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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딥시크 인기에 유료 교육과정도 등장…초보자 강의 활발
    딥시크 인기에 유료 교육과정도 등장…초보자 강의 활발
    경제·마켓 2025.02.07 10:16:04
    중국에서 인공지능(AI) 서비스 딥시크의 인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소셜미디어 등에 딥시크 교육 과정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한국 등 주요국에서 사용금지가 확산되는 것과 달리 중국 일부 지방정부에선 세미나를 통해 사용법을 가르치는 모습도 확인됐다. 7일 중국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중국판 인스타그램인 샤오홍슈에 딥시크 교육 과정을 쉽게 검색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초보자를 위한 교육 과정을 제외하면 딥시크를 전자상거래, 개인방송, 교육 등 특정 산업 응용 프로그램과 결합한 유형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일부 과정은
  • 딥시크 열풍에 가짜 계정 2000개 넘어…딥시크 코인 등 피해 주의해야
    딥시크 열풍에 가짜 계정 2000개 넘어…딥시크 코인 등 피해 주의해야
    경제·마켓 2025.02.07 09:47:41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의 인공지능(AI)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2000개를 넘는 가짜 계정이 등장해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딥시크는 공식 계정 외에 회사나 창업자 량원펑을 내건 유사 계정에 주의하라는 긴급 성명을 발표했지만 딥시크 이름을 단 코인까지 등장하며 이용자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딥시크는 6일 ‘딥시크 공식 정보 공개 및 서비스 채널에 대한 공지’를 발표하며 최근 딥시크와 관련된 일부 모방 계정과 허위 정보가 대중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자정을 앞둔 시간에 공지를 올린 딥시크
  • 美 금리안정·무역압박 강화… 글로벌 자금 金으로 대거 이동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美 금리안정·무역압박 강화… 글로벌 자금 金으로 대거 이동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경제·마켓 2025.02.07 08:40:00
    ▲ AI 프리*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글로벌 금융시장이 미국발 금리·무역 정책 변화로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다. 미국 재무부가 국채 발행을 동결하며 시중금리 안정에 나서는 한편, 무역적자 해소를 위한 압박은 강화했다. 세계 금 수요가 4974톤
  • 美 무역대표 후보, 韓 플랫폼 규제에 “용납 불가”…멕시코 진출 기업도 조준
    美 무역대표 후보, 韓 플랫폼 규제에 “용납 불가”…멕시코 진출 기업도 조준
    경제·마켓 2025.02.07 06:52:35
    미국의 무역협상을 총괄하는 미 무역대표(USTR) 지명자가 한국의 플랫폼법과 멕시코, 캐나다를 우회한 미국 수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다. 향후 미국의 한국에 대한 무역압박이 거세질 것이란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 지명자는 6일(현지 시간) 상원 재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한국 등의 온라인 플랫폼 기업 독과점 규제 움직임에 대해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리어 지명자는 "유럽연합(EU)과 한국 등 여러 국가가 특별한 요건이나 세금으로 미국 기술기업을 겨냥하는 조치를 진전시
  • 美 신규실업수당 늘었지만 여전히 낮아…'견조한 고용'
    美 신규실업수당 늘었지만 여전히 낮아…'견조한 고용'
    경제·마켓 2025.02.06 23:01:16
    지난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신청 건수가 전주 대비 1만 여건 증가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등 고용 열기가 식지 않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날 미 노동부는 지난주(1월 26일∼2월 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9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1만1000건 증가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전망치인 21만 3000건을 웃돌았다. 또 2주 이상 신청한 실업수당을 뜻하는 ‘계속 실업수당’의 경우 1월 19일~25일 주간 188만 6000건으로 직전 주보다 3만 6000건 늘었다. 다만 이 같은 수치는
  • 영국, 기준금리 3개월만에 추가 인하…연 4.50%
    영국, 기준금리 3개월만에 추가 인하…연 4.50%
    경제·마켓 2025.02.06 21:39:06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6일(현지 시간)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린 연 4.5%로 결정했다. 지난해 11월 금리를 0.25%포인트 내린 지 3개월 만이다. 이로써 영국의 기준금리는 2023년 6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다만 영란은행은 앞으로는 금리 인하에 신중한 접근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인하 속도를 조절할 것을 시사했다. 금리 인하 폭은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과 일치했다.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BOE 통화정책위원 7명은 0.25%포인트를, 2명은 0.50%포인트 인하 의견을 냈다. 영국의 기준금리는 지
  • 英 “규제 철폐해 원전 다시 활성화…소형모듈원자로도 허가”
    英 “규제 철폐해 원전 다시 활성화…소형모듈원자로도 허가”
    경제·마켓 2025.02.06 19:14:36
    영국이 원자력 발전소 건설이 더 쉬워지도록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영국 총리실은 6일(현지 시간) 잉글랜드와 웨일스 전역에서 원전 건설 승인을 늘리기 위해 관련 규정을 대폭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소형 모듈 원자로(SMR) 건설이 가능하도록 관련 규정을 처음으로 원전 계획에 포함할 전망이다. 신규 원자로 설계 승인 속도를 높이고 전반적인 일정이 단축되도록 절차도 간소화할 방침이다. 전문가들로 구성된 총리 직속의 원자력 규제 전담팀을 신설해 원전 투자를 장려하고 해외 승인된 원자로 설계가 더 빨리 도입될 수 있도록 국제 파트
  • "전쟁범죄" "탄핵할 것" 거센 반발에…트럼프 "美軍 투입은 없을 것"
    "전쟁범죄" "탄핵할 것" 거센 반발에…트럼프 "美軍 투입은 없을 것"
    경제·마켓 2025.02.06 17:40:09
