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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개 숙인 권성동 "대선 져선 안돼…이재명에 미래 못 맡겨"
    고개 숙인 권성동 "대선 져선 안돼…이재명에 미래 못 맡겨"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2:36:55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국민의힘은 헌재 판결을 겸허하게 수용한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그동안 대통령 탄핵소추의 절차와 내용의 문제점을 수없이 지적해 왔기 때문에 헌재 결정에 아쉬움이 많고 마음은 아프지만, 헌재 결정은 존중해야만 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막상 헌재 판결이 이렇게 나오고 보니, 실망을 넘어 참담하기만 하다”면서도 “(판결 승복이) 바른 정치의 길이며, 분열과 정쟁을 먹고 사는 민주당과 결정적으로 다른 우리 당의
  • 김부겸 “국민 상식 부합하는 결론…분열 극복하고 통합해야”
    김부겸 “국민 상식 부합하는 결론…분열 극복하고 통합해야”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2:32:12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결정하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분열의 시간을 극복하고 통합의 마당을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전 총리는 4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국민적 상식에 부합하는 결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민주적 판단을 존중해 심판한 헌재에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살아있음을 확인했다”고 했다. 또 “대통령도 법 앞에 예외일 수 없음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내전의 늪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헌재 판단의 승복이 더 이상의 혼란을 막는다”고 당부했다. 김 전 총리는 “산적한 과제가 많다”며
  • [속보] 권성동 "대선, 절대로 져선 안 돼…승리 위해 뭉쳐야"
  • 김동연, 尹파면에 "마침내 국민 승리…새로운 대한민국 열어가야"
    김동연, 尹파면에 "마침내 국민 승리…새로운 대한민국 열어가야"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2:10:25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선고하자 “마침내 국민이 이겼다. ‘빛의 혁명’이 승리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헌재의 윤 대통령 파면 선고 직후 경기 수원시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12월 3일,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던 권력은 국민의 심판 앞에 무너졌다”며 “민주공화국의 원칙과 상식을 분명하게 세워준 국회와 헌법재판소에도 감사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지사는 “내란수괴는 파면했지만 갈 길이 멀다”며 “다시는 민주공화국을 파괴하는 망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나라의 규범과 시스템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 김경수 “파면은 끝 아닌 시작…압도적 정권교체 해야”
    김경수 “파면은 끝 아닌 시작…압도적 정권교체 해야”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2:05:47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결정하자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파면은 끝이 아니라 국가대개조를 위한 새로운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김 전 지사는 4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민주주의와 국민이 승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4·19혁명과 부마민주항쟁, 5·18민주화운동과 87년 6월 항쟁에 이은 또 한번의 승리”라며 “국회앞에서, 남태령에서, 광장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회복을 위해 싸워주신 국민들께서 윤석열 파면을 이뤄냈다”고 했다. 그러면서 “기대보다 늦어졌지만 현명한 판단을 해
  • 이재명 "위대한 국민들이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되찾아"
    이재명 "위대한 국민들이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되찾아"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1:54:5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 직후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을 지켜주신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긴급 입장 발표를 통해 “위대한 국민들이 위대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되찾아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직 대통령이 두번째로 탄핵된 건 다시는 없어야 할 대한민국 헌정사의 비극”라며 “저 자신을 포함한 정치권 모두가 깊이 성찰하고 책임을 통감해야 할 일이다. 더 이상 헌정파괴의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정치가 국민과 국가의 희망이
  • 조국혁신당 “사필귀정…멈추지 않고 내란 잔당 일소할 것”
    조국혁신당 “사필귀정…멈추지 않고 내란 잔당 일소할 것”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1:52:53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결정하자 조국혁신당이 “멈추지 않고 내란 잔당을 일소하겠다”고 밝혔다.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을 포함한 조국혁신당 의원들은 4일 헌재 선고 직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과 민주주의, 정의가 이겼다. 사필귀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권한대행은 “조국혁신당은 총선 1년이 안돼서 ‘3년은 너무 길다’는 약속을 달성했다”며 “우려와 비난 조롱이 몰려왔지만 바위처럼 흔들리지 않았고 14개월 맹수처럼 투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마침내 저 무도한 윤석열 정권을 멈춰 세웠다”고 강조했다. 조국혁신
  • '파면' 윤석열 전 대통령…연 2.5억 연금도 상실
