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경제동향최신순인기순

  • 공매도 본격 재개…2월 산업활동 동향도 관심 [한동훈의 위클리전망대]
    공매도 본격 재개…2월 산업활동 동향도 관심 [한동훈의 위클리전망대]
    경제동향 2025.03.30 08:35:04
    이번 주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상호관세 발표 및 자동차 관세 부과에 따른 시장의 반응에 이목이 쏠린다. 국내에서는 생산·소비 등 최근 우리나라 실물경제와 물가 흐름을 짐작할 수 있는 지표들이 나온다. 트럼프 행정부는 다음 달 2일 상호관세를 발표할 예정이다. 미국과의 무역에서 많은 이익을 거둔 국가에는 높은 상호관세율을 부과하고 그 외 나라에는 상대적으로 완만한 관세율을 적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기준 미국의 무역적자국 8위에 해당해 상호관세의 주요 타깃이 될 우려가 크다. 다음 달 3일부
  • '트럼프 관세 전쟁' 속 만난 한중 상무장관…"공급망 안정화 협력"
    '트럼프 관세 전쟁' 속 만난 한중 상무장관…"공급망 안정화 협력"
    경제동향 2025.03.29 18:00:00
    한중 정부가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양국은 또 양자 및 다자 무역 체제에서 상호 호혜적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안덕근 산업부 장관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왕 원타오 중국 상무부 부장과 ‘한중 상무장관 회의’를 개최했다. 양국 상무장관 간 양자 회의는 2023년 1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이후 1년 4개월여 만이다. 양측은 이날 글로벌 통상 환경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양자뿐 아니라 세계무역기구(WTO),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등 다자 무역
  • 만기 줄인 국채 '5년물' 흥행 성공…발행한도 700억으로 늘려[돈.보.경]
    만기 줄인 국채 '5년물' 흥행 성공…발행한도 700억으로 늘려[돈.보.경]
    경제동향 2025.03.29 09:00:00
    기획재정부가 지난달 처음 발행해 흥행에 성공한 5년물 국채를 전달보다 100억 원 늘린 7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기로 했다. 10년물과 20년물에 비해 긴 만기에 대한 부담이 적으면서도 원금·이자·세제 혜택 등은 그대로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매력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29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기재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4월 개인 투자용 국채 발행 계획을 28일 발표했다. 발행 규모는 총 1200억 원으로 종목별 발행 한도는 5년물 700억 원, 10년물 400억 원, 20년물 100억
  • 與 "예비비 2조 추경하자"…정부 "적극 검토할 것"
    與 "예비비 2조 추경하자"…정부 "적극 검토할 것"
    경제동향 2025.03.28 18:01:44
    국민의힘이 28일 대형 산불 사태 대응을 위해 재난 대응 예비비 2조 원을 증액하는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정부에 요청했다. 정부도 여당의 추경 요청에 긍정적인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정부의 추경 편성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경북 안동 산불지휘본부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과 산불대책현장특별회의를 열었다. 권 원내대표는 “재난 대응 예비비부터 원포인트로 처리하는 한이 있더라도 정부에서 추경안을 만들 필요가
  • 산불 추경이라도 서둘러야 [동십자각]
    산불 추경이라도 서둘러야 [동십자각]
    경제동향 2025.03.28 18:00:00
    과거 정부에서 고위 관료를 지낸 한 경제 원로는 최근 기자에게 한국 경제가 ‘백척간두에 서 있다’ ‘역대급 위기다’라는 말을 쏟아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폭탄과 내수 침체로 경기 하강이 현실로 닥치고 있는데 정부 대책은 고사하고 ‘응급 처방’ 격인 추가경정예산마저 진척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그는 “다른 나라는 재정을 풀어서 트럼프발(發) 위기에 대응하고 있는데 우리는 시간만 흘려보내는 것 같아 답답하다”고 토로했다. 재정 정책 실종의 여파는 수치로 여실히 확인되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골드만삭스는 우리
  • 美 증시 활황에 8조 번 한은… 추경에도 1.2조 보탠다
    美 증시 활황에 8조 번 한은… 추경에도 1.2조 보탠다
    경제동향 2025.03.28 16:45:01
    한국은행이 미국 증시 활황 등에 힘입어 지난해 8조 원에 이르는 당기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순이익이 당초 예상보다 늘면서 정부에 납부하는 세금도 증가해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28일 한은이 발표한 ‘2024년도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한은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7조 8189억 원을 기록했다. 총수익(26조 5179억 원)에서 총비용(16조 1208억 원)과 법인세(2조 5782억 원)를 뺀 수치다. 전년 당기순이익(1조 3622억 원) 대비 5.7배가 증가해 2021년(7조 8638
  • 원·달러 환율 1.2원 오른 1466.5원 마감…다음주 '더티15' 여부가 관건 [김혜란의 FX]
    원·달러 환율 1.2원 오른 1466.5원 마감…다음주 '더티15' 여부가 관건 [김혜란의 FX]
    경제동향 2025.03.28 15:35:29
    28일 서울 외환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 불확실성 확대와 월말 수출업체 달러 매도 물량 사이 방향성 쏠림이 제한됐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2원 오른 1466.5원에 오후 장을 마감했다. 이날 개장가 1466.0원과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다. 환율은 한 때 1464선까지 밀렸지만, 1467원대까지 상승하다 다시 오름 폭을 반납했다. 분기말 네고(달러 매도) 물량 유입 영향으로 상단이 막혔다는 평가다. 달러화 고점 인식이 형성되면서 환율 상승 폭을 제한시킨 셈이다. 간밤 주
  • 박상규 SK이노 대표 "SK엔무브, IPO 검토"
    박상규 SK이노 대표 "SK엔무브, IPO 검토"
    경제동향 2025.03.28 13:36:11
