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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북 "서해에서 전략순항미사일 발사훈련…핵억제력 신뢰성 과시"
    [속보] 북 "서해에서 전략순항미사일 발사훈련…핵억제력 신뢰성 과시"
    통일·외교·안보 2025.02.28 06:10:08
    [속보] 북 "서해에서 전략순항미사일 발사훈련…핵억제력 신뢰성 과시"
  • 영화 ‘스타워즈’처럼…美해군 ‘3달러짜리’ 레이저 쏴 北드론 잡는다[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영화 ‘스타워즈’처럼…美해군 ‘3달러짜리’ 레이저 쏴 北드론 잡는다[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2.28 06:00:00
    지난해 12월 중순 ‘한국형 스타워즈’로 불리는 레이저 대공무기 ‘천광(天光)’이 용산 대통령실 인근 옆건물 워게임 센터인 ‘합동전쟁수행모의본부’(JWSC) 옥상에 설치돼 화제를 모았다. 대통령실 인근으로 날아오는 북한 무인기 등을 요격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지난 2022년 12월 북한이 날려 보낸 소형 무인기 여러 대가 수도권 상공을 침범하고 그중 1대가 대통령실 일대 상공에 설정된 비행금지구역(P-73)을 한때 침범한 뒤 돌아간 것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에 군 당국은 대응책으로 레이저 대공무기의 도입을 결정하고 JWSC
  • 조현동 "한미, 한반도 아닌 北 비핵화로 합의…핵포기 주체 명확히 한것"
    조현동 "한미, 한반도 아닌 北 비핵화로 합의…핵포기 주체 명확히 한것"
    통일·외교·안보 2025.02.27 18:04:35
    조현동 주미 한국대사가 북한 핵 문제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북한 비핵화’를 일관되게 사용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반도 비핵화’보다 비핵화의 주체를 명확히 한 것으로 외교가에서는 한미 양국이 북한에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동시에 우리나라의 자체 핵무장 가능성을 열어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조 대사는 26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한국문화원에서 특파원단 간담회를 열고 “과거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비핵화’를 혼용했지만 트럼프 행정부 출범 직후 미국과 협의를 통해 이같이 합의했다”고 말했다. 7일
  • 보훈부 장관, 3·1절 맞아 민족대표 33인 홍병기 선생 손녀 위문
    보훈부 장관, 3·1절 맞아 민족대표 33인 홍병기 선생 손녀 위문
    통일·외교·안보 2025.02.27 17:41:51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3·1절 106주년을 맞아 민족 대표 33인으로서 독립운동에 참여한 홍병기 선생의 손녀 홍민자 씨(80)를 위문했다. 보훈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강 장관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있는 홍 씨의 자택을 찾아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명의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홍병기 선생은 1869년 11월에 태어나 1919년 천도교 대표로 3·1 운동에 참여했다. 당시 독립선언서 초안 등 여러 문서의 검토를 담당하기도 했다. 3·1 운동 후 경찰에 체포돼 징역
  • 노후 軍위성 교체에 10년간 3조원 투입…北 전자기파 공격 대비한다
    노후 軍위성 교체에 10년간 3조원 투입…北 전자기파 공격 대비한다
    통일·외교·안보 2025.02.27 17:36:53
    노후 위성체 교체와 전자기파 공격 대비 등 군위성통신체계 개선을 위해 향후 10년간 3조원이 투입된다. 방위사업청은 27일 서면으로 개최한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군위성통신체계-Ⅲ’ 사업추진기본전략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군의 안정적 위성통신체계 능력을 보장하고자 노후화된 위성체를 교체하고, 전자기파 공격 대비 방호기능 확보, 전송속도를 높인 지상부 단말기 개발 등을 추진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로, 총사업비는 3조 293억 원 규모다.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위
  • 국방장관 대행, 육사 졸업식서 “헌법이 규정한 충성 실천” 강조
    국방장관 대행, 육사 졸업식서 “헌법이 규정한 충성 실천” 강조
