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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트럼프 車관세 못박은 날 HMGMA 준공… 한미 FTA 무력화 우려 속 첨단기술 투자 확대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현대차, 트럼프 車관세 못박은 날 HMGMA 준공… 한미 FTA 무력화 우려 속 첨단기술 투자 확대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경제·금융일반 2025.03.28 08:27:24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글로벌 투자환경이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급격한 변화를 맞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수입차 25% 관세 부과는 한국 자동차 산업과 경제 전반에 충격파를 던졌다. 한미 FTA가 무력화되면서 반도체, 농축산물 등으로
  • 트럼프 관세에 산업차관 車 생산 점검…“불리한 대우 막아달라”
    트럼프 관세에 산업차관 車 생산 점검…“불리한 대우 막아달라”
    경제동향 2025.03.28 08:05:02
    박성택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이 자동차 생산 현장을 찾아 업계의 목소리를 들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으로 수입되는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에 대해 다음 달 3일부터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밝히자 기업과 함께 대응 방안을 마련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산업부에 따르면 박 차관은 28일 경기도 평택항과 기아 광명 공장을 찾았다. 평택항에는 자동차 전용 수출 부두가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미국의 자동차 관세 부과 계획 발표로 시장의 우려가 커진 가운데 업계의 예상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건의 사항을 듣기 위
  • '美 홀린 양념맛' BBQ, 매장 100개 더 연다… AC 컴퍼니 빌더 규제 완화?[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美 홀린 양념맛' BBQ, 매장 100개 더 연다… AC 컴퍼니 빌더 규제 완화?[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경제동향 2025.03.28 08:03:54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국내 스타트업들의 해외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생태계 변화가 감지된다. BBQ치킨은 미국 시장에서 지난해 30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 100개 신규 매장을 추가로 출점하는 등 공격적인 확장에 나선다.
  • 8시간 걸리던 작업 3분만에…LG전자 '제조 AI' 기술로 B2B 공략
    8시간 걸리던 작업 3분만에…LG전자 '제조 AI' 기술로 B2B 공략
    경제동향 2025.03.28 07:20:00
    LG전자(066570)가 제품 설계 단계부터 인공지능(AI)이 품질을 예측하는 기술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개발기간 단축과 생산 효율성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앞세워 기업간거래(B2B) 시장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는 완성 제품의 품질 예측 시간을 기존 대비 최대 99% 단축하는 AI 기술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에는 시제품 제작 전 품질을 예측하기까지 약 3∼8시간이 소요됐지만, LG전자의 AI 기술을 활용하면 별도의 시뮬레이션 없이 3분 이내 예측이 가능하다. 딥러닝 알고리즘 기
  • "이 나라가 기재부 나라냐"…이재명 무죄에 술렁이는 세종 관가 [Pick코노미]
    "이 나라가 기재부 나라냐"…이재명 무죄에 술렁이는 세종 관가 [Pick코노미]
    경제·금융일반 2025.03.28 07:20:00
    “업무 효율성 측면에선 일원화를 유지하는 게 좋다” “지금도 한 부처로 잘 섞이지 못한다. 분리하는 게 낫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으면서 우리 경제 컨트롤타워인 기획재정부가 술렁이고 있다. 이 대표가 과거 대선 후보 시절부터 “한 부처에 기획·예산·세제 등 과도한 권한이 집중된 것은 문제가 있다”며 기재부에 날을 세워왔기 때문이다. 28일 세종시 관가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인용되고 이어진 대선에서 이 대표가 당선될 경우 기재부가 최대 6개
