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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빼세요" "이제야 봄이다"…이동욱·김규리 등 '尹 파면' 환호
TV·방송2025.04.0416:43:27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직후 연예계에서도 기다렸다는 듯 여러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배우 김규리는 온라인상에서 유행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풍자 밈(meme·인터넷 유행) 행렬에 동참했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파, 면”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이모티콘으로 윤 대통령 파면에 대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배우 이동욱은 이날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아휴. 이제야 봄이다. 겨울이 너무 길었다”는 글을 남겼다. 앞서 이동욱은 탄핵안 가결 당시에도 그룹
정지은의 리뷰+
"금명이 남편이 누굴까"…최종회까지 '노 빠꾸' 정주행 필수인 '폭싹 속았수다' [정지은의 리뷰+]
TV·방송 2025.03.28 17:30:00
"손톱이 자라듯이 매일이 밀려드는데 안 잊을 재간이 있나." 한번 보기 시작하니 정주행을 멈출 재간이 없다. 풍경 좋고 사람 좋은 제주를 배경으로 등장하는 각양각색 반짝이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혼이 홀딱 빠진다. 다음 화를 누를 때마다 쳐들어오는 요망진 매력에 당최 빠져나갈 수가 없는, 멜로물 이상의 인생작 '폭싹 속았수다'다. "'노 땡큐' 한 시절, '노 빠꾸'의 그들이 있었다." ◇제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인생 파노라
SE★시리즈
"20년 전 열정 그대로" 김재중X김준수, 동방신기 추억 소환한 레전드 곡 향연(종합) [SE★현장]
가요 2024.11.10 18:16:16
케이팝 2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김재중과 김준수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15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한 무대에 선 두 사람은 여전한 실력과 흔들림 없는 팬덤의 위력을 입증했다. 동방신기 시절의 히트곡부터 각자의 솔로곡까지 20년간의 음악 여정을 아우르는 무대로 2만여 관객의 눈시울을 붉혔다.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는 김재중X김준수 데뷔 20주년 기념 합동 콘서트 'J
  • “아이유, 헌법수호 실천한 예술가” 성명문…尹 파면에 ‘집회 선결제’ 재조명
    TV·방송 2025.04.04 23:00:00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직후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가운데 ‘집회 선결제로’ 힘을 실어줬던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응원한다는 성명이 나왔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여자 연예인 갤러리는 “아이유의 ‘집회 선결제’는 헌법을 지킨 문화적 혜안이었다”는 성명문을 냈다. 이들은 “헌재가 윤 전 대통령을 헌법과 법률을 중대하게 위반한 책임으로 파면했다”며 “지난해 12월 13일 윤 전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한 팬들을 위해 국밥, 곰탕, 빵, 떡, 음료 등 총 700개 음식 품목을 선결제 후원한 아이유의
  • "방 빼세요" "이제야 봄이다"…이동욱·김규리 등 '尹 파면' 환호
    TV·방송 2025.04.04 16:43:27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직후 연예계에서도 기다렸다는 듯 여러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배우 김규리는 온라인상에서 유행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풍자 밈(meme·인터넷 유행) 행렬에 동참했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파, 면”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이모티콘으로 윤 대통령 파면에 대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배우 이동욱은 이날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아휴. 이제야 봄이다. 겨울이 너무 길었다”는 글을 남겼다. 앞서 이동욱은 탄핵안 가결 당시에도 그룹
  • 이승환 “나도 살고 나라도 산 날”…尹 파면에 환호
    TV·방송 2025.04.04 15:29:28
    역대 최장 숙고를 거쳐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가운데 윤 전 대통령 탄핵을 공개적으로 지지해 온 가수 이승환이 헌법재판소 결정에 환호했다. 이승환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한 잔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작성했다. 그러면서 그는 “공연 기간 중엔 술을 안 마시는 데다 이비인후과 의사분도 안 된다 하셨지만 나도 살고 나라도 산 날, 어떻게 안 마실 수 있어요”라며 파면 소식에 기뻐했다. 이어 이승환은 “마침 어느 팬 분이 잔칫상 안주 세트도 보내오셨고요”라며 “우리의 헌법은 정교하고 우리의 민주주의는 굳건
