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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일정 기간 동안의 인기뉴스입니다.
  • "다이어터들 충격받겠네"…살 빼려고 탄수화물 덜 먹었더니 '이 암' 걸린다고?
    "다이어터들 충격받겠네"…살 빼려고 탄수화물 덜 먹었더니 '이 암' 걸린다고?
    헬스 2025.03.08 10:50:32
    저탄수화물 식단이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6일(현지시간) 국제 학술지 네이처 마이크로바이올로지(Nature Microbiology)에 실린 캐나다 토론토대 의과대학 연구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균형 잡힌 식단이나 고지방 및 고당의 서구식 식단을 먹은 쥐들에 비해 저탄수화물 식단을 섭취한 쥐들에게서 더 많은 대장 용종이 생겼다. 연구진은 대장암 발병과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진 장내 세균 이콜라이 NC101과 박테로이데스 프라질리스, 헬리코박터 헤파티쿠스를 보유한 쥐들을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이
  • [단독] '살 빼는 약' 위고비, 출시 한달만에 삭센다 5년 아성 깼다
    [단독] '살 빼는 약' 위고비, 출시 한달만에 삭센다 5년 아성 깼다
    헬스 2025.03.11 05:30:00
    지난해 10월 국내에 출시된 비만 치료제 ‘위고비’가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최근 몇 년간 ‘부동의 1위’였던 ‘삭센다’를 압도하고 있다. 월 처방 비용이 40만~60만 원으로 상대적으로 월 10만 원대인 삭센다에 비해 고가인데도 불구하고 월 2만 건 이상의 처방이 이뤄지고 있다. 반면 5년간 국내 비만 치료제 1위를 지켰던 삭센다는 위고비 출시 직후 처방이 급격히 줄고 있다. 위고비는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하는 삭센다와 달리 주 1회만 주사를 맞아도 되고 상대적으로 비만 치료 효과가 더 높아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것이다.
  • "6개월 아기한테 뼈 있는 '스테이크'를?"…학대 논란 '아기 주도 이유식' 뭐길래
    "6개월 아기한테 뼈 있는 '스테이크'를?"…학대 논란 '아기 주도 이유식' 뭐길래
    헬스 2025.03.31 22:00:00
    최근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아기 주도 이유식(Baby-Led Weaning, 이하 BLW)’을 두고 학대 논란 등 우려의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다. 소화기관이 제대로 발달하지 않은 아기들에게 스테이크 등 고기를 먹이면 질식 등 안전 위험이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영국 일간 더선은 생후 8개월 된 아기들에게 스테이크를 먹이는 엄마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 여성은 잘 익힌 스테이크와 브로콜리를 쌍둥이 아들들에게 먹였고, 이 장면을 영상으로 찍어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질식 위험이 있다”, “어른들도 스테이크
  • "졸려서 낮잠 잤는데…'이 병' 걸릴 위험 2배" 80대 노인들 연구한 '충격' 결과
    "졸려서 낮잠 잤는데…'이 병' 걸릴 위험 2배" 80대 노인들 연구한 '충격' 결과
    헬스 2025.03.21 01:00:00
    야간 수면 시간이 줄고 낮에 졸음이 증가하는 80대 노인의 경우 치매에 걸릴 위험이 두 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CSF) 웨 렁 박사팀은 미국신경학회(AAN)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을 통해 80대 여성 700여명을 대상으로 5년 동안 야간 수면과 낮잠, 인지장애·치매 위험 등을 추적 조사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결과에 대해 렁 박사는 "수면 문제가 인지 노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고 80대 여성의 치매 초기 지표 또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발견했다&quo
  • "어쩐지 머리가 계속 빠지더라니"…탈모 예방 제품, 모발 건강과 관련 없다?
    "어쩐지 머리가 계속 빠지더라니"…탈모 예방 제품, 모발 건강과 관련 없다?
