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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매도 재개 2주 앞으로…시장은 '기대 반 우려 반', 대응 전략은? [AI 프리즘*주식 투자자 뉴스]
    공매도 재개 2주 앞으로…시장은 '기대 반 우려 반', 대응 전략은? [AI 프리즘*주식 투자자 뉴스]
    경제동향 2025.03.18 07:31:48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국내 증시가 오는 31일 1년 5개월 만의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에 무게가 실린다. 외국인이 올해 약 7조 5586억 원을 순매도하며 ‘셀 코리아’ 행진을 이어가면서 주요 종목
  • [사설] 5년 뒤 경제활동인구 감소, 여야 미래 성장 비전 놓고 경쟁하라
    [사설] 5년 뒤 경제활동인구 감소, 여야 미래 성장 비전 놓고 경쟁하라
    경제동향 2025.03.18 00:05:00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노동 공급 감소가 5년 뒤 현실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국내 15세 이상 연령대 중에서 취업했거나 구직 활동을 하고 있는 ‘경제활동인구’가 2030년부터 감소세로 돌아선다. 경제활동인구 규모가 2028년쯤 2962만여 명에 이른 뒤 이듬해까지 고점을 유지하다가 2030년부터 떨어져 2033년 약 2945만 명까지 위축된다는 것이다. 취업자 수는 2029년 약 2881만 명까지 늘다가 이듬해부터 줄어든다. 고용정보원은 우리나라가 2033년까지 연평균 1.9%의 장기 경제성
  • LG전자, 전기차 캐즘 돌파…전장사업 생산량 역대 최고
    LG전자, 전기차 캐즘 돌파…전장사업 생산량 역대 최고
    경제동향 2025.03.17 20:00:00
    LG전자(066570)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전장 사업에서 최대 생산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LG전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전장 사업을 담당하는 LG전자 VS사업본부는 지난해 3991만 대의 제품을 생산했다. 2023년 생산량(3900만 대)을 소폭 웃돈 데다 2020년(2494만 대)에 비하면 60% 이상 증가한 것이다. 전장 제품 생산량은 텔레매틱스와 오디오·비디오·내비게이션(AVN) 등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전기차 구동장치를 포함한 부품 등을 포괄한 수치다.
  • [로터리] 강달러 대 약달러, 트럼프의 선택은
    [로터리] 강달러 대 약달러, 트럼프의 선택은
    경제동향 2025.03.17 19:10:55
    1985년 9월 뉴욕 플라자호텔에서 주요 5개국(G5, 미국·일본·독일·프랑스·영국) 재무장관들이 모였다. 당시 미국은 대규모 무역적자에 시달리고 있었고 강달러가 제조업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는 인식이 팽배했다. 결국 미국은 일본과 독일을 압박해 달러 가치를 낮추기로 합의했고 이후 엔화와 마르크화가 급등하면서 국제 금융시장이 크게 출렁였다. 이를 ‘플라자 합의’라고 부른다. 40년이 지난 지금, 도널드 트럼프 2기에서 또 한 번의 국제통화 체제 개편이 진행될까. 시장에서는 ‘마러라
  • OECD, 韓 성장률 0.6%p 낮춰 1.5%로…멕시코·加 다음 큰 폭
    OECD, 韓 성장률 0.6%p 낮춰 1.5%로…멕시코·加 다음 큰 폭
    경제동향 2025.03.17 19:00:00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한국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1%에서 1.5%로 0.6%포인트 낮췄다. 이는 주요 20개국(G20) 가운데 미국 관세의 직격탄을 맞은 멕시코·캐나다에 이어 세 번째로 큰 하락 폭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여파가 수출 중심 국가인 한국을 더 많이 흔들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1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OECD는 이날 발간한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2025년 한국 경제성장률을 1.5%로 전망했다. 지난해 12월 4일 밝힌 전망치(2.1%)보다
  • [기자의 눈] 조선·철강업계 상생이 절실한 이유
    [기자의 눈] 조선·철강업계 상생이 절실한 이유
    경제동향 2025.03.17 18:56:55
