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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김현태 "곽종근으로부터 공익제보 신청 권유받은 바 없다"
    [속보] 김현태 "곽종근으로부터 공익제보 신청 권유받은 바 없다"
    대통령실 2025.02.06 11:21:34
    [속보] 김현태 "곽종근으로부터 공익제보 신청 권유받은 바 없다"
  • 김현태 707특임단장 "국회의원 출입 통제 업무받은 적 없어"
    김현태 707특임단장 "국회의원 출입 통제 업무받은 적 없어"
    대통령실 2025.02.06 11:13:35
    김현태 특전사 707특수임무단장이 6일 열린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에 증언으로 출석해 12.3 계엄 사태 당시 부여받은 업무는 "국회 및 국회의사당 건물 확보 및 봉쇄"였다고 증언했다. 김 단장은 이날 윤 대통령 측 증인으로 참석해 "국회에 도착하니 내부 경비로 보이는 분들이 2-3명 나오면서 우리한테 들어오면 안된다는 식으로 얘기했다. 우리가 맡은 업무는 (국회) 확보나 봉쇄기 때문에 (이들이) 문을 잠그려고 하길래 나는 '잘됐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국회 건물 봉쇄
  • 野 "AI·반도체 연구 인재 병역특례 당론 추진하자"
    野 "AI·반도체 연구 인재 병역특례 당론 추진하자"
    국회·정당·정책 2025.02.06 11:00:13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일 AI·반도체 등 전략산업 인재에 대한 병역특례 법안을 당론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당내 ‘AI TF’ 단장을 맡고 있는 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당에 △2조 원 규모 AI 추경 예산 반영 요청 △당내 AI 특위 구성 △전략기술 인재 병역특례 법안 당론 추진 등을 제안했다. 정 의원은 “예산이 2조 정도 추가돼야 GPU 1만 5000장을 국내에 구비할 수 있다”며 “이를 당론으로 채택해 정부 추경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 차원 AI 특위
  • [속보] 한덕수 “국무위원들, 비상계엄에 전부 반대…절차·실체적 흠결많다”
    [속보] 한덕수 “국무위원들, 비상계엄에 전부 반대…절차·실체적 흠결많다”
    대통령실 2025.02.06 10:58:28
    한덕수 국무총리가 6일 12·3 비상계엄 선포 직전에 열린 국무회의에 대해 “(참석한 국무위원이) 전부 다 반대했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 출석해 “(비상계엄 선포에) 절차적·실체적 흠결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변론에 출석해 ‘국무위원 일부가 계엄 선포에 동의했다’는 취지의 주장에 대해 반박한 것이다. 한 총리는 ‘계엄 선포 직전에 열리
  • 김현태 “6천여발 총탄 반출 의혹 보도 사실 아냐”
    김현태 “6천여발 총탄 반출 의혹 보도 사실 아냐”
    대통령실 2025.02.06 10:43:19
    김현태 707특수임무단장이 ‘6000여 발 반출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김 단장은 6일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6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실탄, 공포탄, 테이저건 등 6000여 발의 탄약을 반출한 것이 사실이냐”는 윤 대통령 측 변호인의 질문에 “사실이 아니다”고 답했다. 김 단장은 “계엄 당시 저격수를 배치하거나 실탄으로 무장한 사실이 없다”며 “72명이 개인당 10발씩 조끼에 공포탄을 1개 탄창으로 휴대했으며, 총기에 삽탄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대원들은 당시 훈
  • 민주, '명태균 특검법' 추진…"與 여론조작·공천개입 의혹 밝혀야"
    민주, '명태균 특검법' 추진…"與 여론조작·공천개입 의혹 밝혀야"
    국회·정당·정책 2025.02.06 10:42:01
    더불어민주당이 6일 김건희 특검법을 대체할 ‘명태균 특검법’을 추진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민주당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에 대한 상설특검 추진도 검토하기로 했다. 박성준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명태균 게이트가 비상계엄의 도화선이 된 건 모두가 아는 상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원내수석은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이 모든 사건의 발단인 명태균 게이트의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선거조작, 여론조작, 비선개입, 국정농단이 더는 발생하지 않도록 특검을 추진해 죄지은 자들을 법의 심판대
  • 국조특위, 김용현·여인형·노상원 등 동행명령장 발부
    국조특위, 김용현·여인형·노상원 등 동행명령장 발부
    국회·정당·정책 2025.02.06 10:29:26
    국회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6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노상원·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야당 주도로 발부했다. 이날 3차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된 김 전 장관 등이 청문회장에 나오지 않은 데 따른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규백 특위 위원장은 이날 동행명령 안건을 표결에 부쳤고, 해당 안건은 야당의 수적 우위 속에 통과됐다. 이들은 모두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구속된 상태다.
