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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김정은에 "포로 교환하자"
    젤렌스키, 김정은에 "포로 교환하자"
    통일·외교·안보 2025.01.13 19:04:21
    국가정보원이 13일 북한군의 교전 참여 지역 확대로 우크라이나전에 파병된 북한군 병사들의 사상자가 3000여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생포한 북한군 병사와 러시아가 억류한 우크라이나 병사의 포로 교환을 제안했다. 국정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가 개최한 비공개 간담회에서 “러시아 파병 북한군의 교전 참여 지역이 쿠르스크 전역으로 확대돼 북한군 피해 규모가 사망 300여 명, 부상 2700여 명으로 사상자 수가 3000여 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고 보고했다. 국정원은 대규모 사상자
  • "트럼프 2기, 한미일 공조 더 중요"
    "트럼프 2기, 한미일 공조 더 중요"
    통일·외교·안보 2025.01.13 18:46:30
    한국과 일본 외교 수장이 미국의 새 행정부 출범 이후에도 한미일 3국 공조가 더 굳건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양국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미래 지향적 관점에서 경제와 안보, 과학,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발굴하기로 했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열고 한일 관계 개선과 한미일 협력 강화 방안, 국교 정상화 60주년 사업 준비 상황 등을 논의했다. 지난해 12월 3일 한국의 비상계엄 사태 이후 한일 외교장관이 두 차례 통화했지만 직접
  • [속보] 日외무상 "한일 관계 중요성 변함없어…내정 언급은 삼가"
    [속보] 日외무상 "한일 관계 중요성 변함없어…내정 언급은 삼가"
    통일·외교·안보 2025.01.13 17:54:10
    [속보] 日외무상 "한일 관계 중요성 변함없어…내정 언급은 삼가"
  • 고령 귀환납북자 지원, 인당 800만원까지 늘어…추가 지원 고심
    고령 귀환납북자 지원, 인당 800만원까지 늘어…추가 지원 고심
    통일·외교·안보 2025.01.13 17:52:44
    통일부는 올해 귀환납북자 지원 사업예산이 지난해보다 3배 이상 증액되면서, 늘어난 예산을 보다 적절하게 집행하고 지원 서비스를 개선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정책간담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선영 통일부 장관정책보좌관, 양옥경 이화여대 사회복지학 교수, 귀환납북자 사회적응지원사업 담당 사회복지사 6명 등 실제 정책현장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와 외부 복지정책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담당 사회복지사들은 귀환납북자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내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양옥경 교수는 “귀환납북자
  • 崔대행 "美 도울 준비 돼있다"  LA산불 위로 메시지
    崔대행 "美 도울 준비 돼있다" LA산불 위로 메시지
    통일·외교·안보 2025.01.13 17:20:12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덮친 거대한 산불로 피해를 당한 이들에게 “한국 정부는 미국 국민들을 도울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직무 정지 중인 윤석열 대통령 역시 “정부 차원에서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언급했다. 최 권한대행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캘리포니아 남부 산불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며 “정부는 미국 국민을 돕고 지원할 준비가 돼 있다. 신속한 구조와 회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조 장관 역시 자신의 X에 “대한민국 정부
  • '계엄 관여' 軍사령관들 월급 여전히 '따박따박'…박안수 1200만원 받았다
    '계엄 관여' 軍사령관들 월급 여전히 '따박따박'…박안수 1200만원 받았다
    통일·외교·안보 2025.01.13 15:49:35
    구속 수감 중인 박안수 육군참모총장과 여인형 국군 방첩사령관 등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군 사령관들이 지난달 급여를 정상 지급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13일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방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 참모총장에게는 지난달 1190만원 상당의 급여가 지급됐다. 공제액을 제외한 실수령액은 약 660만원이었다. 여인형 방첩사령관·문상호 정보사령관·곽종근 특수전사령관·이진우 수방사령관 등에게도 평소와 같은 액수의 봉급이 지급됐다. 국가공무원법에
  • 국방부 검찰단 “박정훈 대령 1심 판결 불복 항소”
    국방부 검찰단 “박정훈 대령 1심 판결 불복 항소”
    통일·외교·안보 2025.01.13 15:44:23
    국방부 검찰단은 13일 군사법원에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에 대한 항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국방부 검찰단은 “군사법원의 1심 판결을 존중한다”며 “다만 판결문 검토 결과 사실관계 확인 및 법리판단 등에 수긍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 항소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향후 항소심 재판부의 소송지휘에 성실히 임해 신속한 재판이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속보] 국방부검찰단, 박정훈 대령 1심 무죄에 항소
    [속보] 국방부검찰단, 박정훈 대령 1심 무죄에 항소
    통일·외교·안보 2025.01.13 15:32:44
