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G 분양보증 독점' 끝날까
부동산 분양 2019.08.21 17:38:48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독점하고 있는 아파트 분양보증 시장을 복수 경쟁 체재로 바꾸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송언석 자유한국당 의원은 최근 공동주택 분양보증 업무를 민간 보증보험회사로 확대하는 내용의 주택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08년 개정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사업주체가 착공과 동시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선분양의 조건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 또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
고덕강일지구 첫 공공분양 ...내달 4단지 642가구 공급
부동산 주택 2019.08.20 17:32:00서울시 강동구 ‘고덕강일지구’에서 첫 공공분양 아파트가 선보인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고덕강일지구 4단지 분양주택 642가구에 대해 9월 초 특별·일반분양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고덕강일지구 4단지는 SH공사가 고덕강일지구에서 처음 공급하는 공공분양 단지다. 전용면적 49·59㎡로 구성된 분양주택 642가구와 국민임대·장기전세 597가구를 합해 총 1,239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59㎡ -
野 “평당 1억되겠다” 김현미 “분양가 1억 나올까봐 상한제 실시”
정치 국회·정당·정책 2019.08.20 17:30:34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이대로라면 아파트 가격이 평당 1억을 돌파할 것이라는 말이 있다’는 야당 의원의 질의에 “이대로라면 분양가가 1억인 아파트가 나올 것 같아 분양가 상한제를 실시하는 것”이라고 맞받아쳤다.김 장관은 20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분양가상한제를 지난 2007년 실시했을 때 전체 주택가격이 하락했고 차질없는 주택공급이 이뤄진 것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
롯데건설·SK건설 ‘철산역 롯데캐슬&SK뷰 클래스티지’ 8월 분양
부동산 분양 2019.08.20 14:51:48롯데건설과 SK건설은 8월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철산주공 7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철산역 롯데캐슬&SK뷰 클래스티지(조감도)’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6층, 13개동, 총 1,313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70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414가구 △59㎡B 272가구 △70㎡ 17가구 △84㎡B 5가구 등이다.철산역 롯데캐슬&SK뷰 클래스티지는 서울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위 -
대림산업·롯데건설,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2차 8월 말 분양
부동산 분양 2019.08.20 14:48:33대림산업과 롯데건설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동 36, 37, 53번지 일대(응암2구역)를 재개발하는 대규모 브랜드 단지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조감도)’의 2차 118세대를 8월 말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은 지하 3층~지상 23층, 32개동, 전용면적 39~114㎡, 총 2,569세대로 구성되는 대단지다. 지난 2017년에 일반분양 한 1차분은 계약 2주만에 모든 가구가 완판된 바 있다. 이에 이번 2차분 분양에 -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모두 잡았다"…'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 2차 이달말 분양
부동산 분양 2019.08.20 13:48:05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동 36, 37, 53번지 일대(응암2구역)를 재개발하는 대규모 브랜드 단지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 2차 118세대 분양이 이달 말 시작된다.20일 대림산업과 롯데건설에 따르면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은 지하 3층~지상 23층, 32개동, 전용면적 39~114㎡, 총 2,569세대로 구성되는 초대형 단지다. 지난 2017년에 일반분양 한 1차분은 계약 2주만에 완반됐다.이번에 분양하는 2차분의 타입별 세대수를 살펴보 -
'재초환' 첫타자 반포현대, 비싼 분양가 청약 성적은?
