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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지방 주택 가격 양극화…서울 아파트 매입 외지인 4년 만에 최다[코주부]
    서울·지방 주택 가격 양극화…서울 아파트 매입 외지인 4년 만에 최다[코주부]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7 07:10:00
    지난해 서울 아파트를 매입한 외지인 수가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들은 서울에 거주하지 않으면서 강남 3구에서만 8000가구 이상을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아파트·빌라·오피스텔 등)을 매수한 외지인은 4만 5922명으로 전년 대비 18.9% 증가했다. 이는 집값 급등기였던 2021년(5만 2461명) 이후 최대 규모이다. 외지인 숫자는 △2022년 3만 8234명 △2023년 3만 2774명 △2024년 3만 8621명으로 3만 명 대를 유지하
  • GBC, 105층 접고 49층 '세쌍둥이 빌딩'으로…공공기여 2336억 늘어[코주부]
    GBC, 105층 접고 49층 '세쌍둥이 빌딩'으로…공공기여 2336억 늘어[코주부]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7 07:00:00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추진하다 중단된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를 5년 만에 재개한다. 현대차그룹은 105층 1개 동에서 49층 3개 동으로 설계를 변경하는 대신 공공기여분을 2336억 원 늘리는 방향으로 서울시와 협상을 종료했다. 공사비 5조 2400억 원이 투입되는 GBC는 2031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GBC 개발이 재개되면서 삼성동 코엑스부터 송파구 잠실운동장 등을 포함하는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서울시는 현대차그룹의 변경 제안으로 시작된 GBC
  • 작년 서울 아파트 산 외지인 4.6만명…‘4년만에 최다’[집슐랭]
    작년 서울 아파트 산 외지인 4.6만명…‘4년만에 최다’[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6 17:50:18
    지난해 서울 아파트를 매입한 외지인 수가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들은 서울에 거주하지 않으면서 강남 3구에서만 8000가구 이상을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아파트·빌라·오피스텔 등)을 매수한 외지인은 4만 5922명으로 전년 대비 18.9% 증가했다. 이는 집값 급등기였던 2021년(5만 2461명) 이후 최대 규모이다. 외지인 숫자는 △2022년 3만 8234명 △2023년 3만 2774명 △2024년 3만 8621명으로 3만 명 대를 유지하
  • 외지인의 서울 아파트 매수 '4년만에 최대'[집슐랭]
    외지인의 서울 아파트 매수 '4년만에 최대'[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6 13:34:22
    서울 아파트를 사들인 외지인 수가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수도권을 제외하고 가장 많이 서울 집을 매수한 지역은 경상남도로 나타났다. 6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아파트·빌라·오피스텔 등)을 매수한 외지인은 4만 5922명으로 전년 대비 18.9% 증가했다. 이는 집값 급등기였던 2021년(5만2461명) 이후 최대다. 외지인 숫자는 △2022년 3만8234명 △2023년 3만 2774명 △2024년 3만 8621명으로 3만 명 대를 유지하다가 지난해 4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 국토부, 안전관리 평가 공개…두산건설 최우수, SK에코플랜트 우수[집슐랭]
    국토부, 안전관리 평가 공개…두산건설 최우수, SK에코플랜트 우수[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6 11:00:00
    두산건설과 호반산업이 공공 건설공사 시공사 중 안전관리 수준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6일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에 대한 2025년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를 이같이 공개했다.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건설공사 참여자인 발주청과 시공사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제고하기 위해 2017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평가대상은 공사비 200억원 이상의 공공발주 건설공사 참여자다. 올해 평가대상은 283개 현장의 366개사로 1개 발주청과 5개의 시공사가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42개 참여자는 우수, 42개 참여자는 매우 미흡 한
  • 코람코, 현대차 부동산 자산 유동화 착수…“자산가치 높이고, 사업거점은 그대로”
    코람코, 현대차 부동산 자산 유동화 착수…“자산가치 높이고, 사업거점은 그대로”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6 10:35:21
    코람코자산신탁이 현대자동차의 전국 주요 거점 부동산 자산 유동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코람코는 올해 상반기 중 현대차와 함께 리츠 설립 및 자산 매매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현대차가 보유한 수도권과 광역시 주요 입지의 사업거점을 대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판매사옥과 고객지원시설, 하이테크센터, 인증 중고차센터 등이 해당된다. 코람코는 리츠를 설립해 자산을 매입하고, 현대차는 ‘세일앤리스백(매각 후 재임대)’ 방식으로 동일 자산을 장기 임차한다. 리츠를 통한 자산 유동화로 자산의 가
  • HL D&I한라, 디봇 수리로봇·스마트 주거 플랫폼 CES 혁신상 수상
    HL D&I한라, 디봇 수리로봇·스마트 주거 플랫폼 CES 혁신상 수상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6 10:35:04
    HL D&I한라가 개발한 골프장 디봇 보수로봇 ‘디봇픽스(DivotFiX)’와 스마트 주거 플랫폼인 ‘터치에이치엘 AI하우스’(TouchHL AI House)‘가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해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행사장에 전시된다. 6일 HL D&I한라에 따르면 디봇픽스는 ‘Robotics’와 ‘Advanced Mobility’ 2개 부문에서, 터치에이치엘 AI하우스는 ‘Mobile Devices’와 ‘Smart Home’ 2개 부문에서 혁신상(Innovation Awards Honoree)을 수상했다. HL D&I한
  • DK아시아,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에 그랜드 피아노 갖춘 ‘로열 뮤직룸’ 오픈[집슐랭]
    DK아시아,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에 그랜드 피아노 갖춘 ‘로열 뮤직룸’ 오픈[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6 10:34:56
    DK아시아가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에 국내 아파트 최초로 6성급 호텔 수준의 인테리어와 음향시설, 그랜드 피아노를 갖춘 ‘로열 뮤직룸’과 ‘연주실’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DK아시아는 “새롭게 선보인 음악·연주·노래 전용 커뮤니티 시설은 단순한 취미 공간을 넘어 로열파크씨티 입주민의 일상 속에 음악과 휴식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프리미엄 리조트 라이프를 구현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로열 뮤직룸은 6성급 호텔 수준의 고급 마감과 자재를 적용한 인테리어와 전문 음향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 톤을