  • '尹 파면'에 분노한 JK김동욱 “대한민국 예상보다 빨리 망할 것”
    TV·방송 2025.04.04 14:34:36
    가수 JK김동욱이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에 강한 비판을 제기했다. 그는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한민국이 예상보다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이어 "2060년 대한민국 붕괴설에 '그렇게 빨리? 그전에 변할 거야'라며 희망을 가졌으나 이제 생각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이어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라고 덧붙였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재판관 전원일치로 윤 대통령 탄핵소추를 인용했다. 이로써
  • 하이브, 구독자 9000만 유튜브 채널과 팝 그룹 만든다
    가요 2025.04.04 14:03:50
    하이브(352820) 아메리카가 구독자 9000만명에 육박하는 유명 유튜브 채널 '앨런스 유니버스'(Alan's Universe)와 손잡고 차세대 팝 그룹을 만든다. 하이브 아메리카는 이를 위해 최근 '앨런스 유니버스' 제작자 겸 스토리텔러 앨런 치킨 차우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하이브 아메리카는 '앨런스 유니버스'와 새 레이블 '하이브 아메리카 x AU'(HYBE AMERICA x AU)를 설립한다. '하이브 아메리카 x
  • “나름 기회 드렸는데, 고소 들어갑니다”…민증 공개한 황보, 무슨 일?
    TV·방송 2025.04.04 10:30:32
    가수 황보가 자신에게 금전 피해를 입힌 남성의 신상을 공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황보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뷰티 제작사 대표”라며 한 남성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공개했다. 얼굴과 이름, 주민등록번호 등 구체적인 개인정보는 가렸지만 성씨와 출생 연도는 공개했다. 황보는 “작년부터 예의있게 기회를 줬지만 이제는 전화도 받지 않는다”며 “남의 돈 떼먹고 잘 사는지 보자. 이제 고소 들어간다”고 예고했다.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했으며 현재 솔로 가수 및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 서예지, 악플러 잡고 보니 前 스태프였다…”선처·합의 없을 것”
    TV·방송 2025.04.04 10:30:19
    배우 서예지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악플러가 이전에 같이 일하던 스태프로 밝혀졌다. 서예지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근 서예지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했던 전 스태프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앞서 서예지 측은 악의적 게시물과 댓글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 1월 강남경찰서에 악플러 130여 명에 대한 1차 고소장을 접수했다. 수사 결과 악플러들의 신원이 밝혀졌고, 그중에는 전 스태프도 있었다. 신원이 확인된 다른 피고소인들 역시 검찰에 송치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써브라임
  • 정국 '10억' 쾌척 이어……BTS 진, 산불 피해 지역 찾아 배식봉사 '훈훈'
    TV·방송 2025.04.04 07:55:39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진이 경북 산불 피해 지역을 찾아 배식 봉사한 사실이 전해졌다. 4일 가요계에 따르면 진은 전날 경북 안동시 길안면의 한 산불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해 식사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 당시 검은 모자에 마스크를 쓰고 앞치마를 두른 진은 지역 주민에게 "어떻게 드릴까요?"라고 친절하게 물으며 음식을 나눠줬다고 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진이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서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앞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이번 산불 피해
  • 여전히 사랑스러운 '영국 언니'의 귀환
    영화 2025.04.03 17:51:23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는 엄마 세대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여성들을 수면 위로 끌어 올린 작품으로 2001년 개봉 당시 커다란 사랑을 받았다. 일은 잘하지만 세련된 커리어우먼의 전형적인 태도를 갖추지 않았고 연애를 세상에서 가장 어려워해 서툴고 엉뚱한 해프닝에 엮이는 서른 둘의 브리짓 존스에 관객들은 열광했다. 여자가 서른 살이 넘으면 모든 게 끝이라고 말하던 시절 ‘골드 미스’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지고 ‘올드 미스 다이어리’ ‘내 이름은 김삼순’ 등의 드라마가 제작되며 큰 인기를 끌 수 있었던 것도 ‘브리짓 존스’의 인기와 무