    “한국은 철강 3위 수출국인 동시에 2위 수입국입니다. 미국이 남의 철강을 써서 제품을 만들어 파는 걸 문제 삼으면 한국 철강 산업은 더 큰 피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철강·알루미늄에 25%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며 보호무역주의를 강화하자 국내 철강 산업에 대해 한 석학은 이같이 평했다. 철강은 관세를 매기기 가장 쉬운 품목이지만 한국은 철강 수출과 수입 규모가 모두 커 관세전쟁에서 상당히 취약한 구조라는 의미다. 한국은 2023년 생산한 철강 6668만 톤 중 2704만 톤을 해외에 수
  • 고리1호 54년만에…K원전 '엘리트클럽' 출범 [다시, KOREA 미러클]
    고리1호 54년만에…K원전 '엘리트클럽' 출범 [다시, KOREA 미러클]
    경제동향 2025.03.17 18:06:59
    한국이 전 세계 원자력발전 시장에서 개발과 운영 노하우를 모두 갖춘 초일류 국가로 인정받았다. 원전 수출 국가만 운영할 수 있는 ‘오너 클럽’이 최근 공식 출범하면서다. 현재 오너 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러시아·프랑스·캐나다 등 4개 국가뿐이다. 1971년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기술 전수로 고리 원전 1호기의 첫 삽을 뜬 지 54년 만에 우리나라가 원전 최강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17일 원전 업계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달 한전KPS·두산에너빌리
  • "보름마다 1.4만㎞ 비행…K원전, UAE 마음 뺏어"
    "보름마다 1.4만㎞ 비행…K원전, UAE 마음 뺏어"
    경제동향 2025.03.17 18:03:51
    “맨체스터 시티가 영국 프리미어 리그에서 우승한 다음 날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일간지에 축하 광고를 실었죠. 고객의 마음을 붙잡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습니다.” UAE 바라카 원전 수주 신화의 주역 중 한 명인 변준연 전 한국전력공사 부사장은 “UAE 원전 수주전이 계란으로 바위 치기와 같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국은 2009년 UAE 바라카 원전 사업에서 최종 사업자로 낙점돼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바라카 원전은 UAE 사막 한가운데 1.4GW 원자로 4기를 건설·운영하는 사업으로
  • "주주 환원보다 투자 늘려야 반도체 밸류업"
    "주주 환원보다 투자 늘려야 반도체 밸류업"
    경제동향 2025.03.17 17:44:20
    반도체 등 정보기술(IT) 기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주주 환원보다 대규모 투자가 효과적일 수 있다는 한국은행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국내 증시에서 다른 업종은 전반적으로 배당성향이 개선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은은 17일 발표한 ‘주주 환원 정책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서 “자본지출이 기업 성장의 핵심 요소인 산업의 경우 여유 자금을 주주 환원에 과도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기업가치 제고를 저해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시설 투자, 연구개발(R&D) 지출이 많은 소프트웨어·반도체 등의 IT 업종은 금융
  • FTA 후퇴땐 수출액 35조 증발…"파기보다 핀셋 개정이 더 유리"
    FTA 후퇴땐 수출액 35조 증발…"파기보다 핀셋 개정이 더 유리"
    경제동향 2025.03.17 17:38:38
    국내 연구기관들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후퇴해 상호관세가 부과될 경우 한국 경제에 상당한 충격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관세무역개발원은 미국이 전 세계에 20%의 관세를 부과할 경우 한국의 제조업 생산량이 2023년보다 0.27%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산업연구원은 미국이 중국에 60%, 중국 외 국가들에 10%의 관세를 부과할 경우 한국의 수출액이 2022년 대비 13조 4800억 원(1.28%) 줄고 부가가치가 7조 9200억 원(0.35%) 감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미국이 전 세계에 10%의
  • 돌아온 외인에 환율도 '뚝'…글로벌 금리 빅위크 견딜까 [김혜란의 FX]
    돌아온 외인에 환율도 '뚝'…글로벌 금리 빅위크 견딜까 [김혜란의 FX]