  • 1월 원화대출 연체율 0.53%…전월比 0.09%포인트 확대
    1월 원화대출 연체율 0.53%…전월比 0.09%포인트 확대
    금융정책 2025.03.28 06:00:00
    지난 1월 국내 은행의 원화 대출 연체율이 0.53%을 기록하며 전월보다 0.1%포인트 가까이 상승했다. 금융 당국에선 연체율 상승세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1월 국내 은행의 원화 대출 연체율이 전월 말보다 0.09%포인트 오른 0.53%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1년 전과 비교하면 0.0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같은 달 신규연체율은 전월보다 0.03%포인트 확대된 0.13%로 집계됐다. 신규연체율은 전달 대출잔액과 비교했을 때 신규연체가 얼마나 발생했는지 나타낸 지표다. 신규연체 발생액은
  • 코로나 진단키트업체의 新먹거리 만성질환 진단…지난해 매출 절반 넘어
    코로나 진단키트업체의 新먹거리 만성질환 진단…지난해 매출 절반 넘어
    경제·금융일반 2025.03.28 06:00:00
    코로나19 이후 내리막을 걸었던 진단키트 업계가 만성질환 진단사업 비중을 끌어올려 체질개선에 나서고 있다. 혈당·콜레스테롤 측정기 등 만성질환 관련 제품들은 꾸준하고 안정적인 매출을 낼 수 있어 안정적 경영이 가능해지는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각 업체들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의 지난해 자가혈당측정·콜레스테롤 측정기 등 만성질환 진단 제품 매출 비중은 53%로 절반을 넘어섰다. 콜레스테롤 측정기 '스탠다드 리피도케
  • 보험사도 ‘꼬마 아파트’ 대출 시세 평가 쉬워진다
    보험사도 ‘꼬마 아파트’ 대출 시세 평가 쉬워진다
    금융정책 2025.03.28 05:40:00
    앞으로 보험사도 50세대 미만의 소규모 아파트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을 내줄 때 자체적으로 시세 평가를 할 수 있게 된다. 금융사가 신속히 ‘꼬마 아파트’ 매물을 평가하면 소비자는 한층 수월하게 주담대를 받을 수 있다. 27일 금융 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이달 이같은 내용을 담은 보험업감독업무 시행세칙 개정을 사전 예고했다. 이외에도 △보험사 경영실태 평가시 유동성비율 지표를 2개로 분리(일반·퇴직연금 특별계정) △고령자 고객에 대해 가족 조력자 지정시 전자적 방법의 해피콜 허용 등이 포함됐다. 은행은 일찌감치 50세대
  • 취약 자영업자 1년 새 3만명 늘어[Pick코노미]
    취약 자영업자 1년 새 3만명 늘어[Pick코노미]
    경제동향 2025.03.28 05:30:00
    벌이는 줄고 빚은 못 갚으면서 연체와 폐업에 내몰리는 자영업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소비 둔화의 여파로 소득이 적고 신용도가 낮은 ‘취약 자영업자’ 수가 1년 새 8%가량 늘며 43만 명에 육박했다. 이들의 대출 연체율도 지난해 말 11% 수준까지 치솟아 11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28일 한국은행의 ‘금융안정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취약 자영업자는 42만 7000명으로 전체 자영업자(311만 5000명) 중 13.7%를 차지했다. 취약 자영업자는 금융회사 여러 곳에 대출이 있는 다중채무자이면서
  • 힘 잃는 한미FTA…반도체·농산물 줄줄이 타깃 되나[Pick코노미]
    힘 잃는 한미FTA…반도체·농산물 줄줄이 타깃 되나[Pick코노미]
    경제동향 2025.03.28 05:30: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 시간) 수입산 자동차와 차 부품에 25%의 관세를 매기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공식 서명하면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사실상 그 기능을 상실하게 됐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협상을 통해 관세를 낮추기로 구속력 있는 약속을 하는 것이 양자 무역협정의 본질인데 협상 테이블도 만들지 않고 일방적으로 관세를 부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이번 관세 행정명령에서 주목할 만한 대목은 한미 FTA가 공식적으로 언급돼 있다는 점이다. 한미 FTA 개정안과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이 미국에 충분
  • 시골 할아버지, 은행 대신 우체국 찾는 사연은 [S머니-플러스]
    시골 할아버지, 은행 대신 우체국 찾는 사연은 [S머니-플러스]
    경제동향 2025.03.28 05:00:00
