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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尹측 "대통령, 헌법재판은 필요하면 횟수 제한없이 출석"
    [속보] 尹측 "대통령, 헌법재판은 필요하면 횟수 제한없이 출석"
    대통령실 2025.01.08 13:57:06
    [속보] 尹측 "대통령, 헌법재판은 필요하면 횟수 제한없이 출석"
  • 野 이상식 "우리 당과 국수본 간 메신저 역할"…與 윤상현 "민주당이 체포 지휘"
    野 이상식 "우리 당과 국수본 간 메신저 역할"…與 윤상현 "민주당이 체포 지휘"
    정치일반 2025.01.08 13:52:58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7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법원에서 다시 발부 받은 가운데 경찰 출신 이상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체포영장 만기를 하루 앞두고 당과 국수본(국가수사본부) 간의 메신저 역할을 했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을 올려 "이상식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1차 체포 과정에서 민주당과 국수본간의 메신저 역할을 했다고 자인했다. 이는 대통령에 대한 체포 지휘를 공수처가 아닌 민주당이 하고 있다는 말&
  • [속보] 尹측 "기소나 구속영장 청구하라…법원 재판 응할 것"
  • [속보]尹 측 변호인 윤갑근 "어제 저녁에 관저에 가서 대통령 뵙고 나와"
  • '尹 도피설' 진실은? 경찰 "위치 확인중"·대통령실 "관저에 있는 것으로 전해 들어"
    '尹 도피설' 진실은? 경찰 "위치 확인중"·대통령실 "관저에 있는 것으로 전해 들어"
    대통령실 2025.01.08 13:34:33
    야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도주설이 제기된 가운데, 경찰은 8일 윤 대통령의 위치를 지속해서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 도피설’을 부인하며 “대통령은 현재 관저에 계신 것으로 전해 들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윤 대통령 위치를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다”며 “계속해서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경찰은 윤 대통령이 지난 1차 체포영장 집행 당시는 물론 이번 주 초까지도 한남동 관저에 머문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 도주설은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
  • 대통령실 "尹, 관저에 있는 것으로 전해 들어"
    대통령실 "尹, 관저에 있는 것으로 전해 들어"
    대통령실 2025.01.08 12:58:00
    대통령실은 8일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야권에서 제기한 ‘윤석열 대통령 도피설’에 대해 "대통령은 현재 관저에 계신 것으로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서울경제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밝혔다. 특히 이날 한 온라인 매체는 윤 대통령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한남동 관저로 진입하는 도로 인근을 살펴보는 모습을 촬영해 보도하기도 했다. 이날 안 의원은 KBS 라디오에 출연해 "제가 들은 정보로는 (윤 대통령이) 이미 용산을 빠져나와 제3의 장소에 도피해있다고 들었다"고 주장했다. 안
  • [르포] 尹 영장 재발부에 "공수처 체포" 집결…인근 상권은 "폭탄 맞은 듯"
    [르포] 尹 영장 재발부에 "공수처 체포" 집결…인근 상권은 "폭탄 맞은 듯"
    정치일반 2025.01.08 11:53:53
    “우리가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체포하자!” 법원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재발부한 다음날인 8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도로 예보되는 등 추운 날씨 속에서도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들은 밤샘집회를 열며 의기투합했다. ‘대통령 수호’ 밤샘집회로 의기투합한 탄핵 반대 시민들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인 루터교회 앞에서 전날부터 신자유연대 등 보수단체 주최로 집회를 이어온 참가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체포영장 집행 의지를 밝힌 공수처와 경찰을 비난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집회 참가자 수는 600명(
  • 허은아 “사퇴할 생각 전혀 없어…대표 흔들기 멈춰야”
    허은아 “사퇴할 생각 전혀 없어…대표 흔들기 멈춰야”
    국회·정당·정책 2025.01.08 11:50:11
    개혁신당 내부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허은아 대표가 “당 대표직에서 사퇴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못 박았다. 허 대표는 8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의 현 상황은 전 사무총장의 당 대표 흔들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 사무총장은 당 대표를 흔들 만한 권한이 전혀 없다”며 “지지자와 당원 모두를 힘들게 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당 대표 임기를 끝까지 할 생각”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앞서 지난달 허 대표가 이준석 의원의 측근인 김철근 전 사무총장을 경질하면서 당내 갈등이 표출되기 시작했다. 허 대표는 “이미 예
  • 권성동 "이재명 국정파탄 6법·보수궤멸 쌍특검 반드시 부결"
    권성동 "이재명 국정파탄 6법·보수궤멸 쌍특검 반드시 부결"