    '파면' 윤석열 전 대통령…연 2.5억 연금도 상실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1:49:12
    헌법재판소가 4일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을 결정하면서 윤 전 대통령은 대부분 혜택과 예우가 박탈되고 연금도 받을 수 없게 됐다. 현직 대통령이 갖는 내란·외환죄 제외 불소추특권도 사라져 현재 각종 의혹에 대한 수사도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헌재는 국회의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인용했다. 헌정 사상 두 번째 대통령에 대한 파면으로 윤 전 대통령은 즉각 한남동 관저에서 퇴거해야 한다. 파면에 따라 전직 대통령이 받는 각종 예우와 혜택도 없어진다. 정상적인 임기를 마친
  • ‘자연인’ 尹 부부…'명태균 의혹' 피의자로 수사선상에
    ‘자연인’ 尹 부부…'명태균 의혹' 피의자로 수사선상에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1:48:19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하면서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 공천 개입·여론 조작 의혹을 겨냥한 검찰의 수사가 윤 전 대통령 부부로 직접 향할 것으로 보인다. 윤 전 대통령 파면에 따라 소추특권도 사라지면서 직접 수사 대상이 된 것이다. 검찰은 영부인에서 일반인이 된 김건희 여사부터 우선 소환하는 등 수사에 고삐를 당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 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 비용 대납 △윤 대통령 부부의 국회의원·지방선거 공천
  • 국회 탄핵소추위원단 “현명한 역사적 판결…민주주의와 국민의 승리”
    국회 탄핵소추위원단 “현명한 역사적 판결…민주주의와 국민의 승리”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1:44:13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결정하자 국회 탄핵소추위원단은 “헌법과 민주주의, 국민의 승리”라며 국민과 헌법재판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다. 소추위원인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4일 윤 대통령 탄핵심판이 끝나고 법정에서 나오면서 “헌법의 적을 헌법으로 물리쳐준 헌재의 현명한 역사적 판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12·3 내란의 밤에 장갑차를 막아선 시민들, 국회를 침탈한 계엄군을 막으려 국회로 달려온 시민들, 광화문 광장에서 윤석열 파면을 외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치유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 [속보]민주 “국민의 승리…尹·與, 겸허히 받아들이고 사과하라”
    [속보]민주 “국민의 승리…尹·與, 겸허히 받아들이고 사과하라”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1:34:30
    더불어민주당이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에 대해 “차가운 겨울 내내 빛의 혁명을 일궈낸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4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늘은 헌법 파괴 세력에 맞서 헌법을 수호하고 민주주의를 지켜낸 역사적 날”이라며 “윤석열과 국민의힘도 이제 국민의 뜻과 헌재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국민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라”고 밝혔다.
  • [속보]국민의힘 "헌재 결정 겸허히 수용… 폭력·극단적 행동 안돼"
    [속보]국민의힘 "헌재 결정 겸허히 수용… 폭력·극단적 행동 안돼"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1:32:59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결정에 “헌재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겸허히 수용한다”고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헌재 판결 직후 국회에서 “헌재 판단은 헌정 질서 속에서 내린 종국적 결정”이라며 “이 결정을 존중하는 것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수호하는 길임을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권 비대위원장은 “무엇보다 먼저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여당으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한 데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그는 “민주당이 국회를 장악한 상황에서 반복된 의회 폭주와 정치
  • [속보] 尹, 대통령직 파면…헌재 8대 0 ‘전원일치’
    [속보] 尹, 대통령직 파면…헌재 8대 0 ‘전원일치’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1:26:17
    ] 尹, 대통령직 파면…헌재 8대 0 ‘전원일치’
  • 尹, 대통령직 파면 ‘8대 0’ …헌재 “중대 위법 국민 배반”
    尹, 대통령직 파면 ‘8대 0’ …헌재 “중대 위법 국민 배반”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1:23:04
    헌법재판소가 전원일치 의견으로 4일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22분을 기점으로 대통령직을 상실했다. 헌정 사상 두 번째 대통령 파면이다.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이날 판결 이유를 설명한 뒤 마지막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고 선고 주문을 읽었다. 윤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후 122일 만이고, 지난해 12월 14일 국회의 탄핵소추안이 접수된 이후로는 111일 만이다. 헌재는 우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조사가 없어도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 의결이
  • [속보] 헌재 "비상계엄은 전 분야 혼란 야기"…"국민 신임 배반"
    [속보] 헌재 "비상계엄은 전 분야 혼란 야기"…"국민 신임 배반"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1:22:25
    [속보] 헌재 "비상계엄은 전 분야 혼란 야기"…"국민 신임 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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