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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대주' 이율린·박혜준 영입…두산건설 골프단, 2025시즌 선수단 확정 [필드소식]
    '기대주' 이율린·박혜준 영입…두산건설 골프단, 2025시즌 선수단 확정 [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2.04 17:13:07
    두산건설 We've 골프이 ‘기대주’ 이율린과 박혜준을 영입하며 2025 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 두산건설은 4일 2025 시즌을 앞두고 기존 5인(유현주, 유효주, 박결, 김민솔, 임희정)에 두 명이 추가된 7명의 선수로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 시즌부터 새롭게 두산건설 팀에 합류한 이율린은 최근 시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높은 기대를 모은 선수다. 이율린은 “시드전 1위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소중한 기회를 잡은 것처럼 두산건설 골프단 소속이 된 것 역시 골프 선수 커리어에 귀중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라
  • 최경주재단, 5주간 골프꿈나무 동계훈련 마무리[필드소식]
    최경주재단, 5주간 골프꿈나무 동계훈련 마무리[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2.04 14:06:57
    최경주재단이 미국 텍사스주 최경주 이사장 자택과 워터체이스 골프클럽 등에서 2025년 골프 꿈나무 동계 훈련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6일부터 5주간 진행된 이번 동계 훈련에는 중학교 3학년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생까지 13∼15기 최경주 골프 꿈나무 등 20여명이 참가했다. 동계 훈련은 기초 체력 강화와 기술 습득, 인성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최경주재단은 “꿈나무들에게 이번 동계 훈련은 골프 선수로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평가했다. 최경주재단은 3월 텍사스주 어빙의 TP
  • 고진영 3승 텃밭, 윤이나 데뷔전, 박성현·전인지 복귀전…파운더스컵이 주목받는 세 가지 이유
    고진영 3승 텃밭, 윤이나 데뷔전, 박성현·전인지 복귀전…파운더스컵이 주목받는 세 가지 이유
    골프일반 2025.02.04 11:28:59
    파운더스 컵은 2011년 13명의 LPGA 창립 멤버들을 기리기 위해 탄생한 대회다. 처음에는 선수들에게 상금이 주어지지 않는 채리티 대회로 열렸고 지금도 상금 규모가 크지 않지만 그래도 톱랭커들이 대회 의미를 생각해 대거 출전한다. 2015년부터 한국 선수의 우승이 시작됐다. 작년까지 10년 동안 6승을 거둔 ‘대한민국 선수 친화적’ 대회가 파운더스 컵이다. 김효주(2015년), 김세영(2016년), 박인비(2018년), 고진영(2019년, 2021년, 2023년)이 우승을 차지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탓에 대회가 열리
  • ‘닥공’ ‘장타여왕’ 잊었다_ 남다른 출발선에 선 박성현
    ‘닥공’ ‘장타여왕’ 잊었다_ 남다른 출발선에 선 박성현
    골프일반 2025.02.04 08:00:00
    한국의 여자골프는 박성현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얘기가 있다. 박성현은 남다른 장타와 시크한 매력으로 기존의 여자골프 경기와 여자골프 선수가 갖고 있던 스테레오타입을 산산이 조각내버렸다. 그러는 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10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7승을 쓸어 담았다. 한국에선 한 시즌(2016) 7승을 몰아친 적이 있고 혼자 요술 드라이버를 쓴 것처럼 그해 평균 265야드를 찍었다. 2017년 미국에 진출해선 곧바로 최고 메이저 대회라는 US 여자오픈을 제패했다. 이를 ‘직관’한 도널드 트럼프 미
  • LPGA 개막전 우승 김아림, 세계 35위로 ‘점프’
    LPGA 개막전 우승 김아림, 세계 35위로 ‘점프’
    골프일반 2025.02.04 07:58:1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3승째를 달성한 김아림이 세계 랭킹 35위로 도약했다. 김아림은 4일 공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55위보다 20계단 상승한 35위에 자리했다. 김아림은 3일 끝난 LPGA 투어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해 세계 랭킹을 끌어올렸다. 2020년 US여자오픈 우승으로 세계 30위까지 올랐던 김아림은 지난해 한때 72위까지 세계 랭킹이 하락했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롯데 챔피언십 우승으로 57위까지 세계 랭킹이 뛰어올