    통일·외교·안보 2025.02.27 17:31:23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은 27일 육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어떠한 순간에도 국가와 국민만을 생각하며 올바른 충성과 용기를 실천하는 장교가 돼달라”고 당부했다. 김 직무대행은 이날 서울 노원구 육사 교정에서 열린 81기 졸업 및 임관식에 참석해 “군인에게 충성이란 헌법이 규정한 국가와 국민에 대한 충성을 말하고, 용기란 어려운 상황에서도 올바름을 선택하고 행동하는 것”이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김 직무대행은 이어 “우리 군이 존재하는 본질적 이유는 헌법과 법률에 명확히 규정돼 있다”며 “국가를 방위하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며, 자유
  • 육군사관학교, 제81기 임관식…정예 장교 231명 배출
    육군사관학교, 제81기 임관식…정예 장교 231명 배출
    통일·외교·안보 2025.02.27 17:26:26
    육군이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제81기 졸업식 및 임관식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졸업한 육사 81기는 총 231명으로, 외국 수탁생도 8명 포함됐다. 졸업생들은 전공에 따라 이학사·문학사·공학사와 함께 군사학사를 복수학위로 취득했다. 이날 임관식 지휘는 여단장 생도인 임수민 소위(23)가 맡았다. 여단장 생도는 일반 대학의 총학생회장과 유사한 의미로, 지원자 중 리더십, 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된다. 임 소위는 육사 최초의 여성 여단장 생도다. 대통령상은 최고 성적을 거둔 김동일
  • 강경성 코트라 사장 "미 관세 대응과 우크라 재건 사업 적극 지원할 것"
    강경성 코트라 사장 "미 관세 대응과 우크라 재건 사업 적극 지원할 것"
    통일·외교·안보 2025.02.27 16:19:14
    강경성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초기라서 아직 통상 정책이 눈에 보이지 않을 수 있다”면서 “통상은 서로 상대가 있고, 카드를 미리 보이기 어려운 만큼 통상 당국끼리 만나 차근차근 협상이 구체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 사장은 27일 서울 종로에서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통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초 북미본부를 뉴욕에서 워싱턴DC로 옮겼고 현지에서 쏟아내는 수많은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고 분석해 우리 기업에 전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산업통상자
  • KAI, 드론쇼 코리아 참가…"AI 기반 미래모빌리티 개발 속도"
    KAI, 드론쇼 코리아 참가…"AI 기반 미래모빌리티 개발 속도"
    통일·외교·안보 2025.02.27 13:57:56
    한국항공우주(047810)산업(KAI)은 26~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2025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에는 15개국 306개사가 참여해 드론과 무인기 산업의 최신 기술 트렌드를 선보인다. KAI는 전시회에서 차세대 공중전투체계(NACS), 무인기, 인공지능(AI) 파일럿 시뮬레이터 등 미래전장을 주도할 AI 기반 유·무인복합전투체계 중심의 첨단 과학 기술을 소개한다. NACS존에는 AI 파일럿이 적용될 무인전투기(UCAV)
  • 국정원 “北, 2월 첫 주부터 우크라에 추가 파병”
    국정원 “北, 2월 첫 주부터 우크라에 추가 파병”
    통일·외교·안보 2025.02.27 11:21:33
    국가정보원이 27일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추가 파병과 관련해 “북한군이 약 한 달간의 소강 국면을 지나고 이달 첫 주부터 쿠르스크 전선에 다시 투입됐고 일부 추가 파병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규모는 계속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국정원은 북한이 지난해 10월에 이은 2차 파병으로 올해 1~2월 사이 최대 3000여 명에 이르는 병력을 러시아에 추가로 보냈는지에 대한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이달 4일까지만 해도 국정원은 “1월 중순부터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 파병된 북한군이 전투에 참여하는 동향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사상자
  • 해군 기동함대사, 창설 후 첫 전대급 해상기동훈련
