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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일정 기간 동안의 인기뉴스입니다.
  • [단독] 한화오션, KDDX 개념설계 원본 도용 의혹…방첩사 “불입건”[이현호의 밀리터리!톡]
    [단독] 한화오션, KDDX 개념설계 원본 도용 의혹…방첩사 “불입건”[이현호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3.24 14:00:00
    국군방첩사령부가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이 2020년 한국형 차기 차기구축함(KDDX) 입찰 경쟁에서 제출한 ‘기본설계 제안서’가 인수한 대우조선해양이 수행했던 ‘개념설계 보고서’를 무단 도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불입건으로 결론을 내렸다. 24일 서울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대우조선해양이 제출한 KDDX 기본설계 제안서(생존성 분야) 일부가 자신들이 수행한 개념설계 보고서를 무단으로 도용했다는 논란과 관련한 방위사업청의 조사 의뢰에 대해 방첩사가 방위산업보안업무훈령 등 군사기밀보호법 상 위법의 구성 요건에 부합
  • 군복 입고 전차 올라탄 英 왕세자…영국군 주력전차 ‘챌린저2’ 위력은[이현호의 밀리터리!톡]
    군복 입고 전차 올라탄 英 왕세자…영국군 주력전차 ‘챌린저2’ 위력은[이현호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3.22 10:00:00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장남 윌리엄 왕세자가 지난 3월 21일(현지 시간) 러시아 국경과 가까운 에스토니아의 군 기지를 찾아 군복 차림으로 주력전차 ‘챌린저2’에 탑승한 사진이 공개되면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에스토니아를 방문한 왕세자는 이날 에스토니아 북동부 타파 육군기지를 방문해 주둔 중인 영국군 장병들을 만났다. 이 기지는 러시아 국경에서 100마일(약 160㎞) 미만 거리에 있다. 영국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일환으로 에스토니아에 약 900명의
  • 공군 “KF-16 전투기 폭탄 8발 오발 사고…피해에 송구”
    공군 “KF-16 전투기 폭탄 8발 오발 사고…피해에 송구”
    통일·외교·안보 2025.03.06 11:45:22
    공군의 주력 전투기 KF-16에서 공대지 폭탄 8발이 오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공군은 “10시 4분쯤 KF-16에서 MK-82 일반폭탄 8발이 비정상투하돼 사격장 외부 지역에 낙탄됐다”며 “이 전투기는 공·육군 연합·합동 화력 실사격 훈련에 참가 중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기완 참모차장을 위원장으로 사고 대책 위원회를 구성해 정확한 사고 경위 및 피해 상황 등을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비정상투하 사고로 민간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송구하게 생각하며, 부상자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 드린다”며 “
  • 한화오션, KDDX 개념설계 원본 27건 도용 드러나[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한화오션, KDDX 개념설계 원본 27건 도용 드러나[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3.05 06:00:00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이 2020년 한국형 차기구축함(KDDX) 입찰 경쟁을 위해 제출한 ‘기본설계 제안서’가 인수한 대우조선해양이 수행했던 ‘개념설계보고서’ 내용 가운데 27건을 무단 도용했다는 걸 군 수사기관이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은 2013년 개념설계 용역 종료 후 방위산업보안업무훈령(국방부 훈령 제2742호) 비밀보호 특약 제14조(비밀의 반납)에 원본(보고서) 일체를 모두 제출했다고 허위 서약서를 제출해 군사기밀보호법 지침 및 훈령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나 법적 처벌을 피하기가 어려울 것으
  • 중국인들이 북한여행 가고 싶어하는 이유 "옛날 北 영화 향수"[북한은 지금]
    중국인들이 북한여행 가고 싶어하는 이유 "옛날 北 영화 향수"[북한은 지금]
    통일·외교·안보 2025.03.24 07:15:00
    코로나19로 문을 닫았던 북한이 지난해부터 외국인 관광 사업을 재개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나선시 관광이 공식 재개됐고, 4월로 예정된 제31회 평양국제마라톤 투어에는 평양 관광이 포함돼 있다. 이 상품의 가격은 한국 돈으로 약 194만원, 개성 관광까지 추가하면 228만원이다. 원산시에 조성 중인 갈마해안관광지구는 오는 6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백두산 인근 삼지연시에 거는 기대도 크다. 삼지연시는 ▲복합형산악관광지구 ▲사계절산악관광지 ▲백두산관광문화지구로 구분해 개발이 진행 중이다. 오래된 여관을 현대식 호텔로
