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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AI 로보틱스, 속도 중요…전사 역량 집중할 것" [CES 2026]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AI 로보틱스, 속도 중요…전사 역량 집중할 것" [CES 2026]
    자동차 25분전
    장재훈 현대차(005380)그룹 부회장은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전략과 관련, "속도에 (성패가) 달려 있기 때문에 전사가 여기에 달라붙어야 한다"고 말했다. 장 부회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 마련된 현대차그룹 CES 2026 부스를 둘러본 뒤 "중국도 워낙 로봇을 강조하고 있어서 시기적으로도 (로봇에) 집중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부회장은 "AI 얘기는 수년 전부터 나왔지만, 이번 CES를 통해 그룹사의 힘을 모아 실제 데이터에 기
  • 현대위아, 미래 열관리시스템 3종 공개 “글로벌 전문사로 도약” [CES 2026]
    현대위아, 미래 열관리시스템 3종 공개 “글로벌 전문사로 도약” [CES 2026]
    자동차 2026.01.08 06:00:00
    현대위아(011210)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새롭게 개발한 열관리 시스템 부품 3종을 공개했다. 통합 열관리 모듈(ITMS)과 쿨링 모듈, 슬림 냉난방공조(HVAC)으로 자동차 열관리 시스템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이다. ITMS는 자동차 내에 분산 배치돼 있던 여러 열관리 부품과 기능을 하나의 부품으로 집약한 모듈이다. 세계 최초로 총 10개의 포트로 구성한 ‘데카 밸브’ 기술을 적용해 부품수를 이전 모델보다 30% 줄이고 공간 활용성을 1
  • 현대모비스, 퀄컴과 SDV·ADAS 솔루션 '맞손' [CES 2026]
    현대모비스, 퀄컴과 SDV·ADAS 솔루션 '맞손' [CES 2026]
    자동차 2026.01.08 04:00:57
    현대모비스(012330)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미국 반도체 선도기업 퀄컴과 소프트웨어중심차(SDV),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분야 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현대모비스와 퀄컴은 각 사가 보유한 시스템 통합, 센서퓨전, 영상인식, 시스템 온 칩 기술을 바탕으로 통합 ADAS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모비스의 제어기와 소프트웨어에 퀄컴의 반도체칩을 적용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도 가속화한다. 이를 통
  • 현대차 피지컬에 엔비디아 AI 결합…자율주행 1위 테슬라 긴장 [CES 2026]
    현대차 피지컬에 엔비디아 AI 결합…자율주행 1위 테슬라 긴장 [CES 2026]
    자동차 2026.01.07 18:05:05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6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회동한 것은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가 본격적으로 막을 연 가운데 조기에 글로벌 주도권을 잡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현대차(005380)그룹의 ‘피지컬’과 엔비디아의 ‘AI’를 합쳐 로봇 및 모빌리티 시장에서 테슬라를 비롯한 경쟁자를 압도하겠다는 것이다. 정 회장은 5일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을 계기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과 국빈 만찬을 마친 뒤 즉각 라스베이거스행 비행기에 올라탔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
  • 'AI 깐부' 정의선·젠슨 황, 자율주행도 판 바꾼다
    'AI 깐부' 정의선·젠슨 황, 자율주행도 판 바꾼다
    자동차 2026.01.07 18:03:38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6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현장에서 전격 회동했다.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의 한 치킨집에서 ‘깐부 회동’을 가진 지 약 두 달 만이다. 양 사가 맺은 피지컬 인공지능(AI) 동맹이 한층 확대되는 양상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동행을 마친 뒤 라스베이거스를 찾은 정 회장은 이날 일찍부터 CES 전시관을 둘러봤다. 삼성전자와 LG전자·퀄컴·두산 부스에