  • ‘LPGA 신인왕’ 향한 ‘윤이나의 모험’이 시작된다…신나게 용감하게 그리고 위대하게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LPGA 신인왕’ 향한 ‘윤이나의 모험’이 시작된다…신나게 용감하게 그리고 위대하게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5.02.04 00:05:00
    ‘LPGA 루키’ 윤이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첫 날 갤러리로 나섰다. 1주일 뒤 첫 출전하는 파운더스 컵을 앞두고 분위기도 볼 겸, 각오도 다질 겸 새 출발하는 자신을 격려하기 위해서였다. 시즌 개막전과 첫 ‘풀 필드’ 대회인 파운더스 컵은 모두 플로리다 주에서 열린다. 6일부터 대회가 열릴 플로리다 주 브래던튼 컨트리클럽은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의 텃밭과도 같은 곳이다. 작년 코르다가 역사적인 시즌 7승의 시작을 알린 LPGA 드라이브 온 챔피
  • 시작부터 끝까지 선두…스마일 퀸, 세계 1위도 제쳤다
    시작부터 끝까지 선두…스마일 퀸, 세계 1위도 제쳤다
    골프일반 2025.02.03 16:37:52
    2020년 12월 US 여자오픈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을 했을 때도, 지난해 11월 롯데 챔피언십에서 통산 2승째를 달성했을 때도 김아림(30·메디힐)은 자신의 우승이 다른 누군가에게 희망과 에너지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그 희망과 에너지가 스스로에게 향했다. 별명인 ‘스마일 퀸’다운 긍정 에너지와 장타력을 앞세워 2025시즌 개막전부터 트로피를 안고 방긋 웃은 것이다. 김아림은 3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장(파72)에서 끝난 LPGA 투어 힐튼 그
  • 통산 27승 올린 매킬로이, 마스터스 우승 '청신호'
    통산 27승 올린 매킬로이, 마스터스 우승 '청신호'
    골프일반 2025.02.03 16:15:11
    역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였다. 남자 골프 세계 1위 복귀를 노리는 매킬로이(3위)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오직 그만이 보여줄 수 있는 ‘괴물’ 같은 플레이를 선보이며 올 시즌 첫 번째이자 투어 통산 27번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매킬로이는 3일(한국 시간)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끝난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를 적어낸 매킬
  • 롱 퍼터로 바꾼 이민지 “새로운 모험”…개인 최저타도 62타로 바꾸다
    롱 퍼터로 바꾼 이민지 “새로운 모험”…개인 최저타도 62타로 바꾸다
    골프일반 2025.02.03 15:32:11
    그동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59타는 딱 한 번 나왔다. 골프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2001년 스탠더드 레지스터 핑 대회에서 처음 59타를 친 뒤 24년 동안 나오지 않고 있다. 60타가 최저타인 선수가 7명이고 61타를 자신의 베스트 스코어로 보유하고 있는 선수가 24명이다. 역대 세계 랭킹 1위 선수를 보면 소렌스탐이 59타로 가장 낮고 박인비, 크리스티 커, 유소연, 지노 티띠꾼이 61타를 기록한 바 있다. 역대 세계랭킹 1위 선수들의 최저타는 62타에 몰려 있다. 로레나 오초아를 비롯해 박성현, 쩡
  • 핑마니아클럽, 3000장 연탄봉사[필드소식]
    핑마니아클럽, 3000장 연탄봉사[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2.03 12:06:27
    핑골프 동호회 ‘핑 마니아 클럽’은 서울 노원구 취약계층에 3000장의 연탄을 전달(사진)했다. 핑 소속 프로인 전지선, 이루나, 고윤성, 하기원, 윤찬호, 김유근, 오진동 프로가 연탄 나르기 봉사를 함께했다. 동호회원들은 기부금을 모아 연탄을 구매했고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핑 마니아 클럽은 매년 연탄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년의 2배에 이르는 연탄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40명이 참여했다. 핑클럽을 사용하는 마니아들의 모임인 핑 마니아 클럽은 네이버 카페 회원 수 3만 1500여 명을 자랑한다.