    중동 가자지구를 미국 관할 휴양지로 개발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폭탄 발언이 전 세계를 격렬한 찬반 논쟁 속으로 밀어 넣고 있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을 전적으로 지지해온 충성파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내부에서도 “비현실적이고 어리석은 제안”이라는 회의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민주당에서는 ‘트럼프 탄핵’ 주장까지 거론하고 있다. 특히 팔레스타인 주민의 강제 이주와 미군 투입 가능성 등 과격한 주장에 대해 거센 반발이 일고 있는 가운데 6일(현지 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이 마무리되면 이스라
  • 시중금리 안정에 초점…美, 당분간 국채 안 늘린다
    시중금리 안정에 초점…美, 당분간 국채 안 늘린다
    경제·마켓 2025.02.06 17:35:01
    미국 재무부가 국채 공급을 당분간 늘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했다. 시중금리가 오르지 않도록 관리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추진 여건을 확보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저금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기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무게추가 기준금리에서 시중금리로 옮겨가는 분위기다. 5일(현지 시간) 미국 재무부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발표한 분기별 국채발행계획(QRA)에서 올 4월까지 변동금리채를 포함한 국채 입찰 규모를 지난 분기와 동일하게 가져간다고 발표했다. 시장이 삭제 여부를 주목했던 ‘최소한 앞으로 몇 분기 동안
  • 베트남, 트럼프 관세 다음 타깃 되나…대미 흑자 ‘역대 최대’
    베트남, 트럼프 관세 다음 타깃 되나…대미 흑자 ‘역대 최대’
    경제·마켓 2025.02.06 17:34:31
    지난해 베트남이 미국과의 상품 교역에서 역대 최대 수준의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다음 타깃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6일(현지 시간) 미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베트남의 대미 상품 무역 흑자는 1235억 달러(약 178조 원)로 집계됐다. 전년(1045억 달러) 대비 18.2% 늘어나면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국가별 흑자 규모를 보면 중국, 유럽연합(EU), 멕시코에 이은 네 번째로 큰 수준이며 증가율은 중국(5.8%), EU(12.9%), 멕시코(12.7%)를 모두 앞선다. 베트남은
  • 트럼프 눈치 보느라…구글도 ESG 접는다
    트럼프 눈치 보느라…구글도 ESG 접는다
    경제·마켓 2025.02.06 17:31:43
    수년간 전 세계 금융업을 중심으로 불었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이 사문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노골적으로 석유 시추와 다양성 정책 폐기를 들고나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귀환으로 미국 기업들이 관련 목표를 줄줄이 폐기하고 있으며 유럽·아시아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5일(현지 시간) 구글이 다양한 인종 채용 목표를 폐기했다고 사내 메일을 입수해 보도했다. 구글은 “더 이상 인력 구성 다양성을 개선하기 위한 채용 목표를 설정하지 않을 것”이라
  • 美 제재에도…中 화웨이 작년 매출 역대 두 번째
    美 제재에도…中 화웨이 작년 매출 역대 두 번째
    경제·마켓 2025.02.06 17:13:14
    중국 통신장비 기업 화웨이가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매출액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량화(Liang Hua) 화훼이 회장이 최근 한 행사장에서 작년 회사 매출이 8600억 위안(1813억 달러, 약 171조 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공개하지 않았다. 스마트폰, 웨어러블 등 소비자 부문과 스마트카 솔루션 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을 크게 늘린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올린 화웨이 매출은 역대 두 번째로 큰 수준이다. 회웨이의 역대 최대 매출은 2020년 8910억
  • 美 트럼프 관세 조치에…중국, WTO 분쟁절차 개시
    美 트럼프 관세 조치에…중국, WTO 분쟁절차 개시
    경제·마켓 2025.02.06 10:28:09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0% 추가 관세 조치에 반발해 세계무역기구(WTO)에 분쟁을 제기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은 WTO에 미국의 새 관세 조치와 관련해 분쟁 협의를 요청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는 중국산 수입품 전반에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같은 추가 관세와 면세 한도(deminimis exemption) 등 조치가 1994년 관세와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T 1994)상 미국의 최혜국 의무 조항과 관세 의무 조항에 어긋난다는 것이 중국의 주장
  • 트럼프發 관세전쟁에 금값 신고점·외환시장 격변…글로벌 교역 ‘먹구름’ [AI PRISM*글로벌 투자자 뉴스]
    트럼프發 관세전쟁에 금값 신고점·외환시장 격변…글로벌 교역 ‘먹구름’ [AI PRISM*글로벌 투자자 뉴스]
    경제·마켓 2025.02.06 08:40:00
    ▲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글로벌 금융시장이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국 추가관세 부과로 격변기에 진입했다. 안전자산인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외환보유액이 급감하는 등 불안정성이 고조되는 추세다. 특히 중국이 즉각적인 보복관세를 예고하면
  • 국내 금융권 성장 전략 다각화…금값 급등·대체투자 확대 [AI PRISM*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국내 금융권 성장 전략 다각화…금값 급등·대체투자 확대 [AI PRISM*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경제·마켓 2025.02.06 08:40:00
    ▲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국내 금융권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국내 은행들이 보유한 미국 내 자산이 280억 달러에 그쳐 칠레(356억달러)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은행들이 이자수익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다각도로 방안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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