  • "로봇청소 콜라보하시죠" 정의선, 삼성전자 부스서 즉석 협업 제안 [CES 2026]
    "로봇청소 콜라보하시죠" 정의선, 삼성전자 부스서 즉석 협업 제안 [CES 2026]
    자동차 2026.01.07 13:36:11
    정의선 현대차(005380)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삼성전자 부스를 찾아 즉석 협업을 제안했다. 정 회장은 이날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을 방문해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DX부문장)의 안내를 받으며 130형 마이크로 RGB TV, 인공지능(AI) 냉장고, 로봇청소기 등을 둘러봤다. 정 회장은 로봇청소기 앞에서 노 대표에게 "모베드(MobED)와 결합하면 뒤집어지지도 않고 어디든 갈 수 있고 높낮이도 조절되고
  • 시트로엥, 다양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6인승 소형 EV 콘셉트 ‘엘로(ELO)’ 공개
    시트로엥, 다양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6인승 소형 EV 콘셉트 ‘엘로(ELO)’ 공개
    자동차 2026.01.07 13:30:00
    시트로엥 엘로 콘셉트시트로엥(Citroen)이 브랜드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혁신적인 콘셉트카 ‘엘로(ELO)’를 공개했다.2026년 1월 9일에 열릴 브뤼셀 모터쇼에서 정식 데뷔를 앞둔 엘로는 ‘작은 것이 새로운 큰 것이다(Small is the New Big)’이라는 슬로건 아래 휴식(REST), 놀이(PLAY), 업무(WORK)의 성격을 강조한 콤팩트한 차체와 대비되는 광활한 실내 공간과 창의적인 모듈러 시스템을 자랑한다.엘로의 가장 큰 특징은 크기의 반전이다. 전장은 4,100mm로 소형 해치백인 ‘e-C3’와 비슷한 수준이지
  • 렉서스, 브랜드 DNA의 새로운 변화 알리는 초고성능 EV ‘LFA 콘셉트’
    렉서스, 브랜드 DNA의 새로운 변화 알리는 초고성능 EV ‘LFA 콘셉트’
    자동차 2026.01.07 11:30:00
    렉서스 LFA 콘셉트일본의 자동차 브랜드, 토요타(Toyota)의 프리미엄 브랜드 렉서스(Lexus)가 수년의 개발과 연구를 거쳐 지난 2010년 선보였던 전설적인 스포츠카 ‘LFA’는 현재까지도 그 가치와 의미가 언급되는 차량이다.뉘르부르크링은 물론 여러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활약했던 당대의 LFA는 단 2년 만에 판매를 마감하고, 이후 LFA의 계보를 잇는 ‘하이엔드 스포츠카’는 등장하지 않았던 만큼 일본은 물론 전세계 자동차 마니아들 모두 아쉬움의 대상을 여기고 있었다.이런 가운데 지난해 12월 5일, 렉서스는 LFA의 계보를
  • 정의선, 젠슨 황 회동…엔비디아·삼성·LG·퀄컴과 전방위 협력 행보 [CES 2026]
    정의선, 젠슨 황 회동…엔비디아·삼성·LG·퀄컴과 전방위 협력 행보 [CES 2026]
    자동차 2026.01.07 08:31:16
    정의선 현대차(005380)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엔비디아, 삼성전자(005930), LG전자(066570), 퀄컴, 두산(000150) 등 국내외 주요 기업의 전시관을 둘러보며 전방위적 협력 행보에 나섰다. 정 회장은 앞서 4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동행한 후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라스베이거스로 향했다.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과 시진핑 주석이 주최한 만찬을 끝낸 뒤 즉각 미국행 비행기에 올
  • "아틀라스·로보택시·스팟 한 자리서?" 현대차그룹, 로보틱스 기술 총집결 [CES 2026]
    "아틀라스·로보택시·스팟 한 자리서?" 현대차그룹, 로보틱스 기술 총집결 [CES 2026]
    자동차 2026.01.07 07:36:15
    현대자동차그룹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차세대 전동식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등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생태계를 선도할 핵심 제품 및 기술을 대거 선보였다. 현대차(005380)그룹은 이날부터 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CES 2026 기간 동안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웨스트홀에 1836㎡(약 557평) 규모의 대형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아틀라스와 4족 보행 로봇 스팟, 차세대 모빌리티 로봇 플랫
  • 오프로드 DNA 속 더 쾌적한 일상 - 지프 랭글러 사하라[별별시승]
