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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전수당 지역차 최대 3.4배…1등은 충남 월 44만원, 꼴찌는 전북 13만2천원
    참전수당 지역차 최대 3.4배…1등은 충남 월 44만원, 꼴찌는 전북 13만2천원
    통일·외교·안보 2025.02.17 10:18:51
    참전유공자에게 지급되는 참전수당 지급액이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가보훈부가 공개한 전국 지자체 참전수당 지급 현황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전국 지자체 참전수당 평균 지급액은 월 23만 6000원으로 집계됐다. 광역지자체 중 충남이 월평균 44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강원(31만 5000원), 경남(27만 1000원), 서울(26만 6000원), 충북(25만 4000원) 등 순이었다. 반면 전북은 월평균 13만 2000원으로 참전수당 지급액이 가장 적었고, 세종(15만원), 광주(15만 5000원),
  • 앤디 킴 의원 "'관세=미국에 타격'으로 공략해야"
    앤디 킴 의원 "'관세=미국에 타격'으로 공략해야"
    통일·외교·안보 2025.02.17 07:15:00
    한국계 미국인인 앤디 킴(사진) 연방 상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폭탄’과 관련해 골머리를 앓는 각국 정부에 “관세가 미국 제조업과 공급망에 어떤 타격을 입힐지를 분명히 전달하라”고 조언했다. 킴 의원은 16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안보회의에서 열린 ‘무역 전쟁과 평화 : 무역보호주의의 부상과 경제협력’ 세션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미국 공화당 지지자들의 73%는 국제교역으로 인해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고, 트럼프 지지율은 최고 수준”이라면서 “그러나 미국인 66%는 트럼프가 인플레이션, 소비자 물가 문제에 제대로 대
  • 北, 미 본토에 핵 쏜다면…美, 24분 만에 북한 82개 표적지 보복 공격[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北, 미 본토에 핵 쏜다면…美, 24분 만에 북한 82개 표적지 보복 공격[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2.17 06:00:00
    북한이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생산을 곧 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국 본토 방어를 담당하는 사령관이 지난 13일(현지 시간) 상원 군사위원회에 보고하면서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그레고리 기요 미 북부사령관(공군 대장)은 위원회에 서면으로 제출한 진술서에서 북한 김정은 정권이 “아마도 발사 전 경고를 제공할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을 최소화하면서 북미 전역의 목표물에 핵탄두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이 고체연료 기반 ICBM을 개발하고 있어 발사 준비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했기 때문
  • 최상목 "美 정부와 협력 기회 발굴해달라" 민간 경제사절단에 당부
    최상목 "美 정부와 협력 기회 발굴해달라" 민간 경제사절단에 당부
    통일·외교·안보 2025.02.16 20:31:04
    이번주 민간 경제사절단과 박종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가 각각 미국을 방문해 외교·통상 분야 협의에 나선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도 이번주 방한하는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 등을 잇따라 접견하고 경제협력 확대를 논의한다. 기획재정부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간 경제사절단과의 만찬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국내 20대 그룹 최고경영자(CEO)로 구성된 민간 경제사절단은 오는 19~20일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백악관 고위 당국자와 의회 주요 의원들을 만나 관세 등
  • 조태열 "우크라 종전, 북한도 고려해야"
    조태열 "우크라 종전, 북한도 고려해야"
    통일·외교·안보 2025.02.16 18:15:57
    조태열(사진) 외교부 장관이 “우크라이나 종전 과정에서 북한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장관은 15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안보회의에서의 아시아-유럽 안보 연계에 관한 패널토론에 참석해 우크라이나 전쟁·유럽 안보가 인태지역 동맹과 안보에 미치는 영향, 범지역적 안보 증진을 위한 인태-유럽 간 협력 및 미중 전략경쟁 등을 토론했다. 조 장관은 북한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를 지원하기 위해 지상군까지 파견한 것을 언급하며 “러시아에 대한 군사적 지원이 우크라이나 전쟁 확전과 장기화를 초래할 뿐 아니라 유럽
  • 軍 마약범죄 증가에도…현역병 검사공백 장기화
    軍 마약범죄 증가에도…현역병 검사공백 장기화
    통일·외교·안보 2025.02.16 17:42:19
    현역 군인들에 대한 마약류 검사 공백이 장기화하고 있어 군내 마약 중독이 우려된다. 정부는 매년 부대 정원의 30%에 대해 불시 마약류 검사를 실시하려 했지만 검사 키트에 필요한 예산 중 현역 병사를 대상으로 한 예산이 전액 삭감됐기 때문이다. 현재는 입영대상자들만을 대상으로 마약류 관련 검사가 이뤄지고 있어 구멍이 뚫린 상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국방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예결소위)는 국방부 의무물자확보 사업 예산 심사에서 병사를 대상으로 한 마약류 키트 예산을 0원으로 편성했다. 정부가 필요 예산으로 요청한 약 30
  • '韓 패싱 우려 덜었다'…조선·에너지 협력 교감
    '韓 패싱 우려 덜었다'…조선·에너지 협력 교감
    통일·외교·안보 2025.02.16 17:25:43
    한미·한미일 외교 수장이 만나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방침을 재확인하며 강력한 대북 압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한미 양국은 조선·반도체·원자력·액화천연가스(LNG)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관세 장벽을 포괄하는 ‘상호관세’ 카드를 꺼낸 상황에서 이런 업종이 향후 미국과의 협상 과정에서 지렛대로 활용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15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안보회의를 계기로 잇따라 열린 한미 외교장관회담, 한미일 외교장관회의에서 핵심 안건
  • [인사]병무청
    통일·외교·안보 2025.02.16 11:40:30