  • 49층 3개동으로…현대차 GBC 2031년 들어선다
    49층 3개동으로…현대차 GBC 2031년 들어선다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6 10:00:00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강남구 옛 한국전력 부지에 짓고 있는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사업이 5년 만에 재개된다. 105층 1개 동에서 49층 3개 동으로 설계를 변경하는 대신 공공기여분을 2336억 원 늘리는 방향으로 서울시와의 협상이 마무리되면서다. GBC는 상반기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31년 말 준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서울시는 현대차그룹의 변경 제안으로 시작된 GBC 사업 추가협상을 지난해 12월 30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협상 결과 105층 높이 1개 동 대신 49층(242m) 규모 세 쌍둥이 빌딩이 7만 934
  • 대한항공-아시아나 독과점 노선 배분…티웨이 항공, 인천-자카르타 노선 획득
    대한항공-아시아나 독과점 노선 배분…티웨이 항공, 인천-자카르타 노선 획득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6 10:00:00
    국토교통부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에 따라 독과점 노선으로 분류 된 인천-자카르타 노선 등의 대체항공사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국토부는 “항공교통심의위원회는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이행감독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대체항공사를 심의·선정하고 항공사별 세부 슬롯 이전 시간대 확정 등 후속 절차를 진행했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자카르타 노선은 티웨이항공에 돌아간다. 이 외에도 △인천-시애틀 알래스카항공 △인천-호놀룰루 에어프레미아 △김포-제주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파라타항공에 배분됐다
  • 3년 연속 공정거래 '우수' GS건설, 사내 우수조직 시상
    3년 연속 공정거래 '우수' GS건설, 사내 우수조직 시상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6 09:53:51
    GS건설이 공정거래 자율준수 활동을 자체 평가 해 사내 최우수조직 및 우수조직에 시상했다고 6일 밝혔다. GS건설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정착해 임직원 스스로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GS건설은 2021년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Compliance Program, CP) 도입을 선포하고 CP 전담부서를 신설해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해 왔다. GS건설은 2025년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P) 운영에 대한 등급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AA)등급을 획득했고 지난해
  • 전세대출 안나오자 전세→월세 전환 급증…지난해 5000건 돌파[코주부]
    전세대출 안나오자 전세→월세 전환 급증…지난해 5000건 돌파[코주부]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6 07:56:00
    지난해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해 임대차 계약에 대한 갱신 계약을 체결한 건수가 5년 내 최대치를 기록했다. 정부가 전세대출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데다 임대인의 월세 선호 확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전·월세 계약 갱신 건수는 총 9만 8719건에 달했다. 이 중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해 체결한 건수는 5199건으로, 전체의 5.27%를 차지했다.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된 계약 갱신은 2021년에 1465건에 불과했다. 하지만 2022년에 전년보다 3배 가까이
  • 전세 가뭄에…서울 '전세→월세 갱신 계약' 5년來 최다[집슐랭]
    전세 가뭄에…서울 '전세→월세 갱신 계약' 5년來 최다[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5 15:33:10
    지난해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해 임대차 계약에 대한 갱신 계약을 체결한 건수가 5년 내 최대치를 기록했다. 정부가 전세대출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데다 임대인의 월세 선호 확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전·월세 계약 갱신 건수는 총 9만 8719건에 달했다. 이 중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해 체결한 건수는 5199건으로, 전체의 5.27%를 차지했다.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된 계약 갱신은 2021년에 1465건에 불과했다. 하지만 2022년에 전년보다 3배 가까
  •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안전,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안전,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5 13:40:00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신년사를 통해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임을 강조하며 안전한 현장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대표는 5일 서울 대우건설 푸르지오 아트홀서 개최한 2026년 시무식에서 이 같이 밝혔다. 시무식에는 임직원과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42명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또 지난 한 해 거둔 성과를 공유하며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대우건설은 2025년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도 1만 8834가구를 공급하며 2년 연속 주택공급 실적 1위를 달성했고 투르크메니
  •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올해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 강화"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올해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 강화"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5 13:39:52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는 "올해 외형적 성장보다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한층 더 강화해 회사의 체질을 더욱 단단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동부건설 사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윤 대표는 "올해도 결코 쉽지 않은 경영 여건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영역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각자 자리에서 책임 있는 실천이 모여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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