  • 골프 남녀 ‘상금 유감’…‘LPGA 우승’ 김아림 보다 두 배 이상 번 ‘PGA 7위’ 김주형
    골프 남녀 ‘상금 유감’…‘LPGA 우승’ 김아림 보다 두 배 이상 번 ‘PGA 7위’ 김주형
    골프일반 2025.02.03 11:31:10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는 ‘시그니처 대회’란 게 있다. 4대 메이저대회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제외하고 총상금 2000만 달러가 걸린 초특급 대회 8개를 통칭한다. 다른 대회에 비해 상금이 두 배 이상 많기 때문에 톱랭커들이 빠지지 않는다.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AT&T 페블비치 프로암이 올해 두 번째 치러지는 PGA 시그니처 대회다. 대회 최종일 이글 1개에 버디 5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이며 우승(합계 21언더파 276타)을 차지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미즈노골프, 한 달 동안 커스텀 피팅 무료 이벤트[필드소식]
    미즈노골프, 한 달 동안 커스텀 피팅 무료 이벤트[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2.03 10:47:41
    미즈노골프가 2월 한 달 동안 서울 강남구 미즈노 퍼포먼스 센터(MPF)에서 피팅 및 스윙 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사진)를 진행한다. 미즈노 피팅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골퍼의 스윙 DNA에 최적화된 클럽 맞춤 설계와 퍼포먼스의 제공이다. 전 세계 35만 골퍼의 스윙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즈노가 독자 개발한 아이언 피팅 시스템인 샤프트 옵티마이저(Shaft Optimizer) 3D를 활용해 진행한다. 이를 통해 골퍼에게 가장 알맞은 아이언과 샤프트 옵션을 추천해 준다. 풋 웨이트 밸런스 측정 시스템으로는 골퍼의
  • 재작년 ‘출전 0’ 작년 ‘톱10 0’이었는데…올해는 김아림 우승, 고진영 4위, 김효주 10위, ‘무빙’ 대한민국 女골프
    재작년 ‘출전 0’ 작년 ‘톱10 0’이었는데…올해는 김아림 우승, 고진영 4위, 김효주 10위, ‘무빙’ 대한민국 女골프
    골프일반 2025.02.03 10:38:04
    2023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으로 치러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는 한국 여자골퍼들이 한 명도 출전하지 않았다. 당시 참가 자격을 갖고 있던 선수가 5명이나 됐지만 출전한 한국 선수는 한 명도 없었다. 지난해에는 유해란, 양희영, 전인지 3명이 출전했지만 이번에는 아쉽게 한 명도 ‘톱10’에 오르지 못했다. 2년 연속 개막전에서 힘을 쓰지 못했던 대한민국 여자골프가 2025년 기세등등하게 출발했다. 김아림이 우승을 차지했고 고진영 공동 4위, 김효주 공동 10위 등 ‘톱10’에도 3명이
  • 아디다스골프, 새로운 퍼포먼스 골프화 아디제로 젯지 출시[필드소식]
    아디다스골프, 새로운 퍼포먼스 골프화 아디제로 젯지 출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2.03 10:28:49
    아디다스골프가 새로운 스파이크리스 퍼포먼스 골프화 ‘아디제로 젯지(Adizero ZG·사진)’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골퍼들이 라운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경량성은 물론 안정성, 접지력, 편안한 착화감 등 모든 방면에서 업그레이드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언더컷 블레이드와 스파이크모어 아웃솔은 스파이크 골프화에 견줄만한 적응형 접지력과 향상된 측면 안정성을 제공하며, 다양한 지형에서도 충분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미드솔에 결합된 라이트스트라이크 프로 쿠셔닝은 오랜 시간 편안한 착화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 김아림, LPGA 투어 개막전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김아림, LPGA 투어 개막전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골프일반 2025.02.03 07:59:11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통산 3승째를 신고했다. 김아림은 3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장(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TOC·총상금 200만 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20언더파 268타를 적어낸 김아림은 2위 넬리 코르다(미국)를 2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섰다. 1~4R 내내 선두로 우승하는 와이어 투 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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