    국회·정당·정책 2025.01.08 11:47:35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8일 “‘여의도 황제’ 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의 포퓰리즘 독재 정치를 결코 허용해줄 수 없다”며 “여당 의원들이 힘을 모아 ‘이재명 국정파탄 6법’과 보수 궤멸 ‘쌍특검법(내란·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반드시 부결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우리가 가진 108석은 민주당의 폭주로부터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보루”라며 이같이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새해 첫 본회의부터 의회 민주주의는 실종됐고, 민주당의 의회독재로 얼룩진 본회의가 될
  • 권성동 "이재명 국정 파탄 6법·보수 궤멸 쌍특검법 반드시 부결"
    권성동 "이재명 국정 파탄 6법·보수 궤멸 쌍특검법 반드시 부결"
    국회·정당·정책 2025.01.08 11:43:23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김상훈 정책위의장과 대화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2025.01.08
  • 한지아 "대통령 내란죄 수사는 특검해야"…찬성 시사
    한지아 "대통령 내란죄 수사는 특검해야"…찬성 시사
    국회·정당·정책 2025.01.08 10:47:11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이뤄질 쌍특검법(내란·김건희 여사 특검법) 재표결과 관련해 “소장파 의원들은 오늘도, 그다음 재표결에도 가결로 답할 수밖에 없지 않겠냐”며 ‘부결’ 당론을 따르지 않고 ‘가결’ 표를 행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 의원은 이날 오전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나와 “대통령의 내란죄에 대한 수사는 그냥 명확하게 특검으로 진행돼야 더 큰 사회적 혼란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라며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힘 의원 40여명이 지난 6일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으로 가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 안철수 “내란 특검은 찬성, 김건희 특검은 반대”
    안철수 “내란 특검은 찬성, 김건희 특검은 반대”
    국회·정당·정책 2025.01.08 10:38:15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8일 국회 본회의 재표결 앞둔 ‘쌍특검법’(내란·김건희 특검법)에 대해 내란 특검법은 찬성, 김건희 특검법은 반대표를 던지겠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특검법에 대한 제 입장은 변함이 없다”며 “예전과 같은 표결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먼저 김건희 특검법에 대해 “수사범위가 당초 2개에서 15개로 늘었고, 특검도 대법원장이 추천하는 방식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하는 것으로 바뀌었다”며 “공정하게 진실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한쪽으로 편향돼 결과가 나온다면 국민들이 어떻
  • 민주 "쌍특검법 부결되면 '설 이전 재의결' 목표로 재발의"
    민주 "쌍특검법 부결되면 '설 이전 재의결' 목표로 재발의"
    국회·정당·정책 2025.01.08 10:32:31
    더불어민주당이 8일 본회의에서 내란 일반 특검법과 김 여사 특검법이 재의 부결되면 설 연휴 이전 재의결을 목표로 법안을 재발의하겠다고 밝혔다. 황정아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을 만나 “국민의힘에서는 특검법 부결을 당론으로 정했다고 표명했다. 만약 부결된다면 우리 당에서는 바로 외환죄까지 포함해 수사 범위를 확대해 (내란 특검법을) 재발의하겠다”고 말했다. 황 대변인은 여당 내 이탈표 전망에 대해서는 “재의결을 할수록 이탈표가 많아지는 추세라 기대하는 바가 있다. 이번에 안 되더라도 곧바로 재
  • 홍준표 "현 정국 영화 '아수라' 보는 듯…한 사람 악행으로 대란 지속"
    홍준표 "현 정국 영화 '아수라' 보는 듯…한 사람 악행으로 대란 지속"
    정치일반 2025.01.08 10:29:54
    홍준표 대구시장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등 현 정치 국면에 대해 “영화 아수라를 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현 정국을 5가지로 짚으면서 이렇게 적었다. 홍 시장은 우선 “판사가 영장 발부하면서 입법을 해도 무방한 나라, 수사권도 없는 공수처가 무효인 영장을 집행해도 무방한 나라, 국회가 행정부를 불법 탄핵해도 무방한 나라”라고 했다. 이어 “자기 재판은 마음대로 불출석하지만 남의 불법 수사는 강압적으로 체포 지시해도 무방한 나라, 한 사람의 악행으로 대란(大亂)이 계속되는 나라”라고도
  • ‘윤석열 도주’ 가능성 제기한 野…“내란 수괴 숨을 곳 없어”
    ‘윤석열 도주’ 가능성 제기한 野…“내란 수괴 숨을 곳 없어”
    국회·정당·정책 2025.01.08 10:25:30
    더불어민주당이 8일 윤석열 대통령의 도주 가능성을 제기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 수사기관의 소환조사 요구를 거부하고 경호처를 동원해 체포 시도를 무력화한 윤 대통령이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가 아닌 모처에 있다는 주장이다. 전현희 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 수괴 윤석열이 이미 관저에서 도주했다는 제보들이 있다”면서 “사실이라면 참으로 추하고 비겁한 모습”이라고 말했다. 전 최고위원은 “도망쳐봤자 국민 손바닥 안”이라며 “내란 수괴가 숨을 곳은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수처,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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