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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명이 3타차 접전…마지막날 예측불허
    15명이 3타차 접전…마지막날 예측불허
    골프일반 2025.01.12 14:38:21
    선두부터 시작해 3타 차이인 공동 11위까지 15명이 몰렸다. 15명 중 12명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이 있는 ‘경험자’다. PGA 투어 2025시즌 두 번째 대회 소니 오픈(총상금 870만 달러)이 우승자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짙은 안개를 드리운 채 마지막 18홀만 남겼다. 12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와이알레이CC(파70)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 결과 5타를 줄인 JJ 스펀(미국)이 합계 13언더파로 단독 선두다. 네 계단을 뛰었다. 하지만 스펀이 3년 만에 통산 2승을 거두려면 득달같을 추격자들의 추격을 따
  • 누구 '우승 갈증'이 더 심할까?…박성현·이정은6 5년 반, 김세영 4년, 임희정 2년 반 그리고 박결 6년
    누구 '우승 갈증'이 더 심할까?…박성현·이정은6 5년 반, 김세영 4년, 임희정 2년 반 그리고 박결 6년
    골프일반 2025.01.12 00:05:00
    LPGA 7승의 박성현이 마지막으로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19년 6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이다. 무려 5년 6개월 이어지고 있는 ‘우승 가뭄’이다. 지난해에는 손목 부상까지 겹쳐 병가를 내고 재활과 훈련에 매달려야 했다. 올해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 그의 시드도 사라진다. ‘골프 인생’을 걸고 마지막 승부를 걸어야 하는 시점이다. 박성현은 과연 시드를 유지할 수 있을까. 아니 우승 가뭄을 해갈할 수 있을까. 올해 유난히 ‘부활의 우승’을 꿈꾸는 LPGA 투어 대한민국 여자골퍼들이 많다. 2019년 신인왕에 오르며 화려하게
  • 5타 줄인 김주형, 공동 11위로 ‘껑충’
    5타 줄인 김주형, 공동 11위로 ‘껑충’
    골프일반 2025.01.11 17:22:28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870만 달러) 둘째 날 5타를 줄이며 공동 11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11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로 5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3타를 적어낸 김주형은 전날 공동 44위에서 공동 11위로 뛰어 올렸다. 10언더파 공동 선두 패트릭 피시번과 데니 매카시(이상 미국)와는 3타 차다. 1번 홀(파4) 버디로 기분 좋게 출발한 김주형은 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해 전
  • 안병훈 너무 아쉬운 ‘마지막 홀 칩인 이글’ 1타 모자라 컷 탈락…‘버디 5개’ 김주형은 44위서 11위로 껑충
    안병훈 너무 아쉬운 ‘마지막 홀 칩인 이글’ 1타 모자라 컷 탈락…‘버디 5개’ 김주형은 44위서 11위로 껑충
    골프일반 2025.01.11 15:45:05
    18번 홀(파5)에서 23야드를 남기고 친 안병훈의 칩샷이 홀로 빨려 들어갔다. 평소라면 짜릿할 수 있는 이글을 잡았지만 안병훈의 표정은 덤덤했다. 컷 통과를 자신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1타가 모자라 컷 오프 됐다. 18번 홀에서 버디를 잡은 김시우 역시 그다지 기쁜 표정을 짓지 못했다. 컷 통과를 하려면 이글이 필요했지만 두 번째 샷이 살짝 그린을 넘어가면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2023년 우승을 차지한 김시우와 2024년 준우승을 거둔 안병훈이 ‘약속의 땅’ 같은 무대 소니오픈에서 1타 차로 아쉽게 컷
  • 창피한 건 한 순간이지만 스코어는 영원하다…파3홀에서 드라이버 치면 뭐 어때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창피한 건 한 순간이지만 스코어는 영원하다…파3홀에서 드라이버 치면 뭐 어때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5.01.11 00:05:00
    그는 파3홀에 들어서면 거의 매 홀 주저 없이 드라이버를 빼든다. 핀까지 거리가 120m를 넘으면 예외 없이 드라이버를 잡는다. 어떤 날은 18개 홀에서 모두 드라이버를 잡을 때도 있다. 그는 ‘파3홀 드라이버 잡는 남자’로 통한다. 당연히 그를 향해 놀리는 말들이 쏟아진다. “남자가 자존심도 없느냐”는 둥, “드라이버를 잡을 거면 치마를 입고 치라”는 둥, “파3홀에서 드라이버를 잡지 못하게 규칙을 바꿔야 한다”는 둥 비아냥이 폭풍처럼 몰아친다. 그래도 그는 꿋꿋하다. 남들이 아무리 뭐라 해도 드라이버를 빼든다. 드라이버를 잡