  • 진성준 “경제 살얼음판인데…與, 추경·통상특위 받길”
    진성준 “경제 살얼음판인데…與, 추경·통상특위 받길”
    국회·정당·정책 2025.02.06 10:25:09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6일 “정부와 여당에게 전향적인 자세로 추가경정예산 편성 논의에 임하고 국회 통상특위 설치도 즉각 수용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밝혔다. 진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1%대 저성장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도 나오고 있다. 우리 경제가 이렇게 살얼음판 걷는데도 정부와 국민의힘은 한가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진 의장은 “(여당은) 추경 요구에 이런저런 조건을 붙여가며 반대하고 있고, 국회 통상특위 설치 대응 제안도 사전 협의가 없었다
  • '아파트 녹지 때문에 수백미터 우회' 사라진다
    '아파트 녹지 때문에 수백미터 우회' 사라진다
    정치일반 2025.02.06 10:24:46
    아파트 입주민들이 학교, 상가 등의 시설을 이용할 때 녹지 때문에 먼 길을 돌아가는 불편함이 해소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지방자치단체에 아파트 녹지 보행로 설치 기준을 마련하라고 권고했다. 주로 신도시에서 아파트를 따라 도로 사이로 길게 녹지를 조성한 곳이 많은데 이 때문에 입주민들이 버스정류장 등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때 수백미터를 돌아가는 경우가 자주 생겼다. 권익위가 2020년부터 지난해 6월 말까지 처리한 아파트 녹지 관련 고충 민원은 69건이었는데, 이 중 30.4%인 21건이 ‘아파트
  • [속보] 김현태 “국회·국회의사당 건물 봉쇄해 건물 확보 임무 부여 받아”
    [속보] 김현태 “국회·국회의사당 건물 봉쇄해 건물 확보 임무 부여 받아”
    대통령실 2025.02.06 10:20:48
    [속보] 김현태 “국회·국회의사당 건물 봉쇄해 건물 확보 임무 부여 받아”
  • 권성동 "한덕수 내란죄 삭제, 사기탄핵 시즌2"
    권성동 "한덕수 내란죄 삭제, 사기탄핵 시즌2"
    국회·정당·정책 2025.02.06 10:19:39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일 더불어민주당이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소추 사유에서 내란죄를 철회한 것에 대해 “사기탄핵 시즌2”라며 “한 대행 탄핵이야말로 내란죄를 삭제하면 무슨 이유로 탄핵하겠다는 것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고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결국 민주당은 한덕수 대행을 기분 상해죄로 졸속탄핵한 것을 자백한 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헌재는 한 대행 2차 변론기일을 2월 19일로 잡았다. 그 다음날은 윤석열 대통령의 10차 변론일”이라며 “형평성과 시급성에 크게 어긋나는 것”이라고
  • [속보] 헌재 "직권으로 조성현 수방사1단장 증인 채택"
    [속보] 헌재 "직권으로 조성현 수방사1단장 증인 채택"
    대통령실 2025.02.06 10:12:34
    [속보] 헌재 "직권으로 조성현 수방사1단장 증인 채택"
  • 최상목, 국조특위 증인 출석…비상입법기구 쪽지 등 집중 질의
    최상목, 국조특위 증인 출석…비상입법기구 쪽지 등 집중 질의
    대통령실 2025.02.06 10:06:32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국회를 찾아 12·3 비상계엄 선포 전후 당시 상황과 경위에 대해 증언한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는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 증인 자격으로 출석했다. 한덕수 국무총리,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도 증인으로 참석했다. 최 권한대행은 국가비상입법기구 예산 관련 쪽지를 두고 집중 질의를 받을 전망이다. 최 권한대행은 비상계엄 선포 당일 ‘국가비상입법기구 관련 예산 편성할 것’ ‘국
  • 박찬대 “‘윤석열맨’으로 채운 경찰 고위 인사, 내란수사 방해 의심”
    박찬대 “‘윤석열맨’으로 채운 경찰 고위 인사, 내란수사 방해 의심”
    국회·정당·정책 2025.02.06 10:05:39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정부가 단행한 경찰 고위직 인사를 두고 “노골적인 내란수사 방해를 위한 인사가 아닌지 매우 의심스럽다”고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6일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가 5일 4건의 경찰 고위직 승진인사를 승인했다”며 “4명 중 3명이 이른바 용산 출신이고 4명 모두 현재 계급으로 승진한 지 1년이 안됐는데 또다시 초고속 승진한 경우”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내란수괴 윤석열과 잔당들이 버젓이 활개치는 와중에 윤석열 충성파 챙기기”라며 “용산 코드·보은 인사를 감행한
  • 권영세 "표현의 자유·법적 방어권 이 대표 전유물 아냐"
    권영세 "표현의 자유·법적 방어권 이 대표 전유물 아냐"
    국회·정당·정책 2025.02.06 09:54:53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헌법률심판 제청에 대해 “표현의 자유와 법적 방어권은 이 대표만 누리는 전유물이 아니다”라고 직격했다. 권 위원장은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민심의 법정이니 역사의 법정이니 변명을 늘어놓고 있는데 무슨 말로도 현실의 법정을 피할 길이 없음을 깨닫고 성실하게 재판을 임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권 위원장은 “재판 지연을 위해 또다시 꼼수를 동원한 것으로 이 대표의 궁박한 처지가 불쌍해 보일 지경”이라고 비판했다. 권 위원장은 “본인의 처지가 아무리 어려워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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