    해군 기동함대사, 창설 후 첫 전대급 해상기동훈련
    통일·외교·안보 2025.02.27 10:16:30
    해군기동함대사령부는 25일~27일까지 사흘간 서해와 남해상에서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해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난 2월 1일 기동함대사령부가 창설된 이후 이지스구축함 등 기동함대 전력이 참가하는 첫 전대급 협동훈련이다. 훈련에는 기동함대 소속 세종대왕함(DDG-Ⅰ·7600t급 이지스구축함), 대조영함(DDH-Ⅱ·4400t급 구축함), 천지함(AOE-Ⅰ· 4200t급 군수지원함), 3함대 소속 전북함·광주함(FFG-Ⅰ·2500t급 호위함), 박동진함(
  • 30년 이상 재직 경찰·소방공무원, 28일부터 국립묘지 안장
    30년 이상 재직 경찰·소방공무원, 28일부터 국립묘지 안장
    통일·외교·안보 2025.02.27 09:58:50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경찰·소방공무원도 오는 28일부터 국립묘지 안장이 가능해진다. 국가보훈부는 30년 이상 장기 재직한 후 정년퇴직한 경찰·소방공무원을 국립호국원에 안장하는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지난해 2월 27일 개정·공포된 후 1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안장 대상 경찰·소방관은 재직기간 중 대통령령으로 정한 징계처분이나 비위 사실이 있는 경우로, 안장대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안장대상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 김태영 前국방장관 별세…퇴임 후 군인자녀 위한 한민고 설립
    김태영 前국방장관 별세…퇴임 후 군인자녀 위한 한민고 설립
    통일·외교·안보 2025.02.27 09:48:51
    김태영 전 국방부 장관이 26일 별세했다. 향년 76세. 서울 출생인 김 전 장관은 육군사관학교 29기 출신으로 △6포병 여단장 △23사단장 △국방부 정책기획국장 △수도방위사령관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육군 제1야전군사령관 △합참의장 등을 역임한 후 2009년 제42대 국방부 장관에 취임했다. 현역 시절 야전지휘관은 물론 외교 및 전략,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한 문무 겸비형 군인으로 평가됐다. 통역 없이도 숱한 국제회의에 참여할 정도로 영어실력도 탁월했다. 당시 이명박 정부가 추진한 국방개혁을 주도할 적임자로
  • 한미일 "완전한 북한 비핵화 촉구"에…남북 '설전'
    한미일 "완전한 북한 비핵화 촉구"에…남북 '설전'
    통일·외교·안보 2025.02.27 09:11:06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이 유엔 회의장에서 공동으로 북한의 무력 도발을 비판하고 완전한 비핵화를 촉구했다. 한미일 대표들은 26일(현지시간) 유엔 제네바사무소에서 열린 군축회의 고위급 회기에서 공동발언을 통해 "북한은 불법적인 핵과 탄도미사일 능력을 계속 발전시키고 있으며 지역 안정과 평화를 위협하는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지난 10월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 지난달 중거리 극초음속 탄도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무모한 도발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q
  • 주한미군 성주 사드기지 ‘전력 증강’ 진행중…“패트리어트 미사일 추가 배치”[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주한미군 성주 사드기지 ‘전력 증강’ 진행중…“패트리어트 미사일 추가 배치”[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2.27 06:00: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동맹국과 해외 주둔 미군의 미사일 방어를 강화하라고 지시하면서 미국이 한국 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추가 배치와 함께 성주(옛 롯데스카이힐 성주골프장) 사드기지의 전력 증강 움직임이 더욱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주목된다. 백악관이 지난 1월에 공개한 ‘미국을 위한 아이언돔’ 행정명령을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동맹국 국민과 병력, 전진 배치된 미군의 방어를 돕기 위해 동맹 및 파트너와 미사일 방어 협력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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