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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태수 GS그룹 회장, 한경협 AI 혁신위원회 초대 위원장 취임
    허태수 GS그룹 회장, 한경협 AI 혁신위원회 초대 위원장 취임
    경제동향 2025.03.25 10:06:58
    허태수 GS(078930)그룹 회장이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인공지능(AI) 혁신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 취임했다. 허 회장은 “AI 정책논의를 이끌고 기업이 AI를 적극 활용하는 생태계를 조성해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GS그룹은 한경협이 발족한 ‘AI 혁신위원회’의 초대 위원장에 허 회장이 선임됐다고 25일 밝혔다. 허 회장이 사외 직책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I 혁신위원회는 AI 기술 혁신과 산업계 도입 확산을 위한 정책 발굴을 목표로 한경협이 신설한 조직이다. 정책, 기술개발?확산, 인재?인프라
  • LG엔솔, ESS 영토 확대…폴란드에 1GWh 규모 공급
    LG엔솔, ESS 영토 확대…폴란드에 1GWh 규모 공급
    경제·금융일반 2025.03.25 09:51:32
    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폴란드 국영전력공사가 추진하는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의 사업 파트너로 선정됐다. 현지 생산 능력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영향력 강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LG에너지솔루션은 24일(현지시간) 폴란드 국영전력공사 PGE와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이 유럽에서 생산하는 ESS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측은 2026년부터 폴란드 브로츠와프 공장에서 생산할 ESS용 LFP 배터리를 PGE에 공급하게 된다. 해당
  • "고객 관심사별로 맞춤 제공" SK C&C, 하나은행 ‘프로젝트 퍼스트’ 구축 사업 착수
    "고객 관심사별로 맞춤 제공" SK C&C, 하나은행 ‘프로젝트 퍼스트’ 구축 사업 착수
    은행 2025.03.25 09:43:10
    SK C&C가 하나은행의 차세대 시스템 2단계 구축 사업인 ‘프로젝트 퍼스트 : 기업뱅킹 및 마케팅 고도화’ 사업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SK C&C에 따르면 SK C&C는 이번 사업에서 △기업뱅킹 채널 업무 고도화 △통합메시징시스템(UMS) 재구축 △마케팅 플랫폼 고도화를 담당한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의 기업뱅킹 채널을 고객 여정에 맞춘 디지털 뱅킹 채널로 전환하고, 마케팅 플랫폼 또한 고객 행동 기반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먼저 기업 고객이 관심을 두고 있는 금융 여정을 중심으로 고객 유형을 분류하고, 고객별로 선호하는
  • 관세전쟁에 항공 운임 반토막…中 테무 국내 오픈마켓까지 진출 [AI 프리즘*기업 CEO 뉴스]
    관세전쟁에 항공 운임 반토막…中 테무 국내 오픈마켓까지 진출 [AI 프리즘*기업 CEO 뉴스]
    경제·금융일반 2025.03.25 09:26:04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글로벌 관세전쟁으로 화물운임이 급락하자 항공·해운 업계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세계 해상운송 운임을 보여주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21일 기준 1292.75로 올 초(2505.17)에 비해 반토막
  • 국민銀·현대차 공급망 동맹…협력사에 우대금리 제공
    국민銀·현대차 공급망 동맹…협력사에 우대금리 제공
    은행 2025.03.25 09:18:50
    KB국민은행은 이달 24일 현대자동차그룹, 신용보증기금과 중소·중견 협력사 지원을 위한 ‘현대차(005380)·기아 협력사 동반성장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KB국민은행과 현대자동차그룹, 신보가 상호 협력해 현대차와 기아 협력사에 원활한 자금 지원 및 동반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KB국민은행은 현대차?기아 협력사 전용 상품을 출시해 동반성장 금융지원에 나선다. 신보는 KB국민은행에서 출연한 50억 원을 재원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천하는 협력사에 우대보증서
  • 소호은행 컨소시엄에 LG CNS 합류
    소호은행 컨소시엄에 LG CNS 합류
    은행 2025.03.25 09:15:30
    한국신용데이터는 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 LG CNS가 한국소호은행(KSB)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LG CNS는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신기술 역량으로 AX 분야에서 기술력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KSB 컨소시엄은 LG CNS의 합류로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LG CNS는 최근 생성형 AI를 도입하고자 하는 금융 기업을 위해 맞춤형 AI 평가 도구를 개발하기도 했다. 금융 기업은 데이터
  • 호텔관광학과 지원 '반토막' vs 도슨트학교 경쟁률 '4대1'… 청년 진로 지형도 '변화' [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호텔관광학과 지원 '반토막' vs 도슨트학교 경쟁률 '4대1'… 청년 진로 지형도 '변화' [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경제·금융일반 2025.03.25 09:03:11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호텔·관광학과 전공이 인기를 잃고 있는 가운데 문화예술 분야의 도슨트 교육이 주목받는다. 코로나19 이후 호텔·관광학과 지원자가 5년 만에 절반으로 줄었지만, 도슨트학교는 4대1의 높은 경쟁률
  • "미국서 질주하는 현대차" vs "채무 쓰나미 덮친 고려아연"…코스피 2900 눈앞 [AI 프리즘*주식 투자자 뉴스]
    "미국서 질주하는 현대차" vs "채무 쓰나미 덮친 고려아연"…코스피 2900 눈앞 [AI 프리즘*주식 투자자 뉴스]
    금융정책 2025.03.25 08:56:16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현대차·기아가 미국 시장에서 올해 누적 판매 3000만대를 돌파할 전망이다. 2월 기준 미국 누적 판매량은 2930만대로, 작년 판매량(170만대)을 고려하면 상반기 내 달성이 확실해 보인다. 현대차&mi
  • “보험금 못 받을까” MG손보 고객 패닉…중산층 지갑은 ‘텅텅’ [AI 프리즘*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보험금 못 받을까” MG손보 고객 패닉…중산층 지갑은 ‘텅텅’ [AI 프리즘*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경제·금융일반 2025.03.25 08:53:15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메리츠화재의 MG손해보험 인수 무산으로 회사 청산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124만 고객이 혼란에 빠졌다. 일부 계약자들은 서둘러 보험을 해지하고 있으며, 1800여 명은 단체 오픈 채팅방을 통해 집단행동 준비에 나섰다.