  • 케빈 나 “韓태생 3명이 한국서 LIV 경기, 흥분돼”
    케빈 나 “韓태생 3명이 한국서 LIV 경기, 흥분돼”
    골프일반 2025.01.10 17:54:24
    “LIV 골프는 출범 때부터 한국 대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재미동포 골프 선수 케빈 나(42)는 “한국 팬들이 LIV 골프를 한 번 보면 평생 팬이 될 것”이라며 올해 처음 열리는 LIV 골프 한국 대회의 흥행을 자신했다. 케빈 나는 9일(현지 시간) 영국 골프먼슬리와 인터뷰에서 한국 대회 개최의 배경과 한국 팬들 앞에 서는 데 대한 기대 등을 얘기했다. 2022년 6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LIV 골프의 창립 멤버로 합류한 그는 LIV 내 아이언헤드GC 팀의 주장을 맡고 있다. 최근 한국프로골프(KPGA)
  • PLK, 美 AJGA와 손잡고 한국 대회 개최
    PLK, 美 AJGA와 손잡고 한국 대회 개최
    골프일반 2025.01.10 17:46:31
    골프 라이프 플랫폼 퍼시픽링스코리아(PLK)가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와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부터 5년 동안 인터내셔널 패스웨이(IPS) 시리즈 한국 대회를 개최한다. PLK는 10일 서울 논현동 PLK라운지에서 AJGA와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PLK는 AJGA 대회의 포인트 제도와 시스템 등을 그대로 적용하는 AJGA IPS(Intrenational Passway Series)를 국내에 도입해 올해부터 5년간 한국에서 청소년 Pathway 시리즈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PLK는 올해 총 3회에 걸쳐 한국
  • 버디 하나에 100弗…LA 산불피해 돕기 나선 '시갈라'
    버디 하나에 100弗…LA 산불피해 돕기 나선 '시갈라'
    골프일반 2025.01.10 15:16:52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 오픈(870만 달러)에 출전한 사히스 시갈라(미국). 그가 버디를 잡을 때마다 로스앤젤레스(LA) 산불 피해를 돕는 손길에 더 힘이 실린다. 시갈라는 이 대회 출전에 앞서 LA 산불 진화와 지역사회 보호를 위해 기부를 약속했다. 버디 1개당 100달러, 이글 1개당 250달러를 모으기로 한 것이다. 10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티갈라는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일단 첫날 400달러를 모았다. 순위도 괜찮다. 지
  • 재작년 김시우 우승, 작년 안병훈 준우승 ‘약속의 땅’이었는데…올해는 대거 컷 탈락 위기
    재작년 김시우 우승, 작년 안병훈 준우승 ‘약속의 땅’이었는데…올해는 대거 컷 탈락 위기
    골프일반 2025.01.10 14:55:23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870만 달러)은 대한민국 남자 골프 선수들에게 ‘약속의 땅’과 같은 무대다. 2023년에는 김시우가 우승을 차지했고 작년에는 안병훈이 연장전까지 갔다가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작년 출전한 한국 선수 4명이 모두 컷을 통과하고 상금을 챙겼다. 하지만 10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2025 소니오픈 첫날 한국 선수들의 출발은 좋지 않다. 일몰로 출전 선수 143명 중 7명이 경기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김주형이 공동 44위로
  • ‘女골프 장타왕’의 계보…‘평균과 최다 차’ 윤이나, ‘2위와 최다 차’ 박성현, ‘장타왕 3연패 도전’ 방신실
    ‘女골프 장타왕’의 계보…‘평균과 최다 차’ 윤이나, ‘2위와 최다 차’ 박성현, ‘장타왕 3연패 도전’ 방신실
    골프일반 2025.01.10 12:18: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드라이브 거리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08년 이후 17년 간 장타 1위에 오른 선수는 모두 11명이다. 김아림이 세 차례 장타 1위에 올랐고 박성현, 김세영, 양수진, 방신실이 두 번씩 장타 왕의 자리를 차지했다. 한 번 장타 1위를 기록한 선수는 최근 순으로 윤이나, 이승연, 이나경, 이성운, 안선주, 이혜인까지 6명이다. 역대 최장타로 드라이브 거리 1위에 오른 주인공은 ‘2013년 김세영’이다. 그해 김세영은 평균 266.94야드를 보내 266.42야드의 장하나를 제치고 장타 1위에 올랐
  • ‘스윙 교과서’ 김효주의 연속 스윙 분석…“타고난 리듬감으로 부드러운 스윙”
    ‘스윙 교과서’ 김효주의 연속 스윙 분석…“타고난 리듬감으로 부드러운 스윙”
