤 규모로 13조1910억4726만 원에 달하는 대형 계약이다. 엘앤에프는 이번 계약을 통해 SK온과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종 고객사의 전동화 계획을 전폭 지지할 예정이다. 엘앤에프 관계자는 “SK온과의 공급 물량은 약 30만톤 수준으로 전기차 300만대 탑재 분량에 해당한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엘앤에프는 전세계 1위 전기차 업체 이외에 추가로 대형 완성차 업체를 고객사로 확
  • 조 단위 수주 줄 잇고 리튬값도 반등…기지개 켜는 배터리 소재 업계
    조 단위 수주 줄 잇고 리튬값도 반등…기지개 켜는 배터리 소재 업계
    국내증시 2024.03.25 19:03:24
    국내 배터리 소재 업계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업황 부진을 뚫고 재도약 채비에 나섰다. 조 단위 대형 수주와 리튬 가격 반등 분위기를 업고 본격적인 실적 회복을 준비하고 있다. 25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엘앤에프(066970)는 이날 SK온과 전기차용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2030년까지 7년 간 공급할 물량은 전기차 300만대 탑재 분량에 해당하는 약 30만톤 규모로 13조1910억 원에 달하는 대형 계약이다. 수주 규모는 엘앤에프가 거둔 지난해 매출액(4조6000억 원)의 3배 수준에 달한다. 엘앤에프와 SK
  • 엘앤에프, 북미 배터리社와 LFP 양극재 공급 협력
    엘앤에프, 북미 배터리社와 LFP 양극재 공급 협력
    국내증시 2024.04.03 13:33:39
    엘앤에프(066970)는 북미 전기차 배터리 업체인 아워넥스트에너지(ONE)와 중장기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주력 생산 중인 하이니켈 양극재에 이어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터리 스타트업인 아워넥스트에너지는 화재 위험성을 낮춘 LFP 배터리를 개발했다. 이번 협력에 따라 엘앤에프로부터 양극재를 공급받아 2027년부터 미국 미시간주 공장에서 배터리를 양산할 계획이다. 이 공장의 생산능력은 연 최대 20기가와트시(GWh) 수준으로 다량의 소
  • [특징주] 2차전지株 엔켐, 주가 급등…다시 30만원선 회복
    [특징주] 2차전지株 엔켐, 주가 급등…다시 30만원선 회복
    국내증시 2024.04.03 09:22:10
    2차전지 전해액 생산 1위 기업인 엔켐(348370)이 3일 오전 급등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엔켐의 주가는 전날 종가 대비 3만 5500원(13.50%) 오른 29만 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1만 원을 기록하며 30만 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2월 27일 33만 1500원에서 22만 4000원까지 하락한 이후 재차 30만 원 선을 회복했다. 엔켐은 국내 이차전지 전해액 생산 1위 기업이다. 미국이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상 해외 우려 기업(FEOC)에 중국을 포함하면서 대표적인 수혜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최근 주가가 급등락을 반복했
  • 어닝시즌 옥석 가리기…반도체·車 뛰고 2차전지 추락
    어닝시즌 옥석 가리기…반도체·車 뛰고 2차전지 추락
    국내증시 2024.04.08 18:48:09
    1분기 실적 시즌이 본격적으로 개막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실적 개선주로 급격하게 옮겨가고 있다. 호실적이 예상되는 반도체·자동차 대장주는 최근 외국인투자가들의 자금을 빨아들이며 상승세를 탔고 매출 악화가 입증되고 있는 2차전지 관련주는 하향 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005930)는 장중 한때 8만 6000원까지 치솟으며 2거래일 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삼성전자는 이날 장 막판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전날과 같은 8만 4500원에 장을 마쳤지만 지난달 말과 비교하면 여전
  • 총선 코앞에 정치 테마주 요동…조국株 반짝 급등
    총선 코앞에 정치 테마주 요동…조국株 반짝 급등
    국내증시 2024.04.08 17:57:18
    총선을 이틀 앞두고 정치 테마주들에 대한 관심이 점차 식는 가운데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테마주로 엮인 종목들이 반짝 상승세를 보였다. 조 대표 테마주와 달리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테마주들은 일제히 하락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대영포장(014160) 주가는 전날보다 7.14% 오른 1531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영포장은 회사의 사외이사가 조 대표와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정치 테마주로 엮인 종목이다. 조국 테마주로 분류되는 화천기계(010660)도 이날 장중 한때 5% 상승
  • '부실 의혹' 시큐레터, 상장 7개월만에 거래정지
    '부실 의혹' 시큐레터, 상장 7개월만에 거래정지
    국내증시 2024.04.05 16:23:35
    보안 솔루션 기업인 시큐레터(418250)가 코스닥에 상장된 지 7개월 남짓 만에 감사 의견 거절로 주식 거래가 정지됐다. 파두 사태로 어수선한 마당에 시큐레터까지 부실 의혹에 휘말려 기업공개(IPO) 과정에 대한 비판이 불가피하게 됐다. 5일 시큐레터는 지난해 사업연도 재무제표에 대해 감사인인 태성회계법인이 감사 의견을 거절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감사 의견 비적정설의 사실 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조회 공시를 요구하며 이날 오후 2시께부터 주식 거래를 정지했다. 시큐레터는 2015년 설립된 보안 솔루션
  • 삼성전자·현대차의 '밸류업' 제언… "실질적 稅혜택·이사회 부담 완화를"
    삼성전자·현대차의 '밸류업' 제언… "실질적 稅혜택·이사회 부담 완화를"
    국내증시 2024.04.04 11:00:00
    삼성전자(005930)·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들이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실질적인 세제 혜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전체 주주로 확대하는 등 이사회에 지나친 부담을 주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편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기업들은 아울러 밸류업 우수 기업으로 구성되는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등에 대한 기관투자가의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자산총액 10조 원 이상의 코스피 상장사 11개사는 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밸류업 간담회를 통해 기업 입장에서 세제
  • 미성년 투자자 자산 20%가 해외 주식…원픽은 '테슬라'
    미성년 투자자 자산 20%가 해외 주식…원픽은 '테슬라'
    국내증시 2024.04.08 12:58:12
    미성년 투자자가 올해 신한투자증권 계좌를 통해 투자 자금 20% 이상을 해외 주식을 매집하는 데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성년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 가운데 테슬라를, 국내 주식 중에서는 삼성전자(005930)를 가장 많이 사고 팔았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달 27일 기준으로 미성년 투자자들의 계좌에서 해외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20.6%를 기록해 전체 개인투자자 계좌에서 차지하는 비중(7.6%)보다 월등히 큰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미성년 고객의 해외 주식 거래 경험 비율도 12.5%로 전체 개인 고객(8.7%)보다 높았다. 신한투
  • 국제회계기준(IFRS) 18 바뀌자…회계기준원, '영업손익' 실태 파악한다
    국제회계기준(IFRS) 18 바뀌자…회계기준원, '영업손익' 실태 파악한다
    국내증시 2024.04.18 17:58:13
    국내 기업들이 10년 넘게 재무제표에서 활용해온 ‘영업손익’ 개념이 2027년부터 바뀌게 되면서 한국회계기준원이 규제 개선을 위한 실태 조사에 나섰다. 3개년 재무제표를 공시해야 하는 국내 상장기업들은 당장 내년부터 새 기준인 ‘국제회계기준(IFRS) 18’에 맞는 영업손익을 산출해야 하는 만큼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1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한국회계기준원은 26일까지 상장기업과 주요 금융기관 등을 대상으로 현행 K-IFRS상 ‘영업손익’을 기준 등으로 사용하고 있는 국내 법률·규정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K-IFR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