    [속보] 국방부검찰단, 박정훈 대령 1심 무죄에 항소
  • '우울증인 척' 안 통한다…병역면탈 잡는 '4중 심리검사'
    '우울증인 척' 안 통한다…병역면탈 잡는 '4중 심리검사'
    통일·외교·안보 2025.01.13 15:01:23
    올해로 19세가 된 2006년생 남성 70여명이 아침부터 줄을 섰다. 13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를 받게 된 이들이다. 수검자들은 신체검사부터 심리검사, MRI·CT 검사까지 거친 후 신체등급을 판정받는다. 병무청 관계자는 "일반 건강검진은 27종 가량의 검사로 구성되지만 병역판정검사는 45종으로 종합검진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부터는 마약 검사까지 추가된 바 있다. 검사가 시작된 후 2시간 여만에 2025년 최초의 병역판정 통보가 들려왔다. 이날
  • 무기체계 개발 단계부터 국산 부품으로…국산화 박차
    무기체계 개발 단계부터 국산 부품으로…국산화 박차
    통일·외교·안보 2025.01.13 14:20:53
    방위사업청이 무기체계 핵심 구성품·부품을 미리 개발해 무기체계 체계개발 단계부터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방사청은 지난 6일 ‘무기체계 부품국산화개발 관리규정’을 개정?발령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직 개발에 착수하지 않은 무기체계의 핵심부품도 개발과제를 기획할 수 있도록 범위가 개선됐다. 개발된 부품이 ‘체계적합성 시험평가’를 거치지 않더라도 성능·신뢰성 요소 등에 대한 ‘개발시험평가’ 만으로 최종평가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절차 개선도 이뤄졌다. 또 선제적 개발부품의 최종평가가 성공으로
  • 국방부 “北 도발에 대응하는 정상조치…‘북풍 공작’ 아니다”
    국방부 “北 도발에 대응하는 정상조치…‘북풍 공작’ 아니다”
    통일·외교·안보 2025.01.13 13:55:58
    국방부는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제기된 북한의 대남 쓰레기 풍선 살포 관련 ‘원점 타격을 통한 북한 도발 유도 주장’에 대해 “결코 사실이 아니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국방부는 13일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최근 우리 군의 정상적인 군사 활동에 대해 일각에서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왜곡해 주장 및 보도하는 경우가 있어 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알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방부는 “그동안 군은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일관된 대북정책을 통해 북한의 도발을 억제해 왔다”며 “정상적
  • 김명수 합참의장, 호주 국방총장과 공조통화…“군사협력 폭 확대”
    김명수 합참의장, 호주 국방총장과 공조통화…“군사협력 폭 확대”
    통일·외교·안보 2025.01.13 13:43:20
    김명수 합참의장(해군 대장)은 13일 오전 데이비드 존스턴 호주 국방총장(해군 대장)과 공조통화를 하고 양국의 국방·방산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양국의 공조통화는 지난해 8월 이후 두 번째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번 통화는 양국 교류협력의 확대 및 강화를 위해 김 의장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통화에서 양국은 한반도 및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연합훈련 및 인적교류 등 군사협력의 폭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김 의장은 현재 한반도 안보 상
  • 日 외무상 방한…7년만에 현충원 참배
    日 외무상 방한…7년만에 현충원 참배
    통일·외교·안보 2025.01.13 13:42:55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한일 외교장관회담을 위해 13일 방한해 첫 일정으로 현충원을 참배했다. 이와야 외무상은 이날 한국에 도착한 직후 나마즈 히로유키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일본대사 등과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았다. 이와야 외무상은 현충탑 앞에 도착해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헌화·분향·참배·묵념을 차례로 진행한 뒤 ‘2025년 1월 13일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의 방한’이라고 영어로 적힌 방명록 아래 일본어로 ‘이와야 다케시’라고 짧게 서명했다.
  • 軍, ‘음·양압장비’ 탑재 개선형 구급차 개발…2026년 전력화
    軍, ‘음·양압장비’ 탑재 개선형 구급차 개발…2026년 전력화
    통일·외교·안보 2025.01.13 13:33:29
    국방부와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노후화된 기존 구급차를 대체할 개선형 구급차를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개선형 구급차는 민군 기술협력 전력지원체계 개발사업을 통해 2021년부터 국기연과 기아가 함께 연구 개발에 착수, 지난해 12월 육군의 군용 적합 판정을 받았다. 기존 구급차는 화물 운송용 K-311 트럭 프레임에 구급을 위한 후방 공간을 결합한 형태로 무게 중심이 높았다. 반면 개선형 구급차는 소형전술 차량의 저중심 차체 설계를 적용해 기동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주행 진동 등 충격 흡수 기능, 2층 침대 구성, 전동 리프트 등을
  • [속보] 국정원 "北병사 1명, 자폭 시도하다 우크라군에 사살돼"
    [속보] 국정원 "北병사 1명, 자폭 시도하다 우크라군에 사살돼"
    통일·외교·안보 2025.01.13 13:10:29
    [속보] 국정원 "北병사 1명, 자폭 시도하다 우크라군에 사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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