부동산 분양 2019.08.20 13:26:28전국 최초로 재건축부담금 예상액이 매겨진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현대 아파트가 분양에 나선다. 분양가는 3.3㎡당 5,300만 원 수준이다. 일반분양 30가구 미만 임의 분양이라 조합이 책정한 분양가 그대로 입주자를 모집한다.20일 반포현대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반포현대를 재건축한 ‘반포 센트레빌’이 오는 26일 일반분양 접수한다. 분양 대상은 총 12가구 중 우선 분양 2가구를 제외한 전용 82㎡ 단일면적 10가구다. 일반 -
'호반써밋 고덕신도시' 본격 분양…"뛰어난 교통망에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부동산 분양 2019.08.20 13:23:50호반그룹의 건설계열 호반산업이 오는 23일 ‘호반써밋 고덕신도시’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20일 호반산업에 따르면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고덕신도시’는 지하 1층~지상 23층, 10개 동, 총 658가구로 조성될 예정이다.자세히 살펴보면 타입별 가구 수는 △84㎡A 325가구 △84㎡B 92가구 △94㎡A 27가구 △94㎡B 10가구 △102㎡ 182가구 △112㎡ 22가구 등으로 구성됐 -
'주정심' 운영은 폐쇄적 국토부, 분양가심의엔 "투명성 높여라"
부동산 정책·제도 2019.08.19 17:37:47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지역을 결정하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주정심)’의 폐쇄적 운영에 대한 비판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이와는 반대로 지역 분양가를 심의하는 ‘분양가심의위원회’에 대해서는 투명성 강화를 요구하고 있어 모순된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9일 국토부 등에 따르면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확대 적용을 앞두고 분양가를 심사하는 지자체 분양가심의위원회의 투명성 제고 방안 -
4년 만의 새 단지 분양 소식 전해진 모종동…8월 말 ‘모종 금호어울림 아이퍼스트’ 분양
사회 사회이슈 2019.08.19 10:50:45<캡션 : 금호건설 ‘모종 금호어울림 아이퍼스트’ 위치도>금호건설은 오는 8월 말 충남 아산시 모종동 모종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인 ‘모종 금호어울림 아이퍼스트’를 분양한다. 아산의 구도심 ‘모종동’에서 분양되는 4년 만의 신규단지로, 모종동 일대 황금 입지로 평가되는 온양동신초교 앞에 건립을 예정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모종 금호어울림 아이퍼스트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3층, 4개 동, 전용 59∼84 -
[분양캘린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등 이번주 2.235가구 분양
부동산 정책·제도 2019.08.18 17:42:04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 방안이 발표된 이후 청약 시장은 한산한 분위기이다.18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이번 주에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을 비롯해 4곳에서 2,235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세부적으로 보면 20일에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오피스텔)과 철원 석미모닝파크 3차(민간임대), 순천 모아엘가 리버파크 등 3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현대건설이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에 짓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
분양가 상한제 신경쓰이지만...송파 초기 정비단지 '일단 GO'
부동산 정책·제도 2019.08.18 17:41:10서울 송파구 초기 정비사업단지들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갓 시작하는 단계이다 보니 일단 사업을 진행하면서 분양가상한제 영향을 저울질 해 보겠다는 계산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송파구청은 최근 ‘문정시영’의 리모델링 조합 설립을 최종 인가했다. 이 단지는 지난해 서울시가 선정한 서울형 리모델링 시범단지 7곳 중 하나다. 문정 시영은 수평 증축 방식을 통해 기존 1,316가구에서 총 196가구 늘어난 1,512가구 규 -
분양가 상한제 여파…재건축 위축 뚜렷, 신축 강보합 유지
부동산 부동산일반 2019.08.17 11:14:32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기준 발표 이후 서울 아파트 가격의 오름폭이 축소됐다. 상한제의 영향을 받는 재건축 아파트값이 하락해서다. 반면 신축 아파트는 강남권을 중심으로 수요가 꾸준한 분위기다.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가격은 0.02% 올라 지난주(0.04%)보다 상승 폭이 줄었다. 재건축 아파트 매매가는 0.02% 오르는데 그치면서 전주보다 오름폭이 0.07%포인트 낮아졌다.자치구별로 보면 △광진(0.12%) △ -
입장 바뀌고 아전인수 해석까지... 더 커지는 분양가상한제 논란
부동산 분양 2019.08.17 09:00:34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를 둘러싼 논쟁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연일 상한제의 당위성을 주장하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오히려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만 더 커지고 있다. 당장 상한제시행으로 일반분양이 30가구 이상이면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물론 아파트 리모델링까지 적용을 받으면서 사업 위축과 신규 공급 축소 가능성은 더욱 커져만 가고 있다. 국토부는 오는 10월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투기과열지구 내 -
[위기의 반포주공1] '분양가 상한제' 쓰나미에 최종 패소땐 재초환 폭탄
부동산 정책·제도 2019.08.16 17:15:25강남 재건축 대장주로 업계와 시장의 관심을 한몸에 받아 왔던 ‘반포주공 1단지(1·2·4주구)’가 겹 위기에 처하게 됐다. 이 단지는 당장 10월부터 시행될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소송에서 최종 패하게 되면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대상이 된다. 정비업계에서는 만약 이 단지가 재초환을 적용받을 경우 조합원 1인당 부담금이 수 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반포주공 1단지는 입지는 물론 2,120가
오늘의 핫토픽
이시간 주요 뉴스
영상 뉴스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