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가 김영섭 대표이사 사장이 제43대 한국고분자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올해 말까지 1년이다.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한국고분자학회는 국내 고분자 과학과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약 50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김 신임 회장은 “산학연의 협력 강화와 소통 활성화를 통해 학술 및 소재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학회와 한국 고분자 과학의 국제적 위상 제고를 위해 세계 석학들이 모이는 창립 5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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