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폐지공동행동의 주최로 ‘장애등급제 희생자 고(故) 송국현 3주기 추모 결의대회’가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역 해치마당에서 열리고 있다. 송국현씨는 27년간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살다 지난 2014년 4월 장애3급으로 활동보조서비스 대상에서 탈락했고 화마가 덮쳤을 때 그를 지원할 사람이 없어 피하지 못하는 사고를 당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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