    박상규 SK이노베이션(096770) 대표가 28일 자회사 SK엔무브의 기업공개(IPO)와 관련, “적절한 자금이 필요한 상황에 여러 방안 중 하나로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이날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 정기 주주총회에서 “데이터센터용 액침 냉각, 배터리 액침 냉각 등 미래 지향적 방향으로 사업 모델을 전환하는 데 투입할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SK엔무브는 기유 시장 세계 1위 업체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비즈니스 모델을 좀 더 미래 지향적으로
  • "자산운용 잘했네"…작년 한은 당기순이익, 6배 증가한 7.8조
    "자산운용 잘했네"…작년 한은 당기순이익, 6배 증가한 7.8조
    경제동향 2025.03.28 12:00:00
    한국은행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미국 증시 활황에 따른 주식 및 채권 매매·이자 수익 증가로 전년보다 6배 가량 급증했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4년 회계연도 결산보고서’에 따르면 한은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전년 (1조 3622억 원)대비 5.8배 늘어난 7조 8189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1년(7조 8638억 원) 후 최대치로 역대 두 번째로 많다. 지난해 한은의 총 수익은 26조 5179억 원이며 이 중 총 비용(16조 1208억 원), 법인세(2조 5782억 원)를 차감한 수치가 당기순이익이다. 당
  • 개인투자용 국채 5년물 흥행…발행한도 700억으로 늘려
    개인투자용 국채 5년물 흥행…발행한도 700억으로 늘려
    경제동향 2025.03.28 10:00:00
    기획재정부가 4월 개인 투자용 국채를 1200억 원 발행하기로 했다. 지난달 처음 발행해 흥행에 성공한 5년물 국채는 전달보다 100억 원 늘린 700억 원을 발행한다. 기재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4월 개인 투자용 국채 발행 계획을 28일 발표했다. 발행 규모는 총 1200억 원으로 종목별 발행 한도는 5년물 700억 원, 10년물 400억 원, 20년물 100억 원이다. 3월과 비교하면 3년물은 100억 원 늘었고 10년물은 100억 원 줄었다. 앞서 이뤄진 3월 청약은 당초 발행 계획인 1200억 원을 훌쩍 넘긴 1561억
  • "테슬라 지금이 바닥?" 서학개미 2.2조 샀다… 車 관세에 韓 성장률도 '휘청' [AI 프리즘*주식 투자자 뉴스]
    "테슬라 지금이 바닥?" 서학개미 2.2조 샀다… 車 관세에 韓 성장률도 '휘청' [AI 프리즘*주식 투자자 뉴스]
    경제동향 2025.03.28 08:44:16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서학개미가 가장 많이 매수한 테슬라 주가가 올해 들어 28% 넘게 급락한 가운데 증권가의 전망도 엇갈리고 있다. JP모건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정치적 논란으로 인한 브랜드 이미지 훼손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12
  • 트럼프 관세에 산업차관 車 생산 점검…“불리한 대우 막아달라”
    트럼프 관세에 산업차관 車 생산 점검…“불리한 대우 막아달라”
    경제동향 2025.03.28 08:05:02
    박성택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이 자동차 생산 현장을 찾아 업계의 목소리를 들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으로 수입되는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에 대해 다음 달 3일부터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밝히자 기업과 함께 대응 방안을 마련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산업부에 따르면 박 차관은 28일 경기도 평택항과 기아 광명 공장을 찾았다. 평택항에는 자동차 전용 수출 부두가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미국의 자동차 관세 부과 계획 발표로 시장의 우려가 커진 가운데 업계의 예상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건의 사항을 듣기 위
  • '美 홀린 양념맛' BBQ, 매장 100개 더 연다… AC 컴퍼니 빌더 규제 완화?[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美 홀린 양념맛' BBQ, 매장 100개 더 연다… AC 컴퍼니 빌더 규제 완화?[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경제동향 2025.03.28 08:03:54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국내 스타트업들의 해외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생태계 변화가 감지된다. BBQ치킨은 미국 시장에서 지난해 30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 100개 신규 매장을 추가로 출점하는 등 공격적인 확장에 나선다.
  • 8시간 걸리던 작업 3분만에…LG전자 '제조 AI' 기술로 B2B 공략
    8시간 걸리던 작업 3분만에…LG전자 '제조 AI' 기술로 B2B 공략
    경제동향 2025.03.28 07:20:00
    LG전자(066570)가 제품 설계 단계부터 인공지능(AI)이 품질을 예측하는 기술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개발기간 단축과 생산 효율성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앞세워 기업간거래(B2B) 시장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는 완성 제품의 품질 예측 시간을 기존 대비 최대 99% 단축하는 AI 기술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에는 시제품 제작 전 품질을 예측하기까지 약 3∼8시간이 소요됐지만, LG전자의 AI 기술을 활용하면 별도의 시뮬레이션 없이 3분 이내 예측이 가능하다. 딥러닝 알고리즘 기
  • 취약 자영업자 1년 새 3만명 늘어[Pick코노미]
    취약 자영업자 1년 새 3만명 늘어[Pick코노미]
    경제동향 2025.03.28 05:30:00
    벌이는 줄고 빚은 못 갚으면서 연체와 폐업에 내몰리는 자영업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소비 둔화의 여파로 소득이 적고 신용도가 낮은 ‘취약 자영업자’ 수가 1년 새 8%가량 늘며 43만 명에 육박했다. 이들의 대출 연체율도 지난해 말 11% 수준까지 치솟아 11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28일 한국은행의 ‘금융안정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취약 자영업자는 42만 7000명으로 전체 자영업자(311만 5000명) 중 13.7%를 차지했다. 취약 자영업자는 금융회사 여러 곳에 대출이 있는 다중채무자이면서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