    오프로드 DNA 속 더 쾌적한 일상 - 지프 랭글러 사하라[별별시승]
    자동차 2026.01.07 06:30:00
    지프 랭글러 사하라. 사진: 김학수 기자지프(Jeep)의 아이콘과 같은 존재, 랭글러(Wrangler)는 오프로드 무대 위에서의 절대적인 퍼포먼스, 그리고 개성 넘치는 모습 등을 바탕으로 지난 시간 동안 ‘경쟁자’ 혹은 ‘도전자’들이 넘볼 수 없는 특별한 위치에 올라 독보적인 매력을 과시해왔다.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랭글러는 여전히 발전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의 보편적 정서와 조금씩 멀어지고 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지프는 랭글러의 새로운 업데이트를 거치며 계보를 잇고 있는 고유의 강점은 더욱 강력하게 발전시키고 나아
  • '소상공인 동반자' 봉고…더 안전해졌다
    '소상공인 동반자' 봉고…더 안전해졌다
    자동차 2026.01.06 20:31:32
    기아(000270)가 소형 트럭 봉고 Ⅲ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6 봉고 Ⅲ' 판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소상공인의 동반자’로 불리는 봉고는 자영업자 수요에 맞춰 특장차 3종을 추가했을 뿐 아니라 전방 카메라를 개선하는 등 상품성도 개선됐다. 새로운 봉고에 탑재된 전방 카메라는 더욱 넓은 화각으로 기존 차량 대비 전방 장애물, 차량 인식 성능이 향상됐다. 차량과 보행자 뿐 아니라 자전거 탑승자까지 인식할 수 있는 전방 충돌방지보조(FCA) 기능도 기본 적용돼 더욱 안전한 운행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특
  • 현대차 아틀라스, 관절 자유자재로 360도 회전…제미나이 두뇌 달아 스스로 학습 [CES 2026]
    현대차 아틀라스, 관절 자유자재로 360도 회전…제미나이 두뇌 달아 스스로 학습 [CES 2026]
    자동차 2026.01.06 18:03:35
    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 현대자동차그룹이 6일 개막하는 ‘CES 2026’을 앞두고 개최한 미디어 콘퍼런스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차세대 전동식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깜짝 등장했다. 잭 재코우스키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개발 총괄이 현대차(005380)그룹의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전략을 설명하던 중 “이제 아틀라스를 실험실에서 꺼내야 할 때다. 아틀라스를 환영해달라”고 외치자 무대 커튼이 걷히면서 모습을 드러냈다. 아틀라스가 실제 세상에 나와 대중 앞에서 시연을 보인 것은 이날이
  • 수입차 판매 30만대 돌파…美·中 약진에 '獨주' 흔들
    수입차 판매 30만대 돌파…美·中 약진에 '獨주' 흔들
    자동차 2026.01.06 17:44:43
    수입차 시장이 30만 대 판매를 넘어서며 성장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업체별 점유율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BMW·메르세데스벤츠·아우디 등 독일 3사가 주도해온 시장 경쟁 구도가 미국(테슬라)·중국(BYD)의 전기차 브랜드가 약진하면서 재편하는 양상이다. 프리미엄 내연기관차 중심이던 수입차 시장에서 전동화 전환은 올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등록된 수입차는 30만 7377대로 전년 동기보다 16.7% 증가했다. 수입 승용차 판매량
  • 드디어 세상 밖 나온 현대차 로봇…'아틀라스' 모멘트 온다
    드디어 세상 밖 나온 현대차 로봇…'아틀라스' 모멘트 온다
    자동차 2026.01.06 17:36:26
    현대자동차그룹이 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하루 앞두고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차세대 전동식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전 세계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6~9일 펼쳐지는 CES 본 행사를 앞두고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연 미디어데이에서다. 아틀라스의 등장은 참관객들의 환호성을 불러일으켰다. 기존 휴머노이드의 어색한 몸 동작과 달리 팔다리를 자유자재로 움직였고 특히 걷는 동작이 사람과 매우 흡사했다. 현대차그룹은 유압식으로 구동했던 구형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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