    헬스 2025.04.02 07:22:04
    탈모 예방, 모발 건강 효과를 광고해온 맥주효모, 비오틴 함유 식품이 실제 효과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모발 건강 표방 식품 30종을 조사한 결과, 전 제품이 과학적 근거 없이 효능을 과장했다고 밝혔다. 맥주 효모는 맥주 발효 후 얻는 일반 식품 원료로 주로 단백질로 구성됐으나, 모발 건강과의 연관성은 과학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비오틴(비타민 B7)도 체내 대사와 에너지 생성 기능은 인정받았으나, 모발 건강 관련 기능성은 입증된 바 없다. 비오틴은 과량 섭취해도 부작용이
  • 쉽게 구할 수 있는 값싼 '이 진통제'…생쥐에게 먹이자 '암 전이' 막았다
    쉽게 구할 수 있는 값싼 '이 진통제'…생쥐에게 먹이자 '암 전이' 막았다
    헬스 2025.03.10 09:49:50
    국내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값싼 진통제 아스피린이 암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해외에서 공개됐다. 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팀은 최근 과학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아스피린이 암의 확산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보도 내용을 보면 연구팀은 동물 실험을 통해 아스피린이 암 전이를 방해하는 신체 면역 반응을 강화한다는 결과를 발견했다. 연구팀은 유방암과 피부암, 대장암 등 여러 암 모델을 대상으로 생쥐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아스피린을 투
  • '저속노화 교수님'도 결국 백기…"당직만 월평균 70시간 섰다"
    '저속노화 교수님'도 결국 백기…"당직만 월평균 70시간 섰다"
    헬스 2025.03.20 10:36:26
    노년 건강 전문가로 알려진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업무 과중과 극심한 스트레스로 이달 초 휴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정 교수는 “결국 못 견디고 이달 초 휴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 교수는 “상급종합병원은 주 100시간 근무가 당연하다는 논리인데 돌아가서 예전처럼 살 수 없을 것 같다”며 “한 번 쉬어보니 전공의들이 왜 안 돌아오는지 알겠다”고 덧붙였다. 휴직 직전 정 교수는 오전·오후 외래와 입원 환자 진료, 야간 당직까지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에는 31일 중 13일을
  • "요즘 좀 짜게 먹었더니 배가 나온 느낌?"…기분 탓 아니라 진짜였다
    "요즘 좀 짜게 먹었더니 배가 나온 느낌?"…기분 탓 아니라 진짜였다
    헬스 2025.03.31 06:27:59
    음식을 먹을 때 소금(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 적게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일반 및 복부 비만이 될 위험이 3~6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27일(현지시간) 유럽 비만 연구 협회(EASO)는 핀란드 헬싱키 보건복지연구소(FIHW) 애니카 산탈라티 박사팀이 남녀 5000여명의 식단 섭취 나트륨양 및 소변 나트륨 수치와 일반·복부 비만 간 관계를 분석해 연관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 결과는 오는 5월 11~14일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리는 EASO 유럽 비만학회(ECO 2025)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일반 비만은 키의 제곱(
  • 한국인 '이 혈액형' 가장 많은데…조기 뇌졸중 걸릴 확률 16% 높다고?
    한국인 '이 혈액형' 가장 많은데…조기 뇌졸중 걸릴 확률 16% 높다고?
    헬스 2025.03.14 09:27:54
    혈액형에 따라 60세 이전에 뇌졸중을 겪을 확률이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A형은 조기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다른 혈액형에 비해 16%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메릴랜드 대학교(UMD) 연구진은 혈액형에 따른 조기 뇌졸중 위험성을 다룬 연구 결과를 최근 공개했다. 연구진은 A형 혈액을 가진 사람들은 뇌로 가는 혈류가 차단돼 발생하는 조기 허혈성 뇌졸중을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은 반면, O형 혈액을 가진 사람들은 위험이 더 낮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진들은 지난 2022년 18세에서 59세 사
  • "반려견이 뛰어들더니 가슴 냄새 맡아" 병원 갔더니 '이 병' 발견
    "반려견이 뛰어들더니 가슴 냄새 맡아" 병원 갔더니 '이 병' 발견
    헬스 2025.03.20 06:45:23
    반려견이 냄새를 맡는 모습을 보고 유방암에 걸린 사실을 안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미네소타에 거주하는 브리아나 보트너는 2023년 6월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이 같은 진단을 받기 전 그의 반려견 모치가 이상한 행동을 보였다고 한다. 모치는 어느 날 보트너의 가슴에 머리를 파묻거나 냄새를 맡고 발로 긁기 시작했다. 당시 반려견이 주인의 암을 냄새로 찾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그는 즉시 병원을 찾았고 실제로 삼중음성유방암 2기 진단을 받았다. 삼중음성유방암은 여성호르몬 수용체인 에스트
  • 유산균 많이 먹으면 이 병 막을 수 있다고?