    #농촌에 사는 70대 노인 A씨는 스마트 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아 은행 업무를 보기 보려면 은행 영업점에 방문해야 한다. 거주지 인근에는 은행 영업점이 없어 버스를 타고 20분 정도 이동해야 한다. 은행대리업 도입 이후 A씨는집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우체국을 방문한다. 가까운 우체국에서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만족감을 느낀다. 앞으로는 우체국에서도 예적금, 대출 상담 등 은행 업무를 볼 수 있게 된다. 주요 시중은행들이 점포를 줄이는 상황에서 고령층 등 금융 약자들의 접근성이 개선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8일 금융
  • 김병환 “韓 위기 때마다 강해져…정치 양극화 넘을 것”
    김병환 “韓 위기 때마다 강해져…정치 양극화 넘을 것”
    금융가 2025.03.27 21:30:03
    최종구 국제금융협력대사와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한국 경제가 정치적 양극화에도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해외 기관투자가들이 모인 자리에서 한국 경제의 펀더멘털이 굳건함을 재차 강조한 것이다. ★본지 3월 18일자 4면 참조 최 대사는 27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밀컨연구소 주최로 열린 행사에 참가해 “한국은 대외순자산 세계 8위로 글로벌 수출 강국이면서도 세계 금융시장 핵심 플레이어”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도 “한국 경제는 외환·금융위기를 거치면서 더 강해져 왔다”며 “난관 극복 경험이 한국의 문제 해
  • 이르면 7월부터 우체국에서 은행 예적금·대출 업무 본다
    이르면 7월부터 우체국에서 은행 예적금·대출 업무 본다
    경제동향 2025.03.27 21:08:23
    앞으로는 우체국에서도 예적금, 대출 상담 등 은행 업무를 볼 수 있게 된다. 주요 시중은행들이 점포를 줄이는 상황에서 고령층 등 금융 약자들의 접근성이 개선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은행 업무 위탁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고 은행대리업을 연내 시범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은행대리업은 은행이 아닌 기관도 은행 업무를 대신 수행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은행·상호금융·저축은행 등 금융사가 수행할 수 있다. 우체국도 예외적으로 포함됐다. 우체국은 전국에 약 2500개의 영업망을 보유하고 있어 접근성이
  • “韓 위기 때마다 강해져…정치 양극화 넘을 것”
    “韓 위기 때마다 강해져…정치 양극화 넘을 것”
    금융가 2025.03.27 19:00:00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한국 경제가 정치적 양극화에도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해외 기관투자가들이 모인 자리에서 한국 경제의 펀더멘털이 굳건함을 재차 강조한 것이다. ★본지 3월 18일자 4면 참조 김 위원장은 27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밀컨연구소 주최로 열린 행사에 참가해 “외환위기 이후 한국 기업들은 글로벌 무대에서 강자가 됐고 금융위기 이후 한국 금융 시스템은 더욱 단단해졌다”며 “또 한 차례의 난관 극복 경험이 한국 경제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국 경제가 거
  •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3년 더…"강소금융그룹 도약하자"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3년 더…"강소금융그룹 도약하자"
    은행 2025.03.27 18:21:06
    김기홍(사진) 회장이 이끄는 JB금융그룹 ‘시즌2’가 공식 출범했다. 그동안 내실을 다진 만큼 질적 성장을 통해 강소금융그룹으로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JB금융그룹은 27일 전주 본점에서 제1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기홍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JB금융그룹 관계자는 “성과와 리더십을 앞세워 작지만 젊고 강한 강소금융그룹 입지를 다졌다는 점에서 주주들의 지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지난 6년간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과 선제적 리스크 관리에 역점을 두는 내실경영을 강조해왔다. 이를 위해 사업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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