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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2025-1차 ‘태평양 공군 지휘관 화상회의’ 참석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2025-1차 ‘태평양 공군 지휘관 화상회의’ 참석
    통일·외교·안보 2025.02.06 15:11:27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은 6일 케빈 슈나이더 美 태평양공군사령관 주관로 열린 ‘2025-1차 태평양 공군 지휘관 화상회의’에 참석해 허위정보와 오정보 확산 방지를 위한 인도·태평양 지역 내 협력을 강조했다.
  • 감사원 “설비 운영 소홀에 연 1.8조 눈앞에서 놓쳐”
    감사원 “설비 운영 소홀에 연 1.8조 눈앞에서 놓쳐”
    통일·외교·안보 2025.02.06 15:07:03
    전력 관제 최적화를 통해 절감할 수 있는 발전비용이 연간 1조 8000억 원을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6일 ‘주요 발전설비 운영 및 관리 실태’ 감사보고서를 공개하고 이같이 밝혔다. 감사원이 미국 사례를 참조해 2022년 10월부터 2023년 9월까지 매월 2일씩 총 24일간 최적화 모의분석을 진행한 결과 실제 발전비용(3조 4189억 원)은 최적화 발전비용(3조 2984억 원)보다 1205억 원 많았다. 연으로 환산하면 1조 8250억원 규모다. 감사원은 “전력거래소가 휴일에 근무조를 운영하지 않아 다음날에 대한 전력 수
  • [속보] ‘계엄 지휘부’ 방첩·수방·특전·정보사령관 4명 ‘기소휴직’
    [속보] ‘계엄 지휘부’ 방첩·수방·특전·정보사령관 4명 ‘기소휴직’
    통일·외교·안보 2025.02.06 14:34:57
    국방부는 12·3 비상계엄 사태에 연루돼 구속기소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육군 중장),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육군 중장),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육군 중장),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육군 소장) 등 4명에 대해 2월 6일부로 기소휴직을 발령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국방부는 지난달 21일자로 군방첩사령관 육군 중장 여인형, 수도방위사령관 육군 중장 이진우, 특수전사령관 육군 중장 곽종근, 정보사령관 육군 소장 문상호 등 4명에 보직해임을 의결했다. 군인사법상 장성급 장교는 보직해임되면 자동으로 전역해야 하는데 이
  • 합참의장, 태국군 총사령관 접견 “군사협력 증진”
    합참의장, 태국군 총사령관 접견 “군사협력 증진”
    통일·외교·안보 2025.02.06 14:31:42
    김명수 합참의장이 6일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 청사에서 쏭윗 눈팍디 태국군 총사령관을 접견해 양국 군사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역내 안보를 위한 한국과 태국의 공동 인식 및 대응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합참에 따르면 한국 합참의장과 태국 총사령관이 만난 것은 약 9년 만이다. 김 의장은 태국은 6·25전쟁 당시 한반도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함께 싸운 핵심 우방국이자 전략적 동반자 관계라며 “국제사회의 자유, 평화, 번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은 태국에서 시행되는 다국적 연합 훈련
  • 곽종근 "尹 의사당 국회의원 끌어내라 지시했다…의결정족수 언급"
    곽종근 "尹 의사당 국회의원 끌어내라 지시했다…의결정족수 언급"
    대통령실 2025.02.06 14:26:19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이 6일 윤석열 대통령 앞에서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윤 대통령이 국회에서 국회의원을 데리고 나오라고 지시했다고 증언했다. 곽 전 사령관은 이날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 6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청구인(국회) 측 대리인단이 "윤 대통령이 증인한테 데리고 나오라고 지시한 대상이 국회의사당 내 의원이 맞나"라고 묻자 "정확히 맞다"고 답했다. 이어 "당시 본관 안에는 작전 요원들이 없었다"며 "그 상태에서
  • [속보] 곽종근 사령관 “비상계엄, 당시 선포할 상황 아니었다고 생각”
    [속보] 곽종근 사령관 “비상계엄, 당시 선포할 상황 아니었다고 생각”
    대통령실 2025.02.06 14:15:30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을 선포할 상황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곽 전 사령관은 6일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계엄이 발생해서는 안 될 상황이었으며,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 崔대행, 경찰 고위급 인사에 "치안공백 해소 차원…행안차관과 논의"
    崔대행, 경찰 고위급 인사에 "치안공백 해소 차원…행안차관과 논의"
    대통령실 2025.02.06 13:35:56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치안정감 등 경찰 고위직 인사 단행에 대해 “국정 안정이나 치안 공백 해소 측면에서 했다”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 참석해 “치안 공백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연말 연초에 인사들이 있어야지만 국정 안정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무직이 아닌 인사는 하자고 장관들끼리 얘기했다”며 “그래서 각 장관들이 책임지고 정무직 인사를 하고 있다”고 했다. 윤건영 더불어