  • 뉴진스 “민희진 쫓아내” vs 어도어 “제 발로 나가”…전속계약 분쟁 첫 변론서 대립
    TV·방송 2025.04.03 14:49:41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양측은 전속계약 분쟁 본안소송 첫 변론에서 민희전 전 어도어 대표의 해임을 놓고 대립했다. 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본안소송) 첫 번째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뉴진스 멤버들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며 뉴진스 측 법률대리인 8명과 어도어 측 법률대리인 4명이 대리 출석해 공방을 펼쳤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새 활동명 NJZ
  • 아이유, 극우 '좌이유' 조롱에 "그 또한 내가 감당해야 할 부분"
    TV·방송 2025.04.03 13:14:11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하는 팬들을 위해 음료 등을 선결제한 것을 두고 ‘좌이유’(좌파+아이유)라는 조롱을 받은 것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2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종영 인터뷰에서 아이유는 자신을 둘러싼 오해들에 대해 “직접 (조롱하는) 영상을 본 적은 없다”며 “속상하다는 말도 틀린 건 아니다. 그런데 그 또한 내가 감당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어떻게 보면 저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거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선을 넘는 표
  • 김수현 측 "설리, '리얼' 베드신 충분히 검토하고 촬영"
    TV·방송 2025.04.02 19:58:03
    배우 김수현 측 소속사가 영화 '리얼' 촬영 과정에서 고(故) 설리(본명 최진리)에게 베드신 촬영을 강요했다는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2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입장문을 통해 "최진리 배우는 베드신에 대해 사전에 숙지하고 촬영에 임했다"며 "출연계약서를 작성할 때도 노출 범위에 대한 조항을 별도로 기재했다. 배우와 소속사가 모든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고 출연을 결정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역 배우가 아닌 연기는 하지 않고 촬영 준비 단계에서 배우의 동선을 대신하는 &
  • "폭싹 속아온 모두를 위한 헌사…헤어짐 이후의 삶도 가치있죠"
    영화 2025.04.02 18:12:51
    개인의 취향의 중요해진 시대에 온가족이 함께 모여 드라마를 보는 경우가 드물어진 가운데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가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만들며 ‘국민 드라마’로 떠올랐다. 온라인동영상서비(OTT ) 작품으로는 이례적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지난주 막을 내린 가운데 이 작품에서 1인 2역(애순 역과 애순과 관식의 딸 금명 역)을 맡아 ‘인생 연기'를 펼친 아이유(사진)를 2일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만났다. 뽀얀 우윳빛 피부가 트레이드마크이지만 검게 그을린 얼굴에 밭일을 하고 동생들을 돌보다 아이
  • ‘탑건’ 아이스맨, 발 킬머 별세…“사인은 폐렴”
    TV·방송 2025.04.02 17:58:27
    톰 크루즈가 주연한 밀리터리 액션 영화 ‘탑건’에서 콜사인 ‘아이스맨’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던 할리우드 배우 발 킬머가 1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6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뉴욕타임스(NYT) 등 현지 언론들은 킬머의 사망 소식과 함께 킬머의 딸인 배우 메르세데스 킬머를 통해 그의 사인이 폐렴이라고 전했다. 킬머는 ‘탑건(1986년)’을 비롯해 ‘더 도어즈(1991년)’ ‘배트맨 포에버(1995년)’ 등 수십 편의 영화에 출연해 도시적이고도 반항적인 모습으로 영화 팬들에게 강렬한 이미지를 남겼다. 1959년 LA에
  • 김수현, 눈물의 기자회견에도 해외 브랜드는 손절…"브랜드 가치 침해 행동 용납 못 해"
    TV·방송 2025.04.02 15:40:17
    글로벌 뷰티 브랜드 Y.O.U 뷰티가 김수현과의 파트너십 종료를 선언했다. 1일 Y.O.U 뷰티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우리는 항상 모든 소비자의 편에 있으며 모든 여성의 복지를 우선시하고 관심을 소중히 여긴다"며 브랜드 가치를 강조했다. 업체 측은 "우리는 브랜드 가치를 위반하는 어떠한 행동도 용납하지 않는다"며 "신중한 검토 끝에 김수현과의 파트너십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소비자들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김수현 관련 자료를 즉시 삭제하고 있으며, 필요시 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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