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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북가좌6구역에 맞춤형 브랜드 '드레브 372' 제안

세계적 거장 7인과 콜라보로 대한민국 대표 랜드마크 구현

100% 판상형, 독창적 외관 디자인 등 최적의 단지 설계

DL이앤씨가 북가좌6구역 재건축조합에 제시한 드레브 트리플 그랜드 게이트. /DL이앤씨 제공




DL이앤씨는 북가좌6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수주를 위해 국내외 최고급 랜드마크 주거를 표방하는 맞춤형 리미티드 브랜드 ‘드레브 372’를 제안했다고 15일 밝혔다.

‘드레브 372’는 프랑스어로 ‘꿈의 집’을 뜻하는 ‘메종드레브(Maison Du REVE)’와 북가좌6구역의 번지수 372를 결합한 것으로, 이 구역만을 위한 희소성과 상징성을 담은 유일무이한 랜드마크를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DL이앤씨는 독보적 건축 기술력에 세계적인 디자인 거장 7인의 안목을 더해 최상의 설계와 서비스를 드레브 372에 담아냈다고 밝혔다. 미국 라스베가스 5성급 호텔 벨라지오를 설계한 글로벌 설계그룹 ‘저디’(JERDE)사를 포함해 설치예술의 명가 ‘완다 바르셀로나’(Wanda Barcelona), 글로벌 조명 디자인 스튜디오 ‘램버트&필스’(Lambert & Fils) 등과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독창적인 외관 디자인, 전 세대 100% 판상형 구조, 초대형 중앙공원 등을 제시해 완벽한 주거 가치를 완성한다는 목표다.

DL이앤씨는 또 조합원들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 ▲조합원 분담금 100% 입주 2년 후 납부 ▲인테리어 업그레이드 세대당 1,000만원 책정 ▲조합원 분양가 최소 60% 이상 할인 등 7가지 항목을 약속했다. 또 국내 도시정비사업 사상 최고의 이익을 조합원에게 제공하기 위해 ▲골든타임 분양제 적용 ▲확정공사비 ▲공사 부산물 수익의 조합 귀속 ▲아파트 및 상가 미분양 시 100% 대물변제 등 20가지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북가좌6구역은 풍부한 인프라와 광역 교통망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서울 서북권의 핵심 주거지역으로 손꼽히는 곳” 이라며 “DL이앤씨가 그간 축적해온 건설 노하우와 주거품질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실현하여 드레브 372를 차세대 대표 랜드마크로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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