    ◇병무청 <고위공무원 승진> △병역자원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김인환 <국장급 전보> △기획조정관 일반직고위공무원 문경식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윤미경 △기획조정관실 혁신성과담당관 이강석
  • 美 니미츠급 핵항모, 상선과 충돌하면…“선미 우측 뜯겨나가” 후티 반군 작전도 차질[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美 니미츠급 핵항모, 상선과 충돌하면…“선미 우측 뜯겨나가” 후티 반군 작전도 차질[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2.16 11:00:00
    미 해군의 대형 함정이 일반 상선이 충돌하는 것은 보기 드문 사고다. 2017년 6월 미 해군 이지스 구축함 ‘USS 피츠제럴드’가 일본 연안에서 필리핀 국적의 컨테이너 선박 ACX 크리스털과 충돌해 7명의 미 해군 선원이 목숨을 잃었다. 2개월여 후에는 이지스 구축함 ‘존 S. 매케인’이 싱가포르 동쪽 믈라카해협에서 3만t급 유조선 알닉 MC와과 충돌, 승조원 10명이 사망했다. 당시 잇단 충돌사고로, 조지프 오코인 전 7함대 사령관이 보직해임 되는 등 사고 관련 지휘관 등이 무더기로 직위해제·면직 등의 조치를 당하거
  • 조태열 잇따라 찾은 美 의원들… 지역 안보·경제 협력 논의
    조태열 잇따라 찾은 美 의원들… 지역 안보·경제 협력 논의
    통일·외교·안보 2025.02.16 08:09:50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5일(현지시간) 뮌헨 안보회의 중 짐 리쉬 미국 상원 외교위원장, 진 섀힌 상원 외교위 간사, 브라이언 매스트 하원 외무위원장 등과 잇따라 면담을 가졌다. 조 장관은 이들과의 면담에서 한미동맹 및 확장억제 강화, 조선?에너지?첨단기술 분야 경제 안보 협력,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추구 등 새로운 미 행정부 하에서의 양국 협력 목표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도 미 의회의 관심과 지원 하에 이러한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의원들은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미 의회의 지지는 초당적이며 강력하다
  • 한미일 첫 외교장관회담서 "강력한 대북제재 공조" 한 목소리
    한미일 첫 외교장관회담서 "강력한 대북제재 공조" 한 목소리
    통일·외교·안보 2025.02.16 07:44:08
    한미일 3국 외교장관들이 모여 북한에 대한 강력한 제재에 대해 뜻을 모았다. 에너지 안보와 원전 분야의 협력 등도 논의됐다. 외교부는 15일 조태열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대신이 15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통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3국의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대북제재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3국 장관들은 강력한 대북압박과 함께 북한의 제재 위반·회피 활동에 대해 단호히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3국 장관들은 각국에 대한 북한의 어
  • 주한中대사관 '난입 시도'에 "우려·유감 韓 정부에 전해"
    주한中대사관 '난입 시도'에 "우려·유감 韓 정부에 전해"
    통일·외교·안보 2025.02.16 07:15:00
    영화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착용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가 주한 중국대사관에 난입을 시도한 사건에 대해 대사관 측이 우려를 표명했다. 중국대사관은 15일 연합뉴스의 관련 질의에 "이번 사건이 발생한 것을 우려하고 유감을 표한다"며 "이런 우려와 유감을 한국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 경찰이 현장에서 대응했고 해당 사건을 조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조사 결과 통보를 기다리겠다"고도 덧붙였다. 전날 오후 7시 36분께 서울
  • 루비오 "韓美 조선·반도체·LNG 협력 환영"
    루비오 "韓美 조선·반도체·LNG 협력 환영"
    통일·외교·안보 2025.02.15 23:55:57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조선, 반도체, 액화천연가스(LNG) 등 에너지 분야에서의 한미 협력 확대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미국 국무부는 15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루비오 장관의 외교장관회담과 관련,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국무부에 따르면 양측은 보다 진전된 양국 간 경제협력 계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핵심 기술 및 첨단 기술에 대한 보다 긴밀한 협력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눴다. 루비오 장관은 또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미국의 목표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이와 함께 최상목 대통령 권
  • 루비오 만난 조태열 "관세, 양국 긴밀한 협의로 해결을"
    루비오 만난 조태열 "관세, 양국 긴밀한 협의로 해결을"
    통일·외교·안보 2025.02.15 21:13:38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5일(현지시간) 열린 첫 한미 외교장관회담에서 “한미간 긴밀한 협의에 의한 관세 문제를 해결하자”고 당부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관계부처 간 협의할 뜻을 밝혔다. 양측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달성에 대한 의지도 재확인했다. 외교부는 조 장관이 이날 독일 뮌헨안보회의(MSC) 참석을 계기로 루비오 장관과 첫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한미동맹, 북핵 문제, 한미일 협력, 한미 경제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특히 관세 적용 문제에 대해서는 한미간 긴밀한 협의에 의한 해결 의지를 밝히고,
  • [속보] 한미 "北완전한 비핵화 견지…대북정책 수립서 공조"
    [속보] 한미 "北완전한 비핵화 견지…대북정책 수립서 공조"
    통일·외교·안보 2025.02.15 21:13:10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간 첫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나누며 관세와 비핵화에 대해 논의했다. 15일(현지시간) 오전 조 장관과 루비오 장관은 뮌헨안보회의(MSC) 참석을 계기로 뮌헨 바이어리셔 호프 호텔에서 양자 회담에 돌입했다. 조 장관과 루비오 장관은 북핵 문제와 대북 정책 등의 의제를 중점적으로 토론했다. 회담에서 두 장관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견지”한다며 “대북정책 수립서 공조하겠다"는 의지를 모았다. 조 장관은 '관세 전쟁'을 본격화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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