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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뻘' 여군 강간 시도한 공군 대령, 발뺌하더니…결국 검찰 송치
    '딸뻘' 여군 강간 시도한 공군 대령, 발뺌하더니…결국 검찰 송치
    통일·외교·안보 2025.03.06 03:10:00
    충북경찰청은 5일 여성 초급 장교를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군형법상 강제추행·강간치상)로 공군 제17전투비행단 소속 A 대령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 대령은 지난해 10월 24일 영외에서 부대 회식 후 자신을 관사까지 데려다준 장교 B씨를 관사 내에서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관사에 가기 전 들른 즉석 사진 부스 안에서 B씨의 신체를 만진 혐의도 받고 있다. 지난해 군인권센터가 피해자 B씨를 만나 상담한 내용에 따르면 A 대령은 숙소로 돌아가겠다는 B씨에게 물리력
  • 국정원 "북한군 파병 대가로 러 드론 조종법 전수 받아"
    국정원 "북한군 파병 대가로 러 드론 조종법 전수 받아"
    통일·외교·안보 2025.03.05 18:09:00
    국가정보원이 “북한의 파병군이 러시아로부터 드론 조종법·전술을 전수 받는 정황이 있어 양측의 무인기 분야 협력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국정원은 북한이 최근 러시아로부터 현대전의 핵심 무기로 떠오른 드론 조종법과 전술을 전수 받았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같이 설명했다. 북한은 러시아에 탄도미사일을 제공하고 1만 명 이상의 군인을 파병한 대가로 드론 전술법을 전수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 당국은 드론이 저비용·고효율 ‘비대칭 전략’이고 다른 전략·전술 무기와 쉽게 결합할 수 있다는
  • 제65기 간호사관생도 84명 소위로 임관
    제65기 간호사관생도 84명 소위로 임관
    통일·외교·안보 2025.03.05 15:47:32
    전국 군 병원에서 국군 장병들의 건강을 책임질 간호장교 84명이 5일 임관했다. 국방부는 이날 대전 국군간호사관학교 대연병장에서 김선호 장관 직무대행 주관으로 제65기 졸업 및 임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위 계급장을 단 신임 간호장교들은 코로나19가 유행이던 2021년 입학해 4년간 군사훈련과 간호학 교육, 임상실습 등 과정을 거쳐 지난 2월 간호사 국가고시에 전원 합격했다. 여성 76명과 남성 8명으로, 태국 국적 수탁 교육생 1명도 이날 함께 졸업했다. 대통령상은 방나현 육군소위(22)가 수상했다. 국무총리상은 홍성완(
  • 美 국방차관후보,"北 핵무기 늘려…韓과 추가 옵션 검토해야"
    美 국방차관후보,"北 핵무기 늘려…韓과 추가 옵션 검토해야"
    통일·외교·안보 2025.03.05 15:40:42
    엘브리지 콜비(사진) 미국 국방부 정책차관 후보자가 4일(현지 시간) 한미일 3국의 안보 협력과 관련해 “지난 6~8개월 간 한국의 정치 상황을 보면 (3국 협력이) 계속될 수 있을지 분명하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미국과 한국의 방어와 억제를 위한 전략적 태세는 신뢰할 수 있고 확고해야 한다고 믿는다”며 “중국과 북한이 극적으로 핵무기를 늘리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한국과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추가 옵션을 검토해야 한다”고 했다. 콜비 후보자는 이날 미 상원 군사위원회의 인사 청문회에 출석해 ‘아시아판 북대
  • 보훈부, 재외동포청과 손잡고 ‘재외동포 사회에 보훈문화 확산’ 추진
    보훈부, 재외동포청과 손잡고 ‘재외동포 사회에 보훈문화 확산’ 추진
    통일·외교·안보 2025.03.05 14:42:14
    국가보훈부가 재외동포청과 손잡고 재외동포 사회에 보훈 문화 확산에 나선다. 보훈부는 강정애 장관과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이 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의정원홀에서 업무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차세대 재외동포 정체성 함양을 위한 보훈 교육 지원 △글로벌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모두의 보훈' 추진체계 구축·운영 △국외 독립운동 관련 사적지 및 유산의 보존·활용 △재외동포와 함께하는 국내외 독립·참전 △디지털
  • 美 국방차관 후보, “韓 상황 보면 한미일 협력 계속될지 불분명”
    美 국방차관 후보, “韓 상황 보면 한미일 협력 계속될지 불분명”