  • 한덕수 "헌재, 납득할 판결 안하면 국민 분열 걱정"
    한덕수 "헌재, 납득할 판결 안하면 국민 분열 걱정"
    국회·정당·정책 2025.02.06 13:33:25
    한덕수 국무총리는 6일 “헌법재판소의 판결은 정말 공정해야 하고, 절차적 정당성과 상식에 맞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 출석해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한 총리는 “헌법재판소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판결을 하지 않으면 국민적 분열, 의견의 분열에 대해 직무가 정지된 총리지만 정말 큰 걱정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 총리가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헌재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
  • [단독]허은아 “당원소환 청구, 국민의힘·민주당원도 서명”…의견서 제출
    [단독]허은아 “당원소환 청구, 국민의힘·민주당원도 서명”…의견서 제출
    국회·정당·정책 2025.02.06 13:20:14
    당원소환 투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투표 청구 당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당원들도 서명을 위해 로그인했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개혁신당 당원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사람들이 서명에 참여했을 가능성이 있어 투표의 정당성을 인정할 수 없다는 취지다. 6일 서울경제신문이 확보한 가처분 신청 준비서면에 따르면 허 대표 측은 “당원소환 투표 실시 청구 서명 당시 으뜸당원 여부는 전혀 확인하지 않고 시행됐다”고 주장했다. 허 대표 측은 이 같은 내용의 준비서면을 전날 법원에 제출했다. 앞서 ‘이준
  • [속보] 김현태 "국회 진입 직전까지 실탄 들고갔다"
    [속보] 김현태 "국회 진입 직전까지 실탄 들고갔다"
    대통령실 2025.02.06 11:49:49
    [속보] 김현태 "국회 진입 직전까지 실탄 들고갔다"
  • '尹 탄핵 기각 직무 복귀해야' 응답 40%…3주 연속↑ [NBS]
    '尹 탄핵 기각 직무 복귀해야' 응답 40%…3주 연속↑ [NBS]
    대통령실 2025.02.06 11:49:46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기각하고 직무에 복귀시켜야 한다는 응답 비율이 3주 연속 증가하며 40%를 기록했다. 윤 대통령이 탄핵 심판 대응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도 5%포인트 상승하며 40%에 육박했다. 6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여론조사 업체의 2월 1주 차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인용해 파면해야 한다는 응답 비율은 55%, 탄핵을 기각해 직무에 복귀시켜야 한다는 응답은 40%였다. 해당 조사는 3~5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
  • '국회 투입' 김현태 "케이블타이는 문 봉쇄용…실탄은 예비로 보관"
    '국회 투입' 김현태 "케이블타이는 문 봉쇄용…실탄은 예비로 보관"
    대통령실 2025.02.06 11:45:21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됐던 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계엄 당시에 대해 증언했다. 6일 김 단장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6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했다. 이날 김 단장은 "윤 대통령의 계엄 발표 후 계엄법에 따른 정상적 출동이라 인식"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단장은 계엄 당시를 회상하며 "계엄 당일 ‘전기라도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냐’는 지시를 받았다”고 증언했다. 김 단장은 상급자인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으로부터 이런 지시를 받았다고 지목했다.
  • [속보] 권영세 "사전투표, 재고할 필요 있다 생각"
    [속보] 권영세 "사전투표, 재고할 필요 있다 생각"
    국회·정당·정책 2025.02.06 11:37:01
    권영세 "사전투표, 재고할 필요 있다 생각"
  • 崔대행 "여야 합의하면 마은혁 임명..헌재 결정 존중할것"
    崔대행 "여야 합의하면 마은혁 임명..헌재 결정 존중할것"
    대통령실 2025.02.06 11:29:27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문제에 대해 “여야가 지금이라도 합의해 주시면 임명하겠다”고 말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출석해 마 후보자 임명을 보류한 자신의 결정에 대해 “여야의 합의를 확인할 수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에 “헌재에서 심리 중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다”면서도 “그 당시의 판단은 여야 합의를 확인할 수 없었다는 게 제 판단”이
  • [속보] 권영세 "연금 모수개혁 먼저하는것 필요…특위서 구조개혁 논의"
    [속보] 권영세 "연금 모수개혁 먼저하는것 필요…특위서 구조개혁 논의"
    정치일반 2025.02.06 11:24:47
    권영세 "연금 모수개혁 먼저하는것 필요…특위서 구조개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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