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드라이버 사용률 10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공식 기록업체 씨앤피에스(CNPS)가 국내 개막전이 열린 부산 동래 베네스트GC에서 참가 선수 1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캘러웨이 드라이버 사용률은 32.5%였다. 이중 87.18%는 올 1월 출시한 엘리트 드라이버 시리즈를 선택했다고 캘러웨이는 설명했다. “임팩트 순간부터 공이 빠르게 튀어나간다” “타점이 흔들려도 거리 손실이 적고 방향성이 좋다”는 피드백이 나왔다고 한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측은 “10년 연속 드라이버 사용률 1위는 선수들의 선택이 만든 신뢰의 결과”라며 “엘리트 드라이버는 많은 투어 선수들의 선택을 받으며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캘러웨이골프는 앞으로도 최고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프로 선수, 고객 등 모두와 함께 우승의 순간을 나누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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