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경제부총리 이틀 연속 'F4' 회의 개최… 트럼프 관세 발표로 경제 불안감 고조 [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미국 25% 관세 부과에 F4 이틀 연속 소집… 10조원 추경 촉구

아우디 1분기 84.5% 성장 달성… 영남·제주 판매망 넓혀

배민 매출 4조 돌파했지만 무료배달 경쟁에 영업익 8.4% 줄어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충격! 취준생이 주목해야 할 경제 변화 [AI PRISM x D•LOG]


경제계가 정치적 갈등 해소 후 본격적인 경제 회복에 시동을 걸었다. 대한상의와 경총은 “지속 성장을 위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적극적 투자를 다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25% 관세 부과 발표로 위기감이 고조되는 반면, 기업들은 정부와 함께 통상 문제 해결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최상목 부총리는 이틀 연속 F4 회의를 열어 시장 상황을 점검하며 10조원 추경의 신속한 처리를 국회에 촉구했다. 재난·재해 대응, AI 경쟁력 강화, 민생 지원을 위한 추경에 무역금융과 수출바우처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자동차와 배달앱 기업들도 사업 확장에 나서며 지역과 플랫폼 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이다.

경제계, 투자와 고용 확대로 경제 활력 되살린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내수 침체, 주력 산업 경쟁력 약화, 미국의 관세 조치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했다”며 국정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적극적인 투자와 고용 등 본연의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경총 역시 노사를 비롯해 모든 경제 주체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계 관계자들은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된 지금 시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대미 통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정부, 10조원 추경으로 통상 리스크 극복 나선다

최상목 부총리가 주재한 F4 회의에서는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와 국내 정치 상황 변화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을 집중 점검했다. 정부는 지난달 30일 10조원 규모의 추경 편성을 공식화하고 무역금융, 수출바우처 추가 공급, 핵심 품목 공급망 안정 등 통상 리스크 대응 사업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야당은 35조원, 여당은 15조원 규모를 주장하며 추경 확대 가능성도 제기됐다.

■ 아우디, 판매망 확대로 지역 일자리 창출한다

아우디코리아가 영남과 제주 지역 공식 딜러사를 변경하며 판매망 강화에 박차를 가했다. 올 1분기 판매량이 202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1100대) 보다 84.5% 급증하자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아이언오토의 담당 지역은 경남 전체로 확대됐고, 제주는 서울·경기를 담당하던 고진모터스가 맡게 됐다. 5월에는 창원과 울산에 서비스센터도 추가로 문을 연다. 지역 판매망 확대로 영업과 서비스 분야가 활성화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관심 뉴스]



1. “대립·갈등 넘어 국정 정상화 기대…이젠 경제회복 노력할 때”

- 핵심 요약: 경제계가 헌재 결정을 존중하며 국론 분열 해소와 경제 회복을 위한 행동에 나섰다. 대한상의는 내수 침체, 주력 산업 경쟁력 약화,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복합적 위기를 언급했다. 한경협과 경총은 적극적 투자와 고용 확대로 사회 안정과 경제 활력을 높이겠다고 다짐했다.

2. 이틀 연속 ‘F4’ 소집한 최상목… 추경 확대 논의했나

- 핵심 요약: 최상목 부총리가 이틀 연속 F4 회의를 열어 시장 영향을 점검하며 10조원 규모 추경의 신속한 처리를 요청했다. 정부는 재난·재해 대응, AI 경쟁력 강화, 민생 지원에 집중한 ‘필수추경’을 제안했다. 전문가들은 “통상과 내수 진작을 위해 최소 15조원 이상의 추경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3. ‘반등 성공’ 아우디, 국내 판매망 강화

- 핵심 요약: 아우디코리아가 1분기 판매량 84.5% 증가라는 반등에 성공한 후 영남과 제주 지역 공식 딜러사를 변경하며 판매망을 확대했다. 아우디코리아는 “아이언오토와 고진모터스가 각 지역에서 신차 판매와 서비스 네트워크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5월에는 창원과 울산에 서비스센터를 추가로 열어 고객 접점을 강화할 예정이다.

4. 배민, 매출 4조 돌파… 무료배달 경쟁에 영업익은 감소

- 핵심 요약: 우아한형제들이 지난해 매출 4조 3226억 원으로 26.6% 성장했지만, 쿠팡이츠와의 무료 배달 경쟁으로 영업이익은 8.4% 감소했다. B마트가 연간 EBITDA 기준 첫 흑자를 달성하며 퀵커머스 사업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3월 기준 배민의 MAU는 2221만여 명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쿠팡이츠는 65.8% 급증했다.

[키워드 TOP 5]

경제 회복 본격화, 10조원 추경 논쟁, 자동차 판매망 확대, 배달앱 신사업 확장, 플랫폼 경쟁 심화, AIPRISM, AI프리즘



키움증권 먹통에 테마주 상한가까지...금융시장 격변 속 신입 직장인 투자법[AI PRISM x D•LOG

AI가 골라주는 맞춤뉴스 시대! Z세대 시간 절약하는 법? [AI PRISM x D•LOG]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