    통일·외교·안보 2025.03.05 14:11:50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정책차관 후보자는 4일(현지 시간) 한미일 3국의 안보 협력과 관련해 “지난 6~8개월 간 한국의 정치 상황을 보면 (3국 협력이) 계속될 수 있을지 분명하지 않다”고 밝혔다. 콜비 후보자는 이날 미 상원 군사위원회의 인사 청문회에 출석해 ‘아시아판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에 “한미일 3자에 대해 어떤 면에서 고무적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아시아판 나토에 “이론적으로 반대하지는 않지만 각국이 처한 현실이 워낙 차이가 커 회의적”이라며 “다자
  • 방사청, 3D 시뮬레이터 고속상륙정 조종 훈련기 해군에 인도
    방사청, 3D 시뮬레이터 고속상륙정 조종 훈련기 해군에 인도
    통일·외교·안보 2025.03.05 11:09:33
    방위사업청은 5일 고속상륙정(LSF-II) 조종 훈련을 위한 3차원(3D) 시뮬레이터를 해군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속상륙정 시뮬레이터는 지난 4년간 체계개발과 군 시험평가를 거쳐 개발됐다. 실제 조종 데이터를 바탕으로 악천후와 야간 등 다양한 해상·기상 조건에서의 기동을 모의 구현할 수 있다. 고중량의 전차와 상륙군을 싣고 시속 70㎞ 속력으로 빠르게 기동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선 고강도 조종 훈련이 필요하다. 모함인 독도함과 마라도함에서의 입·출거 숙달 훈련뿐 아니라 원거리 초고속 상륙작전, 긴급
  • 149명이 8명으로 '뚝↓'… 병사 월급 늘고 복무 기간 줄자 부산대 학군단에 생긴 일
    149명이 8명으로 '뚝↓'… 병사 월급 늘고 복무 기간 줄자 부산대 학군단에 생긴 일
    통일·외교·안보 2025.03.05 09:46:33
    육군 초급 장교를 양성하는 부산대 학생군사교육단(학군단)에서 지난 1961년 4월 창설된지 60여년 만에 처음으로 올해 소위 임관자가 10명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부산대 학군단에 따르면 63기 학군장교 후보생 중 소위 임관자는 8명이다. 한 기수에서 소위 임관자가 10명 이하를 기록한 해는 이번이 처음이다. 1963년 1기 149명이 소위로 임관한 부산대 학군단에서는 2010년대 들어 소위 임관자 수가 40명대로 떨어졌고 2022년에는 31명으로 줄었다. 국방부에 따르면 전국 학군단 지원비(계획 인원 대비 지원 인원
  • 평양서 마라톤 뛰고 옥류관 냉면 먹는 여행상품, 6년 만에 재등장[북한은 지금]
    평양서 마라톤 뛰고 옥류관 냉면 먹는 여행상품, 6년 만에 재등장[북한은 지금]
    통일·외교·안보 2025.03.05 07:05:00
    북한 전문 여행사가 4월 열릴 '제31회 평양 국제마라톤대회'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6년 만이다. 고려투어스는 4일 "평양 마라톤위원회와 직접 협의한 결과 고려투어스가 참가 희망자들의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제31회 평양 국제마라톤대회는 오는 4월 6일 열릴 예정이다. 앞서 북한 체육성은 지난 1월 웹사이트 '조선체육'에 평양 국제마라톤대회 모집 요강을 올린 바 있다. 대회는 엘리트 선수와 동호인을 구분해 진행되며, 세부 종목은 남녀
  • 한화오션, KDDX 개념설계 원본 27건 도용 드러나[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한화오션, KDDX 개념설계 원본 27건 도용 드러나[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3.05 06:00:00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이 2020년 한국형 차기구축함(KDDX) 입찰 경쟁을 위해 제출한 ‘기본설계 제안서’가 인수한 대우조선해양이 수행했던 ‘개념설계보고서’ 내용 가운데 27건을 무단 도용했다는 걸 군 수사기관이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은 2013년 개념설계 용역 종료 후 방위산업보안업무훈령(국방부 훈령 제2742호) 비밀보호 특약 제14조(비밀의 반납)에 원본(보고서) 일체를 모두 제출했다고 허위 서약서를 제출해 군사기밀보호법 지침 및 훈령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나 법적 처벌을 피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전해졌다
  • 국정원, 北 해킹조직 공격 주의보 발령
    국정원, 北 해킹조직 공격 주의보 발령
    통일·외교·안보 2025.03.04 21:20:10
