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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묵계서원 일부 소실…산불 피해 문화유산 2곳 추가, 모두 35건으로

국가유산청, 4일까지 누적 집계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이 3일 산불로 전소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시 '안동 송석재사'을 관계자들과 확인하고 있다. 사진 제공=국가유산청




‘괴물 산불’이 정리가 되고 있는 가운데 국가유산(문화재)의 추가 피해가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

4일 국가유산청은 지난 3월 21일 이후 이날 오전 11시까지 보물 3건 등 국가지정 문화유산 13건과 함께 시도지정 문화유산 22건 등 총 35건이 피해를 입었다고 최종 집계했다. 특히 지난 1일 집계 이후 이날 시도지정 문화유산 2건의 피해가 추가 확인됐다.

이날 문화유산 피해는 경상북도 안동에 몰렸다. 이날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인 안동 지촌제청의 부속건물 2채가 전소됐고 또 경상북도 민속문화유산인 안동 묵계서원 및 보백당 종택의 부속건물 등 일부 소실이 있었다.





자료 제공=국가유산청


이제까지 확인된 전체 피해는 국가지정 문화유산으로 보물 3건, 명승 4건, 천연기념물 3건, 국가민속문화유산 3건이고 시도지정 문화유산은 유형문화유산 4건, 기념물 3건, 민속문화유산 6건, 문화유산자료 9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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