  • 공군, '오폭 사고' 대국민 사과…"1번기 조종사, 위도 좌표 잘못 인지"
    공군, '오폭 사고' 대국민 사과…"1번기 조종사, 위도 좌표 잘못 인지"
    통일·외교·안보 2025.03.10 10:40:59
    공군이 표적 좌표 오기로 발생한 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실무장 표적 좌표 중복 확인 절차를 보완 및 강화하기로 했다. 더불어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은 29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며 고개를 숙였다. 10일 오전 이 총장은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공군이 국민의 안전에 위해를 가했다"라며 "초유의 오폭 사고로 국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무너뜨리고 다치게 하고, 재산 피해를 입힌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 영화 ‘스타워즈’처럼…美해군 ‘3달러짜리’ 레이저 쏴 北드론 잡는다[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영화 ‘스타워즈’처럼…美해군 ‘3달러짜리’ 레이저 쏴 北드론 잡는다[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2.28 06:00:00
    지난해 12월 중순 ‘한국형 스타워즈’로 불리는 레이저 대공무기 ‘천광(天光)’이 용산 대통령실 인근 옆건물 워게임 센터인 ‘합동전쟁수행모의본부’(JWSC) 옥상에 설치돼 화제를 모았다. 대통령실 인근으로 날아오는 북한 무인기 등을 요격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지난 2022년 12월 북한이 날려 보낸 소형 무인기 여러 대가 수도권 상공을 침범하고 그중 1대가 대통령실 일대 상공에 설정된 비행금지구역(P-73)을 한때 침범한 뒤 돌아간 것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에 군 당국은 대응책으로 레이저 대공무기의 도입을 결정하고
  • [속보] 조태열 "북한, 우크라전 잘못된 행동 보상받아서는 안 돼"
    [속보] 조태열 "북한, 우크라전 잘못된 행동 보상받아서는 안 돼"
    통일·외교·안보 2025.03.22 11:14:55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22일 한중일 외교장관회의에서 "러북 군사협력은 즉각 중단돼야 하며 북한이 우크라이나 종전 과정에서 (보인) 잘못된 행동에 대해 보상받아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도쿄 시내 외무성 이쿠라 공관에서 열린 회의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북핵 문제와 한반도 평화 안정에 영향을 받는 3국의 소통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며 "한반도의 평화 안정 유지가 한중일 3국의 공동 이익이자 책임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은 &
  • 北 첫 조기경보기 정말 ‘완성’ 단계일까?…진짜라면 군사적 의미는[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北 첫 조기경보기 정말 ‘완성’ 단계일까?…진짜라면 군사적 의미는[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3.08 07:00:00
    # 지난 2023년 12월 미국 외교안보 싱크탱크인 제임스마틴 비확산연구센터는 상업용 위성이 촬영한 평양 순안공항 사진을 공개하며 “북한이 일부 수송기를 조기경보기로 개조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혀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려항공 화물기로 쓰이는 러시아제 수송기 일류신(IL)-76 3대 중 1대가 순안공항 정비용 격납고 근처에서 개조 공사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 지난해 12월에 다시 유사한 기사가 나왔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는 북한을 찾은 한 관광객이 고려항공 여객기를 타고 평양 순안국제공항에서 이륙하
  • 북한군 A부터 Z까지…‘입대·복무·계급·군사력·지휘체계 모든 것’[이현호의 밀리터리!톡]
    북한군 A부터 Z까지…‘입대·복무·계급·군사력·지휘체계 모든 것’[이현호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3.17 06:00:00
    “주에 100리(약 40㎞)를 뛰고 월 마지막 날에는 200리(약 80㎞)를 뛴다. 100리는 4시간이고, 200리는 8시간이다. (배낭 무게는) 20∼25㎏로 이 같은 (무게)중량을 메고 몇㎞로 뛰는 거는 준비운동에 불과합니다” 최근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 공개한 정찰총국 소속 북한군 포로 백모씨의 육성 파일을 들어보면 북한의 군사 훈련 실태에 대해 이렇게 증언하고 있다. 이 같은 강도 높은 훈련 덕분인지 러시아에 파견된 북한군은 초기에 무기력함을 보여줬지만 최근 상황이 크게 달라진 모습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북