    유산균 많이 먹으면 이 병 막을 수 있다고?
    헬스 2025.03.16 06:00:00
    유산균이 자궁경부암 발생을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자궁경부암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뉴바이올로지학과 정영태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사람 자궁경부 줄기세포의 정체와 분화 과정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산균이 자궁경부암 발생을 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영태 교수님은 우선 면역 기능이 억제된 쥐의 혀에 사람 줄기세포를 이식, 줄기세포의 재생 능력을 평가하는 방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또 자궁경부 정상 오가노이드와 전암(前癌) 오가노이드 모
  • '이것' 섞인 화장품 썼다가…'난소암 4기 진단' 받은 英 10대 소녀, 무슨 일?
    '이것' 섞인 화장품 썼다가…'난소암 4기 진단' 받은 英 10대 소녀, 무슨 일?
    헬스 2025.03.06 04:00:00
    영국의 한 10대 소녀가 화장품을 사용하다 이상 증상을 겪은 후 중병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3일(현지시간) 더 미러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말리야 홉스(17)는 작년부터 급격한 체중 감소와 함께 복통과 발열 등의 증상을 지속적으로 겪었다. 병원을 찾은 그는 산부인과 의사에게 추가 검사를 의뢰했다. 산부인과에서 초음파 검사 결과를 받은 말리야는 충격에 빠졌다. 그는 "복부에 피와 복수가 가득 차 있었다"며 "난소암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제를 투여받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몇 주 후 말리야는 병원
  • "제약사 선구안 빛났다"…지분투자 바이오텍 신약 개발 '속도'
    "제약사 선구안 빛났다"…지분투자 바이오텍 신약 개발 '속도'
    헬스 2025.03.12 05:30:00
    제약 산업에서 잔뼈가 굵은 전통제약사들의 뛰어난 투자 선구안이 결실을 맺고 있다. 제약 전문성을 바탕으로 깐깐하게 선별해 투자한 바이오텍들이 속속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바이오텍과의 공동기술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11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제약사들로부터 투자를 받은 바이오텍들이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 오노약품공업은 최근 고형암 신약 후보물질 ‘NXI-101’에 대해 임상 1상을 시작했다. 이 물질은 국내 면역항암
  • "암 걸렸었다고요? 그럼 마스크 꼭 끼세요" 장기간 '이것' 노출 시 골다공증 위험↑ [헬시타임]
    "암 걸렸었다고요? 그럼 마스크 꼭 끼세요" 장기간 '이것' 노출 시 골다공증 위험↑ [헬시타임]
    헬스 2025.03.31 15:43:34
    암 생존자들이 대기오염으로 인해 발생한 미세먼지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31일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김기주 성균관대 의대 교수, 김현진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 교수 연구팀은 암 생존자 2245명, 건강한 사람 6732명의 데이터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 연구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 및 관련 대기오염 데이터를 활용, 암 생존자와 일반인 사이 대기오염에 따른 골다공증 위험도 차이를 분석했다. 그 결과 건강한 사람에게선 대기오염과 골다공증 위험 간에 뚜렷한
  • "매일 샤워하면 피부 다 망가진다고?"…전문가들 "횟수보다 '○○'이 중요"
    "매일 샤워하면 피부 다 망가진다고?"…전문가들 "횟수보다 '○○'이 중요"
    헬스 2025.04.04 05:00:00
    잦은 샤워가 피부 장벽을 약화시키고 노화를 촉진한다는 통념이 깨졌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매일 샤워해도 피부 건강에 큰 해를 끼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영국 가디언지 보도에 따르면 노팅엄대학 피부과 전문의 로잘린 심슨 박사팀은 아토피 피부염 환자 438명을 무작위로 두 그룹으로 나눠 실험했다. 한 그룹은 주 6회 이상, 다른 그룹은 주 1~2회만 샤워하도록 했다. 연구진은 "자주 씻는 그룹의 피부 상태가 더 나빠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두 그룹 모두 실험 전후 피부 상태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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