    골프일반 2025.01.10 09:25:08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효주의 스윙은 부드럽다. 억지로 힘을 쓰지 않고 일정한 리듬감으로 가볍게 휘두른다. 동작에는 군더더기가 없다. 김효주를 두고 ‘스윙 교과서’라고 부르는 이유다. 김효주는 지난해 LPGA 투어에서는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는 못했지만 5월 경기 고양 뉴코리아CC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람코 팀 시리즈 한국 대회 정상에 오르며 아쉬움을 달랬다. 김효주의 드라이버 샷을 김형민 프로와 함께 분석했다. 김형민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약하다 현재는 국내 대표적인 장타자인
  • ‘스타 선수 집중화' 공룡 女골프단 전성시대…그 이면엔 ‘보이지 않는 위험’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
    ‘스타 선수 집중화' 공룡 女골프단 전성시대…그 이면엔 ‘보이지 않는 위험’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
    골프일반 2025.01.10 00:05:00
    작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승씩 거두며 공동 다승왕에 올랐던 5명 중 박현경, 이예원, 배소현이 모두 메디힐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는 건 귀를 의심할 소식이었다. 이미 메디힐에는 통산 8승의 이다연을 비롯해 안나린 등 스타급 선수들이 포진해 있었기 때문이다. 작년 우승은 없었지만 통산 2승을 거둔 한진선도 메디힐 모자를 쓰게 됐다. 메디힐 소속 선수는 무려 11명으로 가히 ‘공룡 골프구단’의 탄생이라고 할 만하다. 메디힐에 앞서 선수 구성을 마친 삼천리 골프 구단도 그 규모가 엄청나다. 공동 다승왕 중 한 명인 3
  • 크랙앤칼 골프, LPGA 최혜진과 의류 후원 계약[필드소식]
    크랙앤칼 골프, LPGA 최혜진과 의류 후원 계약[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1.09 17:45:45
    씨디씨골프앤스포츠에서 전개하는 골프 의류 브랜드 크랙앤칼 골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최혜진(사진)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최혜진은 올해 출전하는 모든 대회에 크랙앤칼 골프 의류를 착용하고 나선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11승의 최혜진은 2022년 LPGA 투어에 데뷔했다. 최근 우승은 2023년 KLPGA 투어 롯데 오픈으로 아직 LPGA 투어 우승은 없다. 지난해 LPGA 투어에서는 27개 대회에 출전해 톱 10에 8차례 들었다. 윤홍섭 크랙앤칼 골프 본부장은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선
  • 트럼프 골프장서 LIV대회 열린다
    트럼프 골프장서 LIV대회 열린다
    골프일반 2025.01.09 15:29:5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소유한 골프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 대회가 개최된다. LIV 골프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시즌 전체 일정을 발표했다. 공개된 일정 중 시즌 다섯 번째로 치러지는 마이애미 대회는 트럼프가 소유한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에서 4월 4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2022년 6월 출범한 LIV 골프는 매년 트럼프 소유의 골프장에서 대회를 개최해왔는데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에서는 올해까지 3년 연속 개최된다. ‘골프광’인 트럼프는 LIV 골프의 열렬한
  • 외신도 인정한 ‘역대급 LPGA 신인왕 경쟁’…‘주목할 신인 6명’에 윤이나 포함 세계랭킹 50위 이내 5명
    외신도 인정한 ‘역대급 LPGA 신인왕 경쟁’…‘주목할 신인 6명’에 윤이나 포함 세계랭킹 50위 이내 5명
    골프일반 2025.01.09 14:41:18
    미국 골프 전문 골프위크 기사 제목은 이렇다. ‘2025 LPGA 시즌을 앞두고 쌍둥이를 포함해 주목해야 할 화려한 신인 6명’. 그리고 4가지 부제목을 달았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올린 게 올해 신인 5명이 세계랭킹 50위 이내에 들었다는 것이다. 그 외 4명의 일본 선수와 1명의 한국 선수가 포함됐다는 것과 야마시타 미유가 세계랭킹 13위로 가장 높다는 것 그리고 일본 투어에서 13승을 합작한 쌍둥이 자매 이와이 치사토와 이와이 아키에가 포함됐다는 내용도 키 포인트라고 보도했다. 기사가 가장 중요하게 다룬 내용은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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