  • 국방부 "포천 오폭 부상자 민간인 15명, 군인 14명"
    국방부 "포천 오폭 부상자 민간인 15명, 군인 14명"
    통일·외교·안보 2025.03.07 11:21:24
    경기 포천에서 발생한 공군 전투기 오폭으로 인한 부상자가 전일(15명)보다 늘어난 총 29명으로 집계됐다. 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7일 기자들과 만나 "이번 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총 29명으로, 민간인이 15명, 군인은 14명"이라며 "중상자는 지역 주민 2명으로, 각각 의정부성모병원과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중상자 두 명은 민간인이며 한 명은 어깨 골절, 한 명은 목에 파편으로 인한 상처를 입었다. 이들은 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자가 전날 15명에서 하루 만에 29명으
  • “하늘 지배할 전례없는 위력”…한 대당 3천억원 6세대 전투기 ‘F-47’ 성능은[이현호의 밀리터리!톡]
    “하늘 지배할 전례없는 위력”…한 대당 3천억원 6세대 전투기 ‘F-47’ 성능은[이현호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3.23 07:00:00
    “(하늘을 지배할) 가장 치명적인 항공기일 겁니다. 사실상 눈에 안 보이고, 전례 없는 위력을 발휘합니다. 미국의 적들은 결코 이 비행기가 오는 걸 보지 못할 겁니다.” 미 공군이 개발 중인 세계 최초 6세대 전투기인 ‘F-47’이 공개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 공군의 6세대 전투기 이름은 F-47로, 사업 파트너는 보잉으로 정해졌다는 사실을 3월 21일(현지 시간) 발표하면서 “세상에 이런 전투기는 없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전투기의 시험용 버전 비행이 약 5년 간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
  • 정성장 센터장 “韓 민감국가 지정은 ‘핵무장론’ 아닌 ‘정국불안’ 때문”
    정성장 센터장 “韓 민감국가 지정은 ‘핵무장론’ 아닌 ‘정국불안’ 때문”
    통일·외교·안보 2025.03.15 15:01:12
    미국 에너지부(DOE)가 한국을 민감국가로 분류한 것은 비상계엄 등 정국불안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 내 핵무장론 확산이 원인이 됐을 것이라는 관측에 대해선 일부 언론과 전문가의 확증편향일 뿐이라고 평가했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한반도전략센터장은 15일 분석자료에서 “한국과 더불어 인도, 이스라엘,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대만 등이 4월 15일부터 미국 DOE의 민감국가 명단에 추가된다”며 “한국만 ‘민감국가’에 지정된 것이 아니고 다른 4개국도 명단에 추가된다는 것인데 그 배경에 대해선 전혀
  • 한중일 외교장관 "역내 경제통합 추진…3국 FTA도"
    한중일 외교장관 "역내 경제통합 추진…3국 FTA도"
    통일·외교·안보 2025.03.22 23:08:18
    한중일 외교장관들이 22일 일본 도쿄에서 역내 경제통합을 위해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재개 등을 추진키로 했다. 다만 러시아·북한의 군사협력과 관련해선 한국·일본과 중국 간의 온도차가 엿보였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은 이날 도쿄 외무성 이쿠라공관에서 '제11차 한중일 외교장관회의'를 열고 협력 방향 및 지역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 장관은 회의 이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한중일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 [속보] 육군 “군용 무인기 1대, 지상 헬기와 충돌…인명피해 없어”
    [속보] 육군 “군용 무인기 1대, 지상 헬기와 충돌…인명피해 없어”
    통일·외교·안보 2025.03.17 14:55:35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는 17일 출입기자단에 문자메시지 공지를 통해 “오늘 오후 1시께 경기도 양주시 군비행장에서 군용 무인기 1대가 착륙 간 지상에 계류돼있는 헬기 1대와 부딪혀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화재는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지작사는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며 “세부 사고 원인 및 정확한 피해현황은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지상에 계류중이던 헬기는 국산 수리온으로 알려졌다. 지난 6일 공군 전투기의 경기도 포천시 민가 오폭 사고를 낸 지 11일 만에 또다시 육군 헬기와 군용 무인기가 충돌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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