    # 지난해 10월 북한의 해킹 조직은 지방자치단체 전산망 유지 관리 업체인 A사 직원의 e메일을 해킹해 지자체 전산망 원격 관리 서버에 무단 접속한 뒤 행정 자료를 절취하려는 시도를 했다. # 또 다른 북한 해킹 조직은 이번 달 방산 협력 업체 D사의 전자 결재 및 의사소통용 그룹웨어에 악성코드를 설치하고 직원 e메일과 네트워크 구성도와 같은 내부 자료를 절취하고자 했다. 이 같은 해킹 수법은 북한 해킹 조직이 최근 기밀 절취를 시도하려다 적발된 사례다. 국가정보원은 4일 북한 정찰총국이 고도화된 해킹 수법을 사용해 국가기관과 첨단
  • 유엔 인권기구 위원장에 서창록·김미연…18년 만의 한국인 선출
    유엔 인권기구 위원장에 서창록·김미연…18년 만의 한국인 선출
    통일·외교·안보 2025.03.04 15:21:12
    서창록 시민적?정치적 권리위원회 위원 및 김미연 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이 유엔 시민적·정치적 권리위원회 위원장, 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장 선거에서 각각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인이 유엔 인권협약기구 위원장을 맡는 것은 18년 만이다. 서 위원과 김 위원은 3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실시된 투표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서 위원은 우리나라가 1990년 시민적·정치적 권리규약에 가입한 이후 2021년 시민적·정치적 권리위원회에 진출한 첫 한국인이다. 김 위원은 2018년 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으
  • 국방부, 김현태 707단장 등 3명 직무정지…보직해임 검토
    국방부, 김현태 707단장 등 3명 직무정지…보직해임 검토
    통일·외교·안보 2025.03.04 14:05:10
    국방부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불구속 기소된 군인들의 직무를 추가로 정지했다. 국방부는 4일 “국방부 조사본부장 육군 소장 박헌수, 제1공수특전여단장 육군 준장 이상현, 제707특수임무단장 육군 대령 김현태 등 3명의 직무 정지를 위한 분리 파견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김대우 국군방첩사령부 방첩수사단장(준장), 국군정보사령부의 고동희 계획처장(대령)과 김봉규 중앙신문단장(대령), 정성욱 100여단 2사업단장(대령)과 함께 계엄 당시 국회 봉쇄와 체포조 운영 등에 가담한 혐의로 지난달 28일 검찰에 의해
  • 우크라 北포로 “한국 꼭 가고 싶다…가면 내가 바라는 대로 살 수 있을까”
    우크라 北포로 “한국 꼭 가고 싶다…가면 내가 바라는 대로 살 수 있을까”
    통일·외교·안보 2025.03.04 10:42:04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리모씨가 “한국으로 꼭 가고 싶다”며 귀순 의사를 드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은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이 우크라이나에서 면담한 북한군 포로 두 명의 육성 녹음 파일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포로 리 모 씨는 유 의원에게 귀순 의사를 밝히면서 “앞으로 우리 부모님들과 만나기 위해서 꼭 가고 싶어요”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에 가면 내가 수술을 다시 받을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다고 한다. 이 포로는 턱에 총상을 입어 발음이 정확하지 않을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유 의원은 전했다. 리
  • 국방부, 北 김여정 핵 위협에 “유일한 생존의 길, 핵 집착 버리는 것”
    국방부, 北 김여정 핵 위협에 “유일한 생존의 길, 핵 집착 버리는 것”
    통일·외교·안보 2025.03.04 10:35:13
    국방부는 4일 북한 김여정의 비난과 위협에 대해 “북한의 핵은 절대 용인될 수 없는 것으로, 북한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생존의 길은 핵에 대한 집착과 망상을 버리는 것”이라고 일축했다. 이날 국방부는 북한 김여정이 자유의 방패(FS, Freedom Shield) 연습을 앞두고 확장억제 공약 이행을 위한 미 전략자산 전개 및 한미 연합훈련 등을 비난한 것은, 핵 미사일 개발을 정당화하고 도발 명분을 쌓으려는 궤변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지적했따. 이어 “우리 군은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기반으로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철저히 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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