  • "서울 집값 2027년까지 안 꺾인다"… 동탄인덕원선·수서광주선 주목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서울 집값 2027년까지 안 꺾인다"… 동탄인덕원선·수서광주선 주목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경제·금융일반 2025.03.25 08:35:13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정부의 서울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에도 불구하고 2027년까지 서울과 수도권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매수행렬이 이어질 것이라는 진단이 나온다. 서울경제신문이 부동산 전문가 5명에게 토허구역 확대 이후 시장 전망을
  • 네이버 영상 AI 61.4점 GPT-4V 넘어서… LG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양산 계획?[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네이버 영상 AI 61.4점 GPT-4V 넘어서… LG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양산 계획?[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경제·금융일반 2025.03.25 08:28:15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국내외 스타트업들이 AI와 커머스, 바이오 분야에서 혁신을 이어간다. 네이버가 영상을 이해하는 초거대 인공지능 ‘하이퍼클로바X 비디오’를 개발했다. 국내 스타트업 트웰브랩스는 엔비디아 등으로부터 1530억 원의 투자
  • "정상 영업 중인데"…고객 해약 속출에 속 타는 MG손보 [S머니-플러스]
    "정상 영업 중인데"…고객 해약 속출에 속 타는 MG손보 [S머니-플러스]
    보험 2025.03.25 08:10:17
    MG손해보험 124만 고객이 대혼란에 빠졌다. 메리츠화재의 인수 작업이 불발되면서 청산 가능성이 제기되면서다. 일부 계약자들은 보험을 해지하고 있고 다른 이들은 단체 채팅방을 만들어 국회 청원을 올리는 등 자산 지키기 집단행동에 나섰다. 업계에서는 MG손보를 어떻게 할지에 대한 결정이 늦어질수록 처리 비용과 고객 피해가 커질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24일 금융계에 따르면 MG손보 고객 1800여 명은 단체 오픈 채팅방을 만들어 주요 정보를 공유하고 집단행동을 준비하고 있다. 메리츠화재의 인수 작업이 중단된 이후로는 고객센터
  • 전기료 감면에 결합금지 예외 필요…한경협, 석화산업 지원책 건의
    전기료 감면에 결합금지 예외 필요…한경협, 석화산업 지원책 건의
    경제·금융일반 2025.03.25 08:07:00
    한국경제인협회가 위기에 직면한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산업용 전기요금 감면, 기업결합 금지 조치 예외 등을 담은 긴급과제를 정부에 제안했다. 한경협은 지난해 12월 말 발표된 정부의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제고방안'(정부 지원안)에 대한 주요 회원사들의 의견을 수렴해 만든 '석화산업 위기극복 긴급과제'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말 발표한 정부 지원안의 구체적인 실행안을 올해 상반기 중 발표할 예정이다. 한경협은 이번 긴급과제가 정부의 실행안에 반영돼야 한
  • 사실상 연임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서민금융·사회적 임무 다할 것" [S머니-플러스]
    사실상 연임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서민금융·사회적 임무 다할 것" [S머니-플러스]
    제2금융 2025.03.25 08:06:10
    오화경 현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차기 중앙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돼 사실상 연임을 확정했다. 24일 금융계에 따르면 저축은행중앙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21일 서류 전형과 인터뷰를 진행해 제20대 저축은행중앙회 회장 후보에 오 회장을 단독 추천했다. 정진수 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 출신 후보가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오 회장이 단독 입후보하게 됐다. 중앙회는 31일 정기총회를 개최해 회원사 대표들의 투표를 통해 차기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정기총회에서는 79개 저축은행이 각 1표씩 투표권을 행사하는데 과반수가
  • 은행 부실채권 54개월만 최대…주담대 부실도 심화
    은행 부실채권 54개월만 최대…주담대 부실도 심화
    은행 2025.03.25 06:05:00
    지난해 말 은행권 부실채권(고정이하여신) 잔액이 14조 8000억 원으로 약 4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은행 입장에서 가장 안전하다고 손꼽히는 주택담보대출 부실채권비율도 상승 폭을 키웠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지난해 12월말 기준 부실채권은 14조 8000억 원으로 전분기(14조 5000억 원)대비 3000억 원 증가했다. 2020년 2분기(15조 원) 이후 가장 큰 규모다. 기업여신이 11조 7000억 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가계여신(2조 8000억 원), 신용카드 채권(3000억 원) 순이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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