    경제동향 2025.03.17 16:12:36
    글로벌 금리 빅위크가 시작된 가운데 위험회피 심리가 누그러지면서 원·달러 환율도 하락했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9원 내린 1447.9원에서 오후 장을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1.8원 내린 1452원으로 출발한 뒤 1445∼1452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위험선호 회복에 따른 외국인의 국내 증시 순매수가 이날 환율에 하락압력으로 작용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이 다시 부상한데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임시예산안에 서명하면서 연방정부 일부 업무가 정지되는 &ap
  • 안덕근 다시 미국행…에너지부 장관 만난다
    안덕근 다시 미국행…에너지부 장관 만난다
    경제동향 2025.03.17 14:33:50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3주 만에 다시 미국 출장길에 오른다. 안 장관은 특히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을 만나 한미 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민감국가’ 목록에서 한국을 제외해 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현안간담회를 주재하고 “미 에너지부의 민감국가 포함 사안에 대해 관계 기관들이 미국 측에 적극 설명해 한미 간 과학기술 및 에너지 협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해달라”며 “특히 산업부 장관이 금주 중 미 에너지부 장관을 만나 적
  • 고정價도 상승…D램 2분기 업황 회복 청신호 켜졌다
    고정價도 상승…D램 2분기 업황 회복 청신호 켜졌다
    경제동향 2025.03.17 14:06:43
    지난해 하반기부터 하락세에 접어들었던 범용 D램 가격이 빠르게 오름세로 전환했다. 스마트폰·PC 등 정보기술(IT) 기기 수요가 살아난 데다 서버용 D램의 주요 고객사들도 신제품 출시를 앞두며 D램 주문이 늘어난 영향이다. 반도체 업계에선 D램 업황 회복 시점이 당초 예상시점인 하반기보다 앞당겨질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17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 업체 D램익스체인지는 최근 DDR5 제품의 고정거래가격 전망치를 전달에 비해 상향 조정했다. PC용 DDR5 16Gb(기가비트) 제품의 2분기 가격 전망은 기존
  • 대기 자금 증가…1월 통화량 20조 늘어
    대기 자금 증가…1월 통화량 20조 늘어
    경제동향 2025.03.17 12:00:00
    정기예금 금리 하락으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대기 자금이 늘면서 올 1월 시중 통화량이 20조 원 넘게 불었다. 1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1월 광의통화량(M2, 평잔 기준)은 4203조 8000억 원으로 전월보다 0.5%(20조 1000억 원) 늘었다. 전월 증가 폭(0.9%)보다는 줄었지만 2023년 6월 이후 20개월째 증가세다. 넓은 의미의 통화량 지표인 M2에는 현금, 요구불예금, 수시입출금식 예금(이상 M1) 외 머니마켓펀드(MMF), 2년 미만 정기 예적금, 수익증권, 양도성예금증서(CD), 환매조건부채권(RP
  • K밸류업 열쇠는…"반도체 주가 높이려면 투자 더 해야"
    K밸류업 열쇠는…"반도체 주가 높이려면 투자 더 해야"
    경제동향 2025.03.17 12:00:00
    최근 기업 밸류업 방안으로 배당이나 자사주매입 확대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주주환원 정도가 높을수록 기업가치 제고 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반도체 등 IT 기업은 과도한 주주환원이 되레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산업별 특성을 반영한 밸류업 지수 구성이 필요하다는 제언이다. 한국은행은 17일 ‘주주환원 정책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 BOK이슈노트'에서 “자본적지출이 기업 성장의 핵심 요소인 산업의 경우 여유자금을 주주환원에